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금욜부터 친정에 눌러앉은 관계로 열심히 하진 못한거 같아요.
엄마는 파주에 사시는데, 집의 정원은 밭인데다가...조금만 나가면 논에 올챙이들...집앞엔 시냇물에 피래미들...
앞산엔 늦은 왕벚꽃이 피어서 눈이 시릴정도입니다.(헤헤헤, 부러우시죠?^^)
물론 소들의 응가냄새도 나고, 바람이 너무 불어서 먼지폴폴 나긴하지만 지희에겐 이런 좋은 공간이없답니다.
지희가 5세에 집에 있을수 있는 용기를 낸건 일주일에 이삼일정도 이런곳에 와서 외할머니의 전폭적인 지지와함께 할수 있다는...이유때문이었거든요.
제가 일주일에 두세번쯤 일해야하는 관계로 지희는 25개월에 어린이집에 가야했었는데요, 일년이 넘게 힘들어하는 지희를보면서 작년 가을 내렸던 결단이 지희에게도 저에게도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가져다주네요^^
매일매일이 지희와의 신경전이었던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왜 빨리 지금처럼 지내지 못했나 싶어요.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것은 친구들을 만날 시간이 좀 줄어들어서...그렇지 않아도 사교적이지 못한 지희가 여섯살엔 유치원에서 잘 지낼수 있을까..하는 것입니다...
에...왜이리 주절거리는지요..(아마도 앞산의 꽃들을 보고있자니 좀 감상에 젖는게 아닌지...)
이번주는 일단 책없이 령돌맘님께서 주신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컴에서 이야기 보여주고, 노래들려주었는데 지희는 노래를 재미있어했습니다.
대본은 다운받아서 읽어주었는데 아무래도 책이 아닌지라 흥미가 좀 덜했습니다.
블럭으로 집을 만들어서 올려주신 인형만들고 좀 놀았습니다. 놀다보니 삼천포로 빠져들긴 했는데..^^

다음은 책만들기. 하루에 한두장씩 색칠하고있어서 완성은 못했습니다.
대신 델타샌드로 놀면서 벌집과 곰의 동굴을 만들어 보았지요.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수욜에 책을 샀습니다.
명작은 옥스포드 classic tales로 보고있어서 그 시리즈로 샀습니다.
글밥은 꽤되는데 문장이 단순해서 지희는 잘 보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씨디 틀어주고, 밥먹고나면 엄마가 한번 읽어주는데 이책에서 아웃풋으로 건진것은
"It's just right" 한문장입니다. 일단 그 문장을 외쳐야할때가 되면 잘 맞춰 외쳐주시니 그것으로 감사^^
책을 읽으면서 Goldilocks 가 왜 남의 집에 그냥 들어갔을까 했더니, 아마도 아무도 없는 집인줄 알고 그랬을거라고..합니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어른들보다는 생각이 순진한가봐요^^ Goldilocks가 나쁜아이라고는 절대 안하더라구요^^
이책은 결말에 아빠곰과 엄마곰이 Goldilocks가 장난꾸러기 소녀인줄 알더니 웃어버리고는,Goldilocks에게 "We don'twant to eat you"라고 말해요.
아기곰이 함께 놀자고도 하는데 Goldilocks가 도망가버리고 다시 오지 않는다고 되어있네요.
다른 책들에서 (한글책) 그냥 도망가버리는 이야기일때는 결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말이죠^^(Goldilocks도 이해가 안되구요)
play는 이번주엔 하지 못해서 담주에 한번 해보기로 했어요. ort를 넘 좋아해서 만들어놓은 허름한 무대가 있기는 한데...
영 아웃풋이 맘대로 안되니, 엄마가 하는 수 밖에요...여튼 열심히 올려주신자료로 열심히하지 못한것 같아서 죄송하기만 숙제였습니다!! (정리하다보니 사진도 얼마 안되네요)
곰 세마리랑 골디락 만들어서 책 읽어주었어요(만드는 거 좀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더라구요^^)
스프대신 물을 준비해서 해줬더만 좋아하더라구요
큰 수확은 아니지만 'this is just right' 하며 반응을 보여주더라구요
미니북 만들어서 읽어주고 워크시트 했음당,
다른 아가들처럼 색칠을 좋아하면 얼매나 좋으려나 ㅎㅎㅎ
하지만 선 하나 그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린이집 돌아와서 잠 자기 전까지 자유시간인 우리 집에서 미션 수행하기는 참
쉽지 않네요. 틈틈히 자연스레 눈치 못채게 얼렁뚱땅 이렇게 넘어가는데
슬슬 자리 잡아 가려구요
강요하지는 않지만 머리 더 굴려서 재미있게 해보렵니다.
9기 화이륑~!@!!!!
1. 책읽기만 열심히 ㅋㅋ
Folk & Fairy Tale에 있는 걸루 읽어줬네요...
요 시리즈가 지연이 읽기엔 부담두 없구 아담한 사이즈라 자주 가져옵니다.
내용은 거의 이해한듯 하구요... 대사 유도는 음.. 아직 힘드네요...
대신 묻는 말에 대답정도 가능하구요...
2. 미니북 만들기
요즘 색칠하기 싫어해서... 기냥 프린트해서 읽어주구요... 생각보다 조아하네요...
집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데, hill은 좀 생소해 합니다. ㅋㅋ
한번 읽고 The spider lives on a 하면 지연이가 web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읽구요...
쉽고 작은 분량이어서 그런지 워크지 풀었네요...

