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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음악체험극 해와달이된 오누이(10쌍)

컨텐츠

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맘
  • |
  • 2009-10-05 23:47
답댓글

동생을 잘 보살펴 줄때가 가장 착해보입니다.

10일 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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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아빠
  • |
  • 2009-10-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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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시 공연 신청합니다.

우리집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데...

공연으로 본다면 더욱 감동이 클거 같아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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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자두맘
  • |
  • 2009-10-05 20:58
답댓글

10일 토요일 2시 공연 신청합니다.

 

우리 아들.. 이제 32개월 인데 아주 의젓합니다.

지금 둘째가 뱃속에서 무럭 무럭 자라고있는 5개월인데..매일 매일..태교를 도와주는 의젓한 오빠이지요..

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동생이 태어나면 자기가 키운다고 할때 너무 이쁘고 의젓하네요..

요즘 오빠라고 자기 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아들 잘 두었다 싶습니다.

한동안 입덧으로 아이도 저도 집안에서 방콕하느라 너무 미안했는데..오디 시리즈 해와달이된 오누이 꼭 아이와 보러가고싶네요~ 꼭 좋은 주말을 보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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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신맘
  • |
  • 2009-10-05 17:55
답댓글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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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윤맘
  • |
  • 2009-10-05 13:54
답댓글

토요일 2시요.

울 아이가 가장 착해보일때는

주말에 가끔 공연을 보러 지하철을 타러 나오면 지하철계단에서 구걸하고 있는 나이드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자기가 받았던 용돈을 작은 바구니에 넣더라구요.  바구니에 적은 돈이지만 넣고 오면서 절 보고 씩 웃더라구요.  자기보다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울 아이 정말 착한 것 같아요.  저도 용돈 자주 주는 편이 아니라 심부름을 하거나 집안일을 도왔을 때 조금씩 500원이나 천원씩 주거든요.  그렇게 모은 돈을 선뜻 바구니에 넣는 딸아이를 보면 가끔 저도 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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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자
  • |
  • 2009-10-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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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 토요일 2시가 좋겠어요

아이가 착해보일때는 서로 남매끼리 안싸우고 챙겨주며 놀때가 가장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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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균
  • |
  • 2009-10-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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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10일 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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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새롬이
  • |
  • 2009-10-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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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 두시요..

힘들다고 누워있는 엄마에게 다가와 다리 주물러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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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맘
  • |
  • 2009-09-3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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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이요

솔직히 말해 개구쟁이 우리아이들 젤루 착해보일때는요

바로 지금처럼 잠잘때랍니다

완전 천사가 따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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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투리
  • |
  • 2009-09-30 00:32
답댓글

10일 토요일로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가 제일 착해보일 때는요.. 6살아들인데 애교가 너무 많아요. 엄마가 귀엽다며 엄마을 안아주고 아빠보다 엄마를 더 잘 챙겨주네요. 언제까지 이런 애교가 지속될지 모르지만 그순간만은 너무나 행복하고 착한 아이의 모습에 제 마음도 정화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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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정
  • |
  • 2009-09-29 20:51
답댓글

- 신청일자 : 10월 10일(토) 2시

 

- 우리아이가 제일 착해보일때 : 

 

요즘 부쩍 전래동화에 푸~~욱 빠진 아이들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 나오는 호랑이가 많이 무서운지 호랑이 장난감은 서로 싫다고 던집니다.

꼭 보고싶네요.

 

5살 아이인데 어지러 놓은거 자기가 정리해야한다고 했더니

읽어달라고 책 가져와서는 다시 가져다 제자리에 꽂고 다른책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할때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꼭 당첨되서 좋은 추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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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건사랑맘
  • |
  • 2009-09-29 15:27
답댓글

10월10일 오후 2시 신청합니다/

전 잠자고 있는 모습인것 같아요

떼쓰고 울고불고 말도 안되는것 같고 고집부리고 하다가도 자고 있는 모습에는 절로 볼에 뽀뽀가 하고싶을정도로 착해보이고 이뻐보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누나랑 사이좋게 놀때여요,

뭐니뭐니 해도 우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3살차이나는 누나랑 5살이 되자 자꾸 덤벼요.

엄마가 없을때는 누나가 엄마라고 해도 잘 실감이 안나나 봐요.

해와달이된 오누이 보고주고 싶었는데..

이거 보고나면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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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재맘
  • |
  • 2009-09-28 23:39
답댓글

  10월 9일 두시 보고 싶어요.

 집이 혜화에서 가까워서 종종 보러 갑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책을 읽고 보고 싶어 했는데. 좋아 할것 같네요.

우리 아들이 제일 착해 보일때는요.

   

   일기를 쓸때요. 잘 쓰고 열심히 쓴 일기를 볼때 전 행복합니다.

  그래서 그때가 너무도 우리 아들이 착해보여요. 힘들텐데도 열심히 쓰고 . 일기를 쓰고 나면 제가 코멘트를 달아줍니다. 그러면 우리아들은 또 답장을 하지요.

 이렇게 착한 아들 보셨나요???

  우리는 말로도 하지만 글로도 서로 대화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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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맘
  • |
  • 2009-09-28 09:49
답댓글

토욜 공연신청햏요.

