답글감사합니다..^^ 제가 영어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 항상 부족한거 같습니다...
제가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제가 수업 열심히 듣고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덕분에 저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리터러시는 국어 수업하고 비슷하게 생각하시믄 돼요. 미국교과서 이름 중에도 리터러시라고 있는데...
영어를 외국어 학습이 아니라 보다 언어의 본질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다고 할까요...
음절로 쪼개주는 것은 파닉스와 상관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파닉스 다음 단계로 아이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에요. 파닉스가 한 음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익히는 단계라면, 그 다음엔 다음절을 구분하는 법을 익히고 나서 어근/접사 단계로 나가는 거죠.
아이 읽기 들어가면 비슷하게 가지 않나요? 저희는 챕터북을 그렇게 진행하게 되네요. 읽고 요약하고 질문에 답하고...
네, 저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거의 제가 혼자 묻고 제가 혼자 답하거나.
보기를 주거나 하지만.. 생각을 자꾸 하게 하려고 많은 질문을 합니다. 저도 리터러시 수업 들었
거든요 님이 쓴글을 보니 제가 배운거랑 같아요.. 전 킴앤존슨 강사한테 수업 들었고....
저또한 좋았더랩니다. 우리가 학교때 배운 영어랑 달라서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던 듯도 싶구요.
리터러시 수업 방향 너무 좋고 전 방과후 영어교사인데 학교에서도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치려고
노력해요.. 자세히 보세요. 최근 나오는 미국 교과서의 문제들 그리고 리딩북의 워크시트 등이
대부분 리터러시에 입각해서 문제풀이를 하도록 유도하거든요
근데 아직도 우리 어릴때 배우던 식으로 20년전 영어 수업방식을 하는 사람들이 훨 많죠.
좀 답답합니다. 특히 여러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그러면 더 답답하구요 유초등 가르칠때
그러시면 더 눈물이 나려한답니다.
님도 방향을 그렇게 잡으시고 꾸준히 하시면 아이에게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