요즘 지연이가 반항기 인가 봅니다... 뭐든 시큰둥해하며 하기 싫다고 하더만요 ㅠㅠ
암튼 그래서 책읽기만 주로 했구요... 역할극은 아직 무리지 싶구요...
대신 물음에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정도로 만족 중입니다...
연극하려구 몽땅 준비해 뒀는데 시큰둥 이럴땐 정말 김빠지네요... ㅋㅋ 하지만 계속 노출시켜주믄 뭐 언젠간 가능하겠지요...
이번주는 어린이날두 있구 어버이날까정 괜히 맘만 바쁜 한주가 되겠지만 부족한 부분 채워볼려구요...
기운내서 달려보아요~~~

사진도 못찍고, 그렇지만,,, 안올리는 것 보다는 나을거 같아서,,, ^^"
1. 책 읽어주기.
집에 책이 있어서 읽어주었습니다. 큰애는 이제 내용을 다 알아서 시큰둥~ 하네요.
2. 미니북 만들기
그래도, 미니북 만들기 활동 열심히 했어요. 색칠도 하고, 따라 읽기도 하고,,,
3. 워크시트
where do they live? 인가요? 워크시트가?? 뚝딱,,, 그림보고 맞춘듯... ^^"
어제가 서이 생일이었어요.
4월 말부터 5월은 주루륵 집에 행사가 많아 바쁘네요.
남편생일, 큰아이 작은아이생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시누이 생일,,,
지출이 장난이 아니지요. ㅎㅎ
그래도, 어린이날 비안온다고 하니, 무얼할까 고민중이랍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예빈이 예원이 미션올려요.
이번주에는 일도 별로 없어서 한가하게 미션하겠구나 했는데, 지난 일주일동안 거의 3일밤을 밤새다시피 일을 해서 그런지 관절염때문에 아프다는 핑계로 프린트만 해놓고 계속 미루다가 겨우 부랴부랴했네요.
프린트는 해서 쌓아놓기만 하고 열심히 박스 오렸던것도 결국 재활용쓰레기통에 넣어버리고 집에 있는 예빈이 예원이 장난감이용했네요.
일단책은 월드컴에서 나온 교재로 했구요. 그런데 내용이 약간 달라서 role play대본 프린트한거 예빈이랑 예원이랑 저랑 셋이서 (4명이 필요한데 한명 부족해서 제가 daddy bear, mommy bear 1인 2역했네요) 대본 연습 한 세번정도 하고 동영상 찍는다고 예빈이 다그쳐서 반복되는 문장들 외우게 해놓고 열심히 찍었는데, 확인을 해보니 저장이 안되었네요. 다시 찍자했더니 예원이는 언니만 계속하고 자기는 조금밖에 안한다면 삐져서 방으로 들어가버리궁... 결국 동영상은 실패했어요. 그래도 제 실수덕분에 예빈이는 대본 제대로 외웠네요.
프린트한거는 대본하고 미니북만 활용했구요. 제가 갖고있는 책은 workbook이 같이 있어서 그거 했어요.
그리고 리틀팍스에도 이 동화가 있어서 리틀팍스보면서 따라 읽기하고 몇번 들려줬어요.