가장 착해 보일때는 가족이건 이웃이건 친구건

남을 배려하는 모습일 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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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주맘
  • |
  • 2009-09-2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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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잘못하고는 애교를 부리는데 엄마 좋아~이발음을 부정확하지만 이쁘게 들려서 그때 젤로 이쁘답니다.이젠 자기 잘못도 혼나지 않으려고 애교부리는 모습보면 많이 컸구나 싶어요.요새 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져서 유익한 내용의 공연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아이와 즐거운 교육,체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금요일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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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아빠
  • |
  • 2009-09-2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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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땐 천사같답니다. 눈만뜨면 형제끼리 투닥투닥 그래도 먹을것 살땐 서로 챙겨주고 꼭 두개 산답니다. 넘착하고 예쁘죠.  아빠와 10일 토요일 주말 나들이 할수있게 당첨의 기회를 주십시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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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자
  • |
  • 2009-09-2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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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제일 착해보일때는 "단연^^" 잘때 이지요. 잘때는 그렇게 착해 보이고 이쁘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네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책을 볼때면 무서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스릴도 있고 오빠의 너그러움을 간접체험할 수가 있어서 우리 정은이가 좋아하는 거 같아요. 꼭 당첨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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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순아지매
  • |
  • 2009-09-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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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아들셋 맘입니다.

그중 가운데인 막내딸 민지는 막내 동생한테 너무나도 나약하답니다.

학교에서 간식이 나오면 동생생각해서 안먹고 가져오고, 또 놀러가고 싶어도 동생혼자 집에 있을까봐 다른사람이 올때까지 집안에서 동생과 놉니다...어떨대는 안스럽기도 하고!

막내한테는 든든한 천사같은 누나입니다...민지야 사랑해! 엄마가 집에 없어서 엄마에 누나노릇까지..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10/9 2시 로 신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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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헌맘
  • |
  • 2009-09-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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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 착해 보일때는 

동생이 쭈쭈를 먹으면 나도 먹고 싶으니까 빨리 먹어

하면서  혼자서 밥먹을 때예요

아직도 엄마젖만 보면 미소짓는 모습이 귀여워요

딸하고 한번 공연 나들이 가렵니다.

10월 10일 토욜 2시 주면 감사하겠읍니다

제 딸아이는 꽉찬 네살이예요

동생땜시 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자리를 옮겨졌지만 그래도

넘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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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 |
  • 2009-09-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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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가 이뻐 보일때

매일 싸우던 오빠,  시장가면 먹을거리를 꼭 오빠것 부터 챙길때

너무 예뻐 보여요

그런 딸 아이에게 10월10일 토요일 2시

엄마 노릇 한번 하고 싶네요

아마 당첨되면 오빠도 챙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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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갬이
  • |
  • 2009-09-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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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손쉽게 구할수있는 그리스 로마신ㅇ화를 계속해서 빌려다 보네요 아마도 외우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역사도 알고보면 재미있고 쉬운데 그 계기를 마련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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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미소
  • |
  • 2009-09-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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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을 때

10월 10일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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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라
  • |
  • 2009-09-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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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는 5살 딸아이입니다.

유치원가기전에 깨우지 않고도 잘 일어나서 갈준비하는거 보면 참 대견스럽고 예쁘답니다.

딸아이와 행복한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10월 10일 토요일 2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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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미
  • |
  • 2009-09-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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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연생인 우리 아이들  나이 차이가 나질 않아서인지 동생이 언니 한테 이길려고 하네요

이뮤직컬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여

아ㅏ이에게 많은 교훈을 줄것 같아요 10월9일 금요일 에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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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정
  • |
  • 2009-09-24 05:43
답댓글

며칠전 짜장면을 먹는데 다 먹은 엄마 그릇을 보더니 6살 딸이가 그 고사리 손으로 자기 걸 덜어서

엄마 그릇에 담아 주는 모습에 마음이 짠하고 예뻐보였습니다.

10일(토) 2시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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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옥
  • |
  • 2009-09-24 01:46
답댓글

동생과 문제가 생겼을때 싸우지 않고 좋은방법을 생각해 내서 둘다 만족스러워하며 사이좋게 놀때.너무 대견스럽죠.

10일 공연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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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 |
  • 2009-09-24 01:34
답댓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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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호
  • |
  • 2009-09-23 23:04
답댓글

10일 공연이 보고 싶어요.

매일 매일 건강 하게 커주는게 사실 제일 착하지요.

하지만 하나를 골르라면......음...제가 출근할때나 퇴근 하고

집에 들어올때 항상 두손을 배에다 올리고서

다녀오세요..다녀오셧어요..하고 인사 할때가...

요즘 아이들이다 모든 나이층의 사람들이 인사에대해서...

좀 매마르지 않았나해요...저 자신도 그렇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인사를 잘할때가 너무 좋구..착한것 같아요.

그외에도 그때그때 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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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맘
  • |
  • 2009-09-23 18:17
답댓글

스스로 자기할일을 할때 저희 지현이가 착해보이더라구요!!

 아이에게 자립심이 쑥쑥 자란것 같아서 정말 대견스러워 보이더라구요..

10월 10일 토요일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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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09-09-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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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극이라는 장르가 조금은 생소하거든요

이번기회에 좋은경험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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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덕이
  • |
  • 2009-09-23 10:28
답댓글

10일 2시 공연에 신청합니다. ^^

제 아이가 제일 예뻐보일 때는요...

