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넷플릭스 보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요. 에니메이션은 영어자막으로 요즘 빠져있는 풀하우스는 한글자막과 함께 보고 있어요.
소리 노출은 잘 되고 있겠거니....하고 있네요 ㅋㅋ
와 감사합니다!
^^
와우 정성어린 정리. 잘봤어요. 특히 마지막 표... 감동입니다^^
저희는 넷플릭스와 아이들이북의 동영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북의 동영상은 레벨별로 나누어져있고 거의 교육방송에서 볼만한 착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엄마들이 좋아할만하지만 너무 잔잔해요.
넷플릭스의 애니는 엄마입장에서 쪼끔 내용이... 폭력적이거나 b급스러워요. 물론 아닌것도 있지만 추천해주신 빤스맨도 약간 b급 감성이 ㅋ
초등저학년인 저희 아이들은 넷플릭스의 애니를 좋아합니다. 마이리틀포니같은건 여자포니들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대사도 많고 말이 엄청 빠른데도 빠져서 보더라고요.
아이가 어리고 영상에 많이 노출이 안되었다면 리틀팍스나 아이들이북을, 초등이고 이미 영상을 많이 본 아이들은 넷플릭스를 추천하고 싶네요. 유튜브는 딴길로 빠지기 쉬운 구조라 저는 유튜브는 다운받아서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왓챠도 고려했었는데 왓챠는 제 공부에 도움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