마침 집에 곰인형 세마리가 있어서 그거 썼구요, 예빈이가 자기가 주인공한다고 해서 예빈이 사진 프린트해서 코팅해둔게 있어서 예빈이 사진으로 goldilocks했어요. 자기사진으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연극도 좀 더 리얼하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아프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짜증을 좀 많이 낸 것같아 기분전환겸 동네 공원에 놀러갔었어요. 허리며 다리가 많이 아파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엄마 최고"를 남발하는 예원이때문에 아파서 짜증이 나다가도 웃게 됩니다.


태형이 미션 이제 올립니다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늘 액티보다는 간단하게 쓰고 마무리하는 것들만 골라서 편식하는 맘입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액티 해 주고싶은 맘 꿀떡같았지만 정말로 맘대로 안되네요...
하엿튼 형이 숙제 갑니다.
첫번째 도서관에서 빌린 골디락스와 세마리 곰이야기 한글로 먼저 한판 읽고었4구요.
그다음에 각기 다른 버젼의 Goldilocks & 3 bears 두권 빌려서 읽었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남자애라 한글로 먼저 맛배기를 보이니 넘 좋아라 하네요...
두번째는 태형이가 가장 좋아하는 색칠하기


역시 사내아이라 아직 천방지축에 장난끼 가득하답니다. 색칠도 잘 하다가 고마 대충 해버리고 마네요..
그다음은 미니북 만들기...


누낙 같이 옆에서 색칠도 해주고 열심히 설명도 해주고...


그래서 이렇게 예쁘게 책이 완성되었어요. 태형이가 유치원까지 들고 가서 자랑에 자랑을...ㅋㅋㅋ


그리고 더 좋은 것은 누나가 책도 읽어 주네요...
사실 골디락스책보다는 미니북이 더 효과 만점이네요...
그렇게 미니북으로 책 읽기를 끝낸후 워크시트 풀기..