아침에 혼자서 일어날 때랍니다. 출근 준비로 바쁜 엄마라 늘 미안한데요...

시간 되면 깨우지 않아도 혼자 일어나는 5살 딸아이가 정말 고맙고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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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영
  • |
  • 2009-09-23 10:24
답댓글

저여 저여~~~

9일 금요일 2시 공연여~~

꼭 보구싶어여~~

울예쁜 아이가 요즘 아토피로 고생하는데 목욕할때 꾹 참고 약바르고 할때....

눈물나도록 예쁘고 안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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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맘
  • |
  • 2009-09-23 09:32
답댓글

10일 토요일 2시 공연 보고싶습니다^^

항상 이쁘고 착하지만 아무래도 잠들었을때가 가장 착해보이지 않을까요

세상에 때묻지않은 천사에 모습...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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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맘
  • |
  • 2009-09-23 08:40
답댓글

10일 토요일 공연 보고 싶어요~

우리 딸은 항상 착하긴 한데요..

엄마 살짝 다쳐서 피날 때.. 안스러운 눈빛으로 호~ 해줄때..

김밥 한 줄을 사도 아빠 줘야 한다며 한개라도 꼭 남겨 놓을 때..

아빠, 엄마랑 같이 외출할라 치면 아빠, 엄마 신발 예쁘게 돌려 놓아줄 때..

이런 일들이 항상~^^

우리 딸 너무 예쁘고 착하죠..??

공연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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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른솔
  • |
  • 2009-09-23 00:51
답댓글

10일 공연 보고싶어요!

-------------------------

엄마가 낸 생각하기 문제에 답변한 것 좀 보세요.

진규는 일곱살 울아들, 다희는 진규의 두살 사촌여동생입니다.

정말 착하지요? ^^

우리 진규는 행동까지 옮기지 못할 때가 종종 있기는 해도...

심성이 참 착한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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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민들레
  • |
  • 2009-09-22 23:24
답댓글

10일 토요일 공연 초대받고 싶네요...

울 아이가 착해보일때는 엄마 설겆이 도와준다고 나설때..

겨우6살 남자아이인데도 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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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경
  • |
  • 2009-09-22 22:18
답댓글

10월 9일 금요일 2시 신청합니당...

60개월된 큰아이...

피곤하다는 엄마말에 슬쩍 다가와서는 그 조그마한 손으로 어깨 주무르고, 다리도 주무르며,

엄마가 많이 해주니까 자기도 엄마 해주겠다며 시원하냐고 물으며 정성껏 주무르는 큰아이...

시원하진 않은거 아시져? ㅋㅋㅋ..큰아이라고 엄마 배려해주고 아껴주는거보면...뭉클...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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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 |
  • 2009-09-22 13:54
답댓글

10월 9일금요일 2시 신청합니다..

애교 덩어리 45개월 딸래미..웃는 미소가 장난이 아니에요..

친오빠가 있는데 놀이터에 있는 어린 동생들 넘 예뻐해주고 까꿍해주고 시소 같이 타고 

잘 놀아줄 때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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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정맘
  • |
  • 2009-09-22 03:55
답댓글

10월 9일 금요일 2시 신청해요^^

39개월 들어가는 4년만에 힘들게 얻은 은정양^^

제일 착해 보일떄여?  

사회성이 너무나도 좋아서 "안녕?" 한마디면 다 친구가 되는 아이^^

혼자인데도 다른 친구들을 배려해줄때여...^^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혼자라 그런거 모를 줄 알았는데..희한하게 배려심이 있네요..

한번은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안간다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보자마자 "안녕?" 하더니

"자 같이 가자~~"하며 손 잡아 같이 갈때~~한달이 넘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딸이 되어준게 제일 착한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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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남
  • |
  • 2009-09-21 20:56
답댓글

9일 금요일 2시

6살 울딸 넘 예뻐 앙 깨물어 주며" 엄마딸로 태어나 주어서 넘 고맙다"고 했더니

"나한테 왜 고마워 하나님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하며 엄마를 꽉 안아주었을때

 이세상에서 젤 착한천사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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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순
  • |
  • 2009-09-21 20:34
답댓글

10일 토요일 2시

 

동생을 잘 돌봐주고  엄마가 힘들다고 하면 어느새 뒤로와서 어깨를

두드려 준다

5살이고 아들이라고 무뚝뚝한줄 알았는데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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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주영
  • |
  • 2009-09-21 20:11
답댓글

10일

우리아이가 제일 착해보일때는...

동생과 놀자고 웃으며 권할때...^^

그러다가 싸우기도 하지만.

 금새 잊고 다시 놀자고 다가설때.

오빠로써의 다정함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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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가족
  • |
  • 2009-09-21 16:30
답댓글

10월10일 토요일 신청해봅니다.

울 아들 한창 장난많은 6살이지만 혼자서도 옷도 찾아입고

전에는 잘먹지않았던 음식도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빠를 도와주겠다며 아빠에게 신문도 갖다드리고 아빠엄마  안마도해드리고

엄마아빠 돈 많이 벌어야한다고 갖고싶은 장난감도 사달라고 조르지도않고

어느새 이만큼 컸을까싶은마음에 많이예뻐보이고 좋답니다.

오디음악은 윌리공연이었던거 같은데 어렸을때 한번 본적이있네요.