요렇게 끝내었답니다...
하궁 늘 미션 하면서 생각하는 건데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들이 얻는게 많아 진다는 사실 늘 느낍니다.
이것 말고 곰탱이 마스크랑, 곰돌이네 집 꾸미기 등등 프린트만 잔뜩해 놓고 다 임무 완수 못하는 이 핑계쟁이 엄마를 우짤가요?
늘 아쉬움이 남지만 여기까지가 어디야 라는 마음으로 또 스을쩍 넘어갈라 캅니다..ㅎㅎㅎ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라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미션 내주신 령돌맘께 무한 감사를...ㅎㅎㅎ
호민이 숙제 제출이요~
항상 미흡한 상태에서 내는 것 같아욤.. 더 열심히 달려볼걸.. 하는 아쉬움. ^^
하지만 미션 마지막에 령돌맘님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만큼만.. ^^
1. 책읽기
삼성세계명작 영어동화에 있어서 고거 봤슴다. 이거이 사놓고 몇권만 빼서 읽어보고있던차에 잘되었다 싶었네요.
하루에 한번씩 읽어봤어요. 별로 흥미 안보이다가 령돌맘님 올려주신 커다란 그림 컬러로 뽑아서 옆에놓고 같이 보여주며 읽으니 관심이 확~ 올라갔습니다. 컬러 인쇄의 보람이.. ^^ 뭐, 곰세마리 노래로 관심이 좀 돌아가긴했으나.. 그래도 다행이지욤?
가장 좋아했던 페이지는 의자가 부서지는 페이지..
자기가 고쳐주겠다며.. (저 아래 동영상에도 나옵니다요. ^^;)
후다닥,,,. 부서진 의자 보고 우는 아기곰돌이 페이지 찾습니다.
"괜찮아, 내가 고쳐주면돼" 를 말해주려구요. ^^;
2. 그림 색칠하기
뭐.. 호민군은 완전 상전입니다. 앉아서 뭔색 칠해라, 여긴 뭔색 칠해라.. 저만 노가다지요.. ^^ 그래도 멋지다며 말해주니 기쁩니다. 호민이가 색을 잘 못칠해서리..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색 위주로 부르더군요. mama bear가 silver 인 이유는.. 저의 자그만 차가 silver 색상이거덩요.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결론을 짓대요.. "엄마는 silver를 좋아해!!" 라구요. 그래서 엄마곰도 저 색이어야한대요. 아기곰이 빨강인 이유는 저도 모르겄어요.
아빠 곰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노래를 부르는 것이 그 노래땜에 한거 같고..
아래 침대는 거의 제가 그냥 후다닥~ 칠합니다.
3. Goldilocks 되어보기
골디락스가 처한 상황 중.. 맨 첨 soup 먹는 부분만 잽싸게 흉내내봅니다. 다른 건 좀 소품준비가 힘들어서리.. ^^
그냥 상에 3개의 대접을 놓고, 호민군 좋아하는 우유를 따라놓고 꼬십니다~ (역시 잘 꼬셔지는군요.. ㅎㅎ)
온도만 달리 해서 hot, cold, right for me 하게 준비해놓고 마셔보라했어요.
동영상 찍으려했는데 밧데리 다되어서 그냥 사진으로 올립니다.
우선 좀 마셔볼까욤``
약간 떨떠름한 표정 " 쪼꼼 hot!" 하답니다.
두번째, " cold!" 하다네요.
세번째," 딱 좋아~" 래요.
ㅎㅎ. 아웃풋은 그냥 이 정도가 답니다. 것도 한국말과 섞여나오는 정도. ^^
다 먹고 나서 아쉬운 모양입니다. 빈 그릇만 쳐다보길래 200ml 빨대 하나 꽂아서 줬더니 좋다네요~~
아래 동영상은 책읽어주다가 호민이 찍어봣어요. 몇 단어 말하는게 고작이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따뜻한 주말이더니 월요일 또 흐리고 좀 스산하네요. 어서 화창해져야할텐데.. ^^ 이제 다음주는 보충 미션하면 되는건가욤? 친구들 숙제 많이들 올라왔네요. 하나씩 보러가야쥐~~
goldilocks 책 어휘도 어렵지 않고 반복도 많고..좋더라구요..
일단 한권만 사서 주말에 시디롬도 보고...역할극도 하고 재밌게 놀았어요..
물론 역할극은 우리말로 하게 되었지만...
it's just right 는 아주 큰 소리로따라 하더라구요,,


둘째놈이 화장실 슬리퍼를 가져와서 신겨달라고...
슬리퍼로 it's too big/it's just right...

animal home 에 대해 알아보고
예전에 꽁이님 액티 컨닝해서 web도 만들어보고 했어요..


도안이 집이네요~~~
아이스토리북 참 좋아요...
둘째가 감기걸려서 날씨좋은데 밖에 못나가고..^^
북클럽 액티가 있어서 무료하지 않게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저도 늦은 댓글 올립니다...주말에도 날씨가 좋아 외할머니댁 다녀오구요..
요번 건 좀 어려웟나봅니다...미리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중에 노래랑 스토리 보여주곤 했는데두..
적응기간이 오래 필요한가봐요...책도 주문한게 아직도 안오공....

미니북 만들어줬더니 좋아하며 잘보네요..
공원에서 스파이더가 사는집이라고 web도 보여주구요...거미줄만 찾으러 다녔어요..


Coloring 하는데 희선이가 자꾸 말타기를해서 무지 힘들었습니다..
누가 엎드려만 있으면 말타기를해서요..책상에서 하게했어야하는데 유성이가 먼저 가져가버려설...에공


베어네 집은 못만들고 마침 있던 곰돌이집으로 대강 노크하며 Who'there? 는 곧잘 따라하네여..
요번엔 이걸로 만족합니다....ㅎㅎ


Big,Small,Tiny에대해서도 알아보구요..
베어 마스크를 쓰고 제가 골디락 마스크쓰고 Who's there?놀이만 했네요..
베이비베어를 자꾸 브라운베어라고..뭐 틀린말은 아니지만..ㅎ
연년생 둘째랑 미션하기 힘들었습니당..
오빠꺼 자꾸 뺏어가고 오빤 울고..ㅎㅎ 에고에고
주말에 모두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는지요?..
바쁜 5월시작이네요..모두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래요^^
이번주.... 미션 올릴게요...
1. 미니북 만들기...

미니북 만들기... 요즘 책을 읽으면 지은이에 대한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책 지은이는 아영이야... 알려주니깐 .. 저렇게 채겡 자기 이름 넣는걸 좋아하네요..
글고.. 책을 만들때.. 어째 잘못 만들어서.. 빈 공간이 많이 남던데...
아영이는 저렇게 이야기를 지어서 썼답니다. (글씨는 제가 대신 써줬어요 ^^)
워크시트는 미니북 컨닝하며... ^^ 완성 ~
2. 골디락스 집 만들어 보기..

마침 스티로폼이 있길래... 골디락스와 곰세마리.. 집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옆에 대본 보이시죠??? 옆에다가 놓고.. 아영이랑 역할극 했어요..
제가 말하면 아영이가 따라도 한번 해보고.. 여러번 했어요.. 아빠랑도 하고...
근데.... 하나 건졌네요 ^^;; who's there?
이거는 시도 떄도 없이 합니다. ^^
3. 가면 만들어서 역할극

가면을 만들고 싶었는데.. 고무줄이 없어서.. 아영이가 좀 아쉬워 했더랬죠..
근데.. 옆에 가만히 누워있던 동생... 이 가면으로 좀 괴로워했죠..
아영이가 자꾸 동생얼굴에다 가면을 씌어서.. 하영이가 좀 .... 표정이 안좋죠??? ㅋㅋ
근데 아영이는 좋다고 깔깔 거리더군요 ^^;;
4. 골디락스와 곰세마리 만들기/ 파스텔로골디락스 그려보기

골디락스와 곰세마리 만들어서 젓가락 붙이고... 역할극 해봤어요..
시간이 없어서 역할극 무대는 만들지 못했어요..
그리고 파스텔로 여자를 그리더니.. 골디락스라고... ^^
저 곰세마리 색칠한것좀 보세요... 동생 기저귀 갈동안 다했다더니...
가보니..이렇게 얼렁뚱땅.... 저밑에 마플님의 윤주랑 왕 비교 ^^;; 되네요
일주일이 참 금방가네요...
그치만 미션이 있어서...또 알차게 도 보내지는거같아요..
이렇게 사진 올리고 .. 아영이랑 했던거 하나하나 생각해 보면...
그래도.. 바삐 움직여도.. 그안에서 아영이랑 상호작용하려고 노력했구나...
아영이랑 무언가 했구나.. 하는 뿌듯함이 들어요
날씨 좋은 주말에 9기 여러분 모하셨나요??
전 둘째 50일 사진이랑 딸기 따러 갔다왔어요..
아영이 유치원 친구들과 딸기 따러 갔는데...넘넘 즐거웠답니다.
일산에 딸기 따는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깝게 잘 놀다 왔어요...
사진 보셔요. ^^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간 날씨 용서할라구했는데
다시 미움이...ㅡ.ㅡ;;;....흐릿흐릿
이번 미션...^^제가 접근을 잘 못해줘서인지...조금 어려웠어요...^^
역할극은 상상도 못함...ㅋㅋㅋ


모르는 게 나오면 무관심한 척하는 캘리를 위해
캘리가 아는 단어를 쫌씩 넣었어요...ㅋㅋㅋ
대본을 통째로 바꾼건 아니고...단어라도 하나씩 들리게...^^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시간순서데로 그림맞추기 했구요