넘 새롭고 어렸지만 푹빠져들며 신나하던 아들의 모습이 생각나서 더 기대되고 꼭 보여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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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은맘
  • |
  • 2009-09-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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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보고 싶어요..

착할때라.. 한번 적어볼께요..

잘못하면 금방 사과하는 울딸.. 다시는 똑같은 실수 안하려고 노력하는 딸이랍니다..

요즘엔 맛있는거  먹을때 엄마 아빠 먼저 생각하는 맘도 예쁘구요..

오빠도 무지 좋아하는 착한 딸이지요..

5살이지만 다 큰거 같아요.. 안타까운건 넘 여린 아이라  눈물을 뚝뚝 흘리는게 부모로써 안타깝지요..

많은 경험을 해주면 마음이 좀더 커지겠지요.. 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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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 |
  • 2009-09-2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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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착한 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가끔씩 엄마 아빠 걱정할 때보면 착한 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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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맘
  • |
  • 2009-09-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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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어렵네요. 기질이 강한 딸과 기싸움하느라 지친 엄마라 우리 아이가 제일 착해보일 때라는 질문에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떠오르네요. 요즘 가장 고민이 친구들 때리는 문제라...보통 때면 손이 먼저 나갔을 상황인데 안 때리고 상황을 지나갔을 때 착해보여요. 비록 안도의 한숨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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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맘
  • |
  • 2009-09-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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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이요. 반차를 너무 많이내서.^^;

저에게 애교떨때는 정말 이쁘답니다. ㅎㅎㅎ

특히 자기 하고 픈거 있음 애교를 떠는데... ㅎㅎ 완존 여시지만 그래도 이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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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아이맘
  • |
  • 2009-09-1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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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쁜아들 착해보일때는 턱에 손으로 꽃받침하고 씨익 웃을때 넘이뻐요..  매실원액타서 혼자먹지않고 꼭 형아것도 타서 같이 먹을때 넘착해요.  이종사촌들오면 시원한 매실차 타서 대접한답니다. 울작은 이쁜이 넘예쁘죠. 얼굴도 남자답고 귀여워요. 동네에서 탐낸답니다. ㅎㅎㅎ   

 

10일 토욜 초대해 주세요.. 쑥쑥 화이팅..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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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순자
  • |
  • 2009-09-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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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착해보일때는 잘때죠~ ^^

요즘 한창 말 안듣는 때가 온거 같아요 말썽부리고 어찌나 엄마를 힘들게 하는지...

정말 내 아들이 맞나 싶어요.

그러다가 볼에 뽀뽀하면서 엄마 내가 주물러 줄게요... 하면서 효자노릇을 하네요..

든든하고 남자아이지만애교가 있어 웃음가득이네요~

 

우리 효자아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

10일 토욜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대학로에서 데이트도하고 즐거운 시간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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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맘
  • |
  • 2009-09-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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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오누이가 서로 챙겨주면서 예쁜말 할때/

30분이 지나며 그것도 끝이지요.

나들이 갈때마다. 둘이서 손꼭잡고 다닐때.

엄마눈을 보면서

엄마 너무 좋아해. 엄마 너무 사랑해. 많이 많이 좋아해. 너무 보고 싶었어. 하며 유치원 다녀오며 애교부릴때.

아이가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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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춘
  • |
  • 2009-09-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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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가장 착해보일때는 변기에 앉아서 혼자 쉬~~를 하면서 흥얼거리는 모습을 볼때입니다.

처음의 그 감동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요~이제 기저귀를 서서히 떼고 팬티를 입혀놓았는데 팬티도 알아서 벗고 변기에 앉더라구요~기저귀가 떼도 다 키워놓은 느낌~정말 기분 짱입니다~^^*

10월10일 토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책으로 먼저 만나본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으로 꼭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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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영
  • |
  • 2009-09-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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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열심히 혼내고 났는데,, 한참 지난후에

"엄마 아까는 미안했어~~'라고 말할때가  어른으로서도 많이 미안하고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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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미
  • |
  • 2009-09-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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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가장 이뻐보일때는 ?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안녕히 주무셨어여  라고 인사를 할때가 재일 예뻐요

그리고  스스로 숙제 다했다며  자랑 할때도 엄마의 기분은 짱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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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영
  • |
  • 2009-09-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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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사랑해~'하면서 안아주고 뽀뽀할때..

동생과 잘 놀아줄때..

항상 이쁘지만 이럴때가 더 듬직하고 이뻐보이네요

 

10월 10일(토) 공연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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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미
  • |
  • 2009-09-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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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 오줌싸고 미안해할때....사랑한다고 꼭 껴안아줄때...

맛있는 과자 친구들한테 나눠줄때... 오늘 정말 재미있는 날이었어요 라고 말할때... 

엄마 나랑 놀아주느라 힘드니까 아빠가 설거지 해줘요 라고 말할때...

아빠가 머리카락 잘라줄때 이쁘게 가만 있을때....ㅎㅎㅎ 

엄마눈엔 네살난 개구쟁이 아들의 모든 모습이 이뻐보이고 착해보인답니다....

 

아빠가 머리카락 잘라줄때 사진이에요....

서툰솜씨에 숱가위 하나로 30분동안 잘라주는데도 꼼짝않고 이쁘게 앉아 있는 사랑스러운 아들입니다...

 ㅎㅎ 정말 착한 아들 맞죠??

10월9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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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결
  • |
  • 2009-09-1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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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인 저희집 큰아이 가끔 예쁜말들을 잘 한답니다.

지난 주에는 문화센터에서 친구가 동생에게 비타민을 주었는데

수업을 마친 후 그 친구에게 "내 동생한테 비타민 줘서 고마워~~"라고

크게 이야기 해 주더라구요.

동생을 챙겨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였답니다.^^

 

신청날짜는 10월 9일 (금) 신청합니다.

 

요즘 전래동화를 들인 후 아이들이 전래동화에 푹~~~ 빠져있답니다.

책을 읽은 후 공연을 관람하는 독후활동 너무나 좋을 거 같아 공연 신청합니다.

최근 공연 관람을 하지 못했는데 좋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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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왕자
  • |
  • 2009-09-17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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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2시 응모합니다

저희아이 사랑스러울때요~

요즘들어 절 위로해주네요

그 작은입에서 나오는 말이 제가슴을 따듯하게 합니다

6살남자아이 개구장이인줄만 알앗는데~

멀리 떨어져계신 제 부모님을 제가 보고싶어할땐

엄마,,내가 있잖아 하며 손을잡아주는데 눈물이 핑~~돌기까지 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를것만 같은 아이가

제 기분을 살피며 위로해줄땐 정말 이만한 삶의 힘이 없었답니다~!

 

오늘은 혼자자보겠다고 방에서 잠든모습 천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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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리러브
  • |
  • 2009-09-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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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착해보이고 사랑스럽기만 하네요..저희의 하나뿐인 아들 후리를 소개합니다.

후리는 본명이 아니고요~후리맘이 가족마스코트캐릭터를 만들면서 애칭으로 붙여진 캐릭터이름이고요~~

후리는 올해7살이 된 멋쟁이 왕자랍니다. 외아들이라서 넘넘 동생을 원하고있답니다. 동생만 생기면 혼자 집보는것쯤은 하나도 안무서울것 같데요~~ㅋㅋ그래도 아직은 동생이 없다보니 가끔 혼자 집을 보기도 하지요~

늘 후리에게 후리맘은 말하죠..부족한것을 탓하기보다는 부족한것을 즐기라고~~그랬더니 후리에게 동네동생들은 모두 친동생같은 동생들이라네요~^^;;후리의 귀엽운 발상 그 덕분인지 동네아이들도 후리를 잘 따르더라구요. 후리맘의 아픈과거도 후리가 존재하기에 힘이나고 의젓하게 자라는 후리가 기특하기만 하답니다.

그런 후리가 이번 초대일정에 포함된 10월10일날 7번째 생일을 맞이 한답니다. 후리에게 좀 더 특별한 생일을 만들어주고 싶어요~~초대일정중 아무날이나 상관없지만 꼬옥 정하자면...10일 후리의 생일날 당일 공연나들이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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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천사
  • |
  • 2009-09-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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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과 위로해 줄 떄

10월 10일 토 2시 7세 여아, 초등 학생 예쁜 둘 딸.

좋은 공연 보고싶네요. 오랫만에 대학로에 가을을 걷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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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워니
  • |
  • 2009-09-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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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관람일 : 10월 10일 (토) 오후 2시

개구쟁이 6살, 4살 아들들이 착해 보일 때??????

흐음~   아주 오래 오래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ㅋㅋㅋ

앗! 그런데 의외로 퍼뜩 떠오르는 생각..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지 마자..  내 품으로 쏘~옥 달려와서..

<엄마, 잘 다녀왔습니다.> 하며 웃을때...가 젤로 이쁘고 착해보이네요..

 

지난번 창조콘서트홀에 다른 공연 보러 갔을 때..  아이가 이 공연의 포스터를 보더니

아는 내용이여서 그런가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9월 교육주제인 우리나라 와 관련되어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동화를 유치원에서도 읽어주고 이야기 나누던데..  아이에게 아주 좋은 기회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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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사랑해
  • |
  • 2009-09-16 14:22
답댓글

* 희망하는 공연관람일시: 10월10일(토) 오후2시

 

아이가 " 엄마, 고마워요~♡" "아빠, 사랑해요~♡" " 사랑해 또 사랑해♡"라고 말할 때면

화가 났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한 순간에 사라지고~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에 대한 기쁘고 감사한 마음만 가득해지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제일 착하고 제일 사랑스러워 보일 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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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아니맘
  • |
  • 2009-09-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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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토요일 2시 신청합니다^^

 

살아있는 동생 낳아달라고 울다가도 엄마 저 괜찮아요 하며 인형을 껴안고 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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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숙
  • |
  • 2009-09-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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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공연 신청.