빈도수 높은 문장이랑 민서가 아는 bear라는 단어들어간 베어가족
붙혀놨구요...뭐 별로 보진 않았으나...ㅜㅠ





주말에 곰가족 놀이 했어요...^^...첨 애기아빠랑 같이 한 놀이라 제가 나왔네요...
늘어진 잠옷에 쫄바지에..그래도 애들과 함께한 몇안되는 사진....음냐...부끄...
미션덕분에 가족끼리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둘째는 그냥 큰다는 말이 맞나봐요...걍 지혼자 김치냉장고를 친구삼아...
책장을 친구삼아...걍 엄마 존재 한번씩 확인하고...그렇게 놉니다...
누나옷 입고...ㅜㅠ
1. 따라해보기
It's much too hot.
It's much too cold.
It's much too hard.
It's much too soft.
It's just right.
요 문장들을 따라해보게 했어요..^^
cd롬 보면서 크게크게 따라하길래 책보면서 해보라고 했더니..
목소리가 잘 안 들리네요..
그래도 제법 잘 읽었어요..^^
2. CD-Rom 보기
의외로 소의가 이 책을 좋아했어요..
문장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그림도 귀엽고 그래서 그런가..재미있다고 하네요..^^
여전히 게임에 열중하신 홍토깽양..
3. 관련 책 보기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로 미니북 이쁘게 겉표지 코팅까지 해서 만들어줬더니..
"이거 소의 다 알아.." 하면서 쓰윽 보고 말았어요..ㅡ.ㅡ
hill은 모르고 nest랑 hive는 헷갈려했으면서..ㅡ.ㅡ
그래서 얼마 전 낱권으로 구입한 런투리드의 Where do monster live?를 보여줬어요..
제가 먼저 앞문장 A green monster lives in 하고 읽어주면
소의가 a green house 라고 뒷문장을 읽게 했어요.^^
아이스토리북 워크북도 풀었는데, 제가 깜빡 잊고 사진을 안 찍었어요..^^
역할극은 아직 무리인 것 같아서 인형만 이쁘게 코팅해서 오려두었고요..
명작을 영어로 접해주는 게 어렵지는 않을까 했는데..
아이스토리북 참 괜찮네요..^^
cd롬도 재미나고..^^
이번 주는 책을 많이 읽어주고 cd롬을 많이 활용했네요..^^
요즘 남편이 운전을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이제 주행은 많이 자연스러워졌는데..
주차는 영 무리네요..ㅡ.ㅡ
토요일에 마트에서 주차연습하는데 정말 주차는 못하겠더라구요..
주차는 감이라는데..영 감이 안 잡혀요..ㅡ.ㅡ
일요일엔 토깽이랑 수리산에 다녀왔구요..
모처럼 정상까지 올라갔더니 오늘 다리가 아프네요.ㅡ.ㅡ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에 바쁜 한 주가 되겠지만...우리 Watch맘님들 홧팅입니다..^^
참고로, 저는 5월 초반에 결혼기념일, 제 생일 다 껴있답니다..
이거 너무 안 좋은 것 같아요..
두리뭉실하게 넘어간다는..ㅡ.ㅡ
주말이 아버님 생신이어서 내려가기 앞서 미리 하려고
아이들과 놀기전날 밤에 이것저것 자료좀 다운받아 놨드만 아침에 지들이 찾아서 놀고있더라구요.
어휘 익히기


골디락스..가만보면 Opposite Word 함 짚고 넘어가기에 아주 좋은 책인듯 보여요.


먼저 메모리게임 하면서 그림과 글자를 매칭해보는 게임을 하구요.
그담엔 지들이 응용해서 서로 두장의 카드를 뽑아 맞는걸 찾았는지 게임하더라구요.
신기하게도 매칭카드를 쏙쏙 뽑아내는 윤주 때문에 큰 아이랑 한참을 웃었네요 ^^
골디락스 역할극.


곰가족과 골디락스.. porridge-hot, cold


chairs-high, low beds-soft, hard
엄마가 겔러서리..아이들이 놀다 만든 몰펀이 보이길래 몇개 더 만들어라 하고는
고것들 가지고역할 극 해봤어요.