엄마 사랑해하면서 꼭 안아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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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
  • |
  • 2009-09-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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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 들을때 이잘 닦고 자고 청결하게 할때 ...,

10월 10일 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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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09-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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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말 잘 듣고 밥 잘먹을때 가장 착해보여요.  하지만 항상 예쁘죠~~

10월9일 공연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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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영
  • |
  • 2009-09-1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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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10월10일원해요...착해보일떄는 매일싸우는동생이지만...밖에데리고나가선 없어지면 불안해 하며 찾아야한다고 걱정하는모습볼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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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고은
  • |
  • 2009-09-1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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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 동생이 얼굴에 잔뜩 묻히고 먹는 걸 보고, 휴지를 가져와 닦아주며 " 우리 현균이는 그래도 예뻐"라고 말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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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명선
  • |
  • 2009-09-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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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진환다은씨가 제일 착해보일 때는 음식 솜씨가 좋지 않은 엄마에 음식을 먹으면서 맛있다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일 때와 지친 아빠의 어깨를 고사리 손으로 타닥타닥 두드려주며 "아빠!힘내세요"란 노래를 불러줄때 너무 착하고 다 키웠단 간혹 들어요. ㅋㅋ

공연은 10월 10일(토) 2시 -->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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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 |
  • 2009-09-16 00:35
답댓글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닌텐도를 없는 친구에게 빌려줄 때...

우리 아이 정말 착하죠?

착한 우리 아이에게 10월 10일 2시 [해와 달이된 오누이] 보게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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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경
  • |
  • 2009-09-1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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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갖고 놀고 싶은 장난감인데 형이나 동생한테 먼저 양보할때..

10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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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희
  • |
  • 2009-09-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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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 부탁드립니다.

 

다섯살난.. 아주 귀여운 여자아이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도 둘도 없는 착한딸..

 

저희집은.. 대가족입니다.

 

장애2급이신 할머니랑 살고 있지요.

 

목욕하시는 날이면.. 제가..어머니를 목욕시킬 40분정도 시간에 동생을 잘 돌봐주고 있는 우리딸.

 

기특하죠?? 하지만..기특한 건..이겁니다.

 

뭐든지 먹을 게 있으면..안방에 누워계시는 할머니먼저 드리는 울 큰아이..

 

착한아이..칭찬받아 마땅하죠..

 

공부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고 할머니도 사랑하는 우리 딸아이... 착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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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 |
  • 2009-09-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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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공연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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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규현서맘
  • |
  • 2009-09-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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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2시신청합니다.

 

아빠가 장난으로 엄마 때려줄꺼야...했을때 구해준다면 헐레벌떡 뛰어오는 아이를 볼때

참 기특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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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영맘
  • |
  • 2009-09-15 15:08
답댓글

10월 10일 2시 신청합니다.

늘 재잘거리고 분주한 녀석이 조용해서 보면 한쪽에 앉아서 독서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 너무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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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비
  • |
  • 2009-09-15 14:30
답댓글

10일(토) 2시 신청합니다.

착해보일때라...엄마ㅏ 잔소리가 필요하지 않을때 혼자서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하고 있는 모습을 모면 기특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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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
  • |
  • 2009-09-15 12:35
답댓글

10일 2시 공연 신청입니다.

6살 터울의 형동생이지먄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요 그러다 형아가 핸드폰 동영상을 찍어주는데요 동생은 형아가 시키는 데로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면서 까르르 대며 놉니다 어쩜 재밌게도 노는지... 암튼 재미나게 놀때가 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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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녀석맘
  • |
  • 2009-09-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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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2시 공연 신청하고요

우리아이들이 제일 착해보일때는

서로 으르렁 거리던 두 녀석이 웬일인지 오빠먼저 해!! 하거나 우리 아들이 여동생 위해서 양보할때입니다.

두녀석이 늘 티켝태격 하는덕에 하루가 너무 짧고 힘들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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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달이된오누이
  • |
  • 2009-09-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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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금) 2시 신청합니다

왼손잡이라서 걱정했는데 요즘 연필교정기를 사용하면서

오른손으로 식사도 하고 글씨도 쓰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옆에서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오른손으로

할때 넘 착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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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맘
  • |
  • 2009-09-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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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금)2시 신청합니다.

6살 딸아이가 한글을 다 알아서 혼자 책을 잘 읽어요.

여자아이라 명작동화도 좋아하지만 옛 전래동화 이야기를 너무 신기해하고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그래서 아람 전래동화를 구입했는데요.

그림도 좋아하고 책중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책도 있어서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문뜩 생각 날때마다 금 동아줄 썩은동아줄 얘기랑 오빠랑 오누이가 왜 해와 달이 되었는지 엄마한테 이야기해주고 3살된 남동생한테도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꼭 보러 가고 싶어요.. 유치원을 빠지더라도 우리 딸아이가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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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희
  • |
  • 2009-09-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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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오후 2시 공연신청합니다.

 

길가다가 나무에 붙은 표식을 보고는

"나무 아프겠다. 도대체 누가 이런 나쁜 짓을 한 거예요?"하며 분개해할때...^^

순수한 아이마음에는 이름표도 나무를 훼손하는 나쁜일로 보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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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희맘
  • |
  • 2009-09-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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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토요일 2시 공연 신청해요.

우리아이가 착해 보일 때는요~~

: 어제가 시어머니 생신이었어요. 저녁에 가족끼리 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밥을 먹다가

4살 딸아이가 할머니한테 하는 말이 '할머니 생일 선물 드릴거예요.'

할머니가 '무얼 주려고?' 하니까

딸아이 '크레파스 선물 줄거예요.' 그러는거예요.

그러더니 서랍에서 제일 예쁜 크레파스를 할머니한테 드리더라구요.

또 고모한테도 싸인펜, 색연필 꺼내서 드리는거예요.

어머니 말씀하시길 '이게 왠일이야? **는 자기만 챙기는데 우리 준희 최고네.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많이 예뻐서 색깔별로 치마바지 선물하고 싶다는 우리아이는

4살 아직 어리지만 마음이 풍요로워서 예쁘고 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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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수맘
  • |
  • 2009-09-15 10:21
답댓글

10일 토요일 2시공연 신청합니다^^

아이들이 착하게 보일때....

- 물론 부모말 잘들으면 착하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그건 부모들의 착각인것 같고, 아이들은 항상 착하답니다.    어른들의 기대가 너무 큰거겠죠  저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을 착한아이가 되게끔 조종하는것 같아요

스스로 모든걸 해주길 바라고 , 투정 안부리고,  정리정돈 잘하고, 기타등등  저희들도 어렸을땐 말안듣고 다

그랬을텐데 ...반성 많이 해야죠 ^^   그래도 "엄마, 아빠  사랑해" 라고 했을때가  가장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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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민
  • |
  • 2009-09-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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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토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때 그네타다가도 다른친구가 기다리고있을때 내려서 친구타라고 할때 정말 착해보였어요~~ 보통 아이들 엄마가 그만 타고 친구한테 양보하자~ 라고 해야 내리는데 울딸 몇번이고 그런모습을 보여서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그리고 방이나 거실에 사람없는데 불켜져있으면 불도 스스로 끄고 사용하지않는 가전제품코드도 뽑아놓는 정말 착한 딸이랍니다~~ 

직장맘인 제가 주말에 가끔 늦잠을 잘때도 더 자라고 문까지 닫아주고 너무 늦게까지 잔다 싶은지 한번씩 엄마 일어나서 나랑 놀자~~ 라고 말할때 미안한감은 들지만 엄마를 배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정말 착한딸이 아닌가 싶네요^^

이렇게 착한 우리딸에게 꼭 좋은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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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희맘
  • |
  • 2009-09-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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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  신청이요 5살 딸래미...

맛있는 밥을 해주면 "엄마 맛있는 요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먼저 드세요" 란 말 할때~

동생이 떼쓸때 "영규 이거 갖구 싶어서 그러는구나~" 할떄..

할머니께" 할머니랑 밥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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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난숙
  • |
  • 2009-09-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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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토요일 공연이요

저희 딸이 착해보일 때는 정말 말 없이 엄마 말 잘 들을 때 입니다 정말 책을 좋아하는 저희 딸을위해 좋은 공연 보여주고 싶고 이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동생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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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9-1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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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금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저희 아인 아빠를 너무너무 사랑해 항상 걱정하고 위하네요.

저녁에 해가 지면 "엄마 깜깜해져서 아빠 어떻게 집에 오지?"로 시작해

아빠가 퇴근하고 나면 "아빠, 난 아빠가 좋은데...아빤?" 이렇게 애교섞인 말로 묻고 묻고...

이런 아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아빠 마음은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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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 |
  • 2009-09-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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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 공연을 신청합니다..

엄마 힘들다고 토닥토닥 안마해줄때~ 자기방 스스로 정리할때~설겆이 해준다고 나설때~마트가서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다가 생일때 사준다는말에 더 떼안부리고 내려놓을때 제일 착한것 같아요..밉상짓도 많이 사는 아이들이지만 이쁜짓을 더 많이 하는 사랑스러운 아이들.. 이 아이들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간간히 이쁜짓을 하면 하루의 피로가 눈녹듯이 싹 사라지죠~~ 미워할수 없는 천사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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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09-1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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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금요일 공연을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가 착해보일떄는요.

1.잘때..잘떄는 너무 잘생긴 잠자는 왕자님같아보이지요..

2.책 읽어주는 거 듣고있을떄..책읽어주면 조용히 옆에 앉아서 듣고 있지요..

3.엄마가 '이렇게 멎찐아들은 누구 아들??'  하고 물으면   '엄마 아들!!'  하고 대답할떄..

요즘 미운짓 하는 다섯살이라서 착해보일때가 많지는 않아요..ㅎㅎ

그래도..너무 멎찐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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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둘맘
  • |
  • 2009-09-1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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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둘째아들이 요즘 기저귀 떼기를 하고 있어요.

7살인 형과 한방에서 같이 자는데 불꺼진 상태에서 둘째가 쉬야마렵다고 하면

큰아들이 방에 있는 아기변기에 동생을 앉혀주고 무섭다는 동생을 위해 변기옆에서 기다려주다가

쉬끝나면 바지 입혀주고 같이 누워서 잠듭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큰아들이 너무 듬직해보입니다.^^

10월 10일 토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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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윤정
  • |
  • 2009-09-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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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기들이 제일 착해보일 때라.....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입이 헤~~벌어지네요.....^^*

 1. 아침에 방긋 웃으며 일어나 찐한 모닝 키스를 할 때.....

 2. 차려진 밥상 맛있게 먹을 때....

 3. 바쁜 아침 언니 동생이 서로 챙겨주면 같이 등교할 때....

 4. 활기차게 웃으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할 때.....

 5. 같은 반 장애우 친구를 챙기고 도와줄 때....

 6. 친구와 선생님의 간식까지 챙겨갈 때....

 7. 자기는 안 먹고 동생 것 꼭 챙길 때....

 8. 놀이터에서 친구에게 그 좋아하는 그네 양보할 때....

 9. 엄마의 팔과 어깨를 꼭곡 주무르며 "엄마 힘내세여~"할 때.....

10. 맛있는 거 혼자 먹지 않고 나누어 줄 때.....

11. 요즘 공부하러 다니느라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 엄마에게 "엄마, 화이팅!!"하고 응원해줄 때.....등등

 

생각해 보니 천사가 따로 없네요.....

울 천사들에게 멋진 공연 선물해주세요....

 

10월 10일 (토) 공연 신청합니다.....기대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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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맘
  • |
  • 2009-09-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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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금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우리 딸내미가 제일 착해보일때는 바로 '나눔'을 소중하게 생각할때에요.

맛있는걸 먹거나, 예쁜 물건이 생기거나...하면 언제나

엄마아빠와 나눠먹고, 예쁜게 있으면 친한 친구와 나눠쓰려고하고...

그러면서 엄마에게 "엄마, 이런게 '나눔'인가?" 하고 물어볼때...정말 착한어린이라고 말해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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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
  • |
  • 2009-09-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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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금요일 공연 보고싶어요~~~~~

좋은기회를 주세요!!! ^^

저희 아이가 제일 착해보일때는요...

외출나가기전 장난감 정리하고 외출준비 할때예요.....

외출을 무지 하고 싶으니 갖고 놀던 장난감 다 치워야 하고

또 옷갈아입고 씻어야 하니 그때만큼은 제 말을 제일 잘 듣더라구요...ㅎㅎㅎ

아직은 어린 아이이기에 세상에선 제일 착하고 예쁜딸이에요~~~

제 딸아이와 좋은 공연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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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정
  • |
  • 2009-09-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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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토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가 제일 착해 보일때는

하루에 책 5권 읽고 넘 졸려도...

꾹 참으며...

엄마 자도 돼요?? 물어볼때~~~

평상시 고집부리는 모습은 어디도 없고...

넘 착한 6살 딸아이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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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주
  • |
  • 2009-09-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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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토요일 공연 신청해요

우리 아이가 제일 착해보일때는

엄마 힘들다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

일을 도와줄때 보면 정말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이쁩니다. 이런 이쁜 딸아이에게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거죠?

꼭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잘 보고 와서 후기 올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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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먼파숑
  • |
  • 2009-09-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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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오후 2시 신청...

 아이들이 뭐니뭐니 해도 착해보이고 예뻐보일때는

 1. 잘때 천사 같은 표정

 2. 식사시간에 맛있게 먹을때

 3. 나들이 나가서 재미있게 즐길때 ( 징징거리고 떼쓰고 집에 가자고 하면 대략난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책 찾으러 갑니다. 기대하고 있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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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진
  • |
  • 2009-09-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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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2시 응모합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꼭 보려던 공연이네요

우리 아이가 착해보일때는

엄마를 위해서 안마도 해주고

뽀뽀도 해주고 엄마한테 책도 읽어줄때입니다

꼭 연락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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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9-09-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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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토요일 오후 공연 신청합니다.

 

가끔 만나는 친구들이나 사촌동생들이 장남감을 서로 가지고 놀겠다고 조르곤 합니다.

장남감을 나누어 주고 양보해줍니다.

'이젠 내가 많이 커서 다른 것으로 놀 수 있으니까 이건 동생들 줘도 돼'합니다.

동생들에게 양보하라고만 강요한 것은 아닌지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드는 때도 있지요.

 

아침에 분주히 준비하고 나가다 보면 아침을 거르게 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빵을 준비해서 먹으라고 가방에 넣어보내는데

다른 친구들도 먹고 싶어한니가 조금 더 넣어달라고 합니다.

오후에는 친구들이랑 나누어 먹은 이야기 해줍니다.

주위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나 착하고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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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
  • |
  • 2009-09-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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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2시 공연 신청해요.

우리 아이들 착해보일 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큐티책 찾아 읽을 때

언니, 오빠나 동생에게 양보할 때

셋이 앉아 사이좋게 오손도손 놀 때

만들어 준 음식 먹으며 엄지손가락 들어보이며 "음... 맛있어~" 할 때

하루의 자기 할 일 부지런히 끝마쳤을 때

서로 어깨 주물러 준다고 할 때

뽀뽀해 줄 때

등등.... 생각해 보니 너무 너무 많네요.

 

이렇게 이쁜 아이들에게 좋은 공연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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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맘
  • |
  • 2009-09-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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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시공연이요.

우리아이 제일 착하고 사랑스러워 보일때는 역시 엄마 말을 잘 들을때^^

그리고 뭐라 말하면 " 네, 알겠어요"하며 바로 바로 행동으로 옮겨줄때 정말 너무 이쁘죠.

전래동화극 너무 좋아해요. 오디는 특히 음악교육극이라 하니 너무 즐거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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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 |
  • 2009-09-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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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토요일 2시 응모!!

우리 아이가 가장 착해보일때는 엄마,아빠 말을 잘 들을때^^

기분이 좋을때는 대답을  '네~ 어머니...' 라고 한답니다...

사실 장난을 좀 가미한 대답이지만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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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맘
  • |
  • 2009-09-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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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와달이 된 오누이 한번쯤

보여주고 싶었던 극이네요.

10일 토욜 공연신청이구요.

아이가 제일 착해보일때라면...

엄마가 아플 때 극진히? 간호해줄때?

아니면 동생을 넘 잘봐줄 때

정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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