Goldilocks: Mmm! Porridge! I like porridge.
Ooh! I don't like this. It's hot!
Ooh! I don't like this. It's cold!
Mmm! I like this. It's not hot and it's not cold.It's just right.
반복 문구 :chair__>high&low , bed--> hard&soft
Father bear: Look at my porridge!
Mother bear: Look at my porribge!
Baby bear:I haven't got my porridge! Look!
Father,Mother bear: Look at my chair!
Baby bear: Look at my chair! It's broken!
Father,Mother,Baby bear: Look at my bed! Somebody is sleeping in it!
Goid:Oh! Is this your house?I'm sorry.
예전에 함 해봤던 건데도 버벅버벅..그래도 역할극이라고 무대만들어 놓고 하니 녀석들 잘 놀더라구요. 암튼 둘이 번갈아가며 골리락스 도 되어보고 엄마도 되어보고 하면서 놀았네요 .
반대형용사 익히기 놀이.

키즈클럽서 다운받았는데요 ..실제로는 36장 정도 가지고 놀았던 듯 해요.


먼저 윤주한테는 한번씩 다 읽어주고 익혀보게 하구요.
매칭되는 단어를 소파에 가서 찾아오기 게임을 했어요.
언니한테는 조금 어려운 카드를 주고 윤주한테는 쉬운걸 줘서 누가 먼저 찾나~
카드를 찾아도 읽지 못하면 카드를 가질 수는 없고요.
녀석들 아주 신나라 했습니다.
덕분에 복습도 되고 새로운 것 도 익히고요 ^^
다음은 둘이 셋트를 나누어 메모리게임.
누가 먼저 찾나~~
한번 하고는 둘이 바꾸어 다시 했고요.
녀석들 놀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암튼 즐겁게 하더라구요.
마지막 윤주의 작품? 올립니다.

요번주 아이들 정말 신이난 주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
참.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사이트 넘 좋네요^^
게임도 맘에들고 사이트가 워찌나 알찬지 혼자 한시간 이상을 헤메고 돌아댕겼어요 ㅋㅋㅋ
낭중에 아이들과 퀴즈며 게임이며 해보려구요.
정말 감사해요 ~^^
참 울집은 요책으로 놀았어요

아흑..
말을 좀 유도해보려고..아무리~~해도..
딴소리만 하네요..원하는 소리가 없이..
자기들 둘이서만 신나서.. --;
위에 령돌맘님이 주신 인쇄물도 싸울까봐 2장씩 모두 인쇄해줬드니만..
잠깐..주방간 사이에..가위로 자르고.. 색칠을 하고..
비행기 접느다고 모조리.. 난리가 났어요.ㅋㅋ
겨우 색칠공부용으로 쓰고..
인형은.. 없어서.. 정말.. 안되는 짓이지만..ㅋㅋ(실력이..ㅋㅋ)
지가 없는 실력으로 그렸어요.ㅋㅋ
넘 심하지요?
딸기스티로폼 한팩이 있었는데..그걸로는 안되어서..
또 그걸 잘라서 이쑤시개로 꽂아서는.. 줬는데..
잘 안서는거에요.
예준이가 잘 안선다고.. 계속 그래서..블럭에 스카치테이프로 붙였어요.ㅋㅋ
암튼, 령돌맘님.. 이쑤시개로 하신건 꼭 기억했다 활용하면 아주 좋을것같아요..
애들은 맘처럼 따라와주지 않았지만,
나름 오랜만에..열띠미~~ 애들이랑, 뭔가 만들어보려고 하면서..
많이 놀았어요.
령돌맘님..감사해유..^^
애들.. 동영상은...
그런 반응을 보이면, 즉시 담아뒀다 보여드릴게요..^^





아직 숙제 제출은 아닌디유.. ^^
둘째 깨서 수유하고 잠깐 들어와봅니다. (밤중 수유 곧 끊어야겄지욤.. ?^^;)
이번 미션, 퇴근 후 그냥 우선 책만 읽어주고 있어요.
겨우 잠자기 전 한번 읽어줄수있네욤.. ^^;
오늘 주인공들 얼굴 크게 나온거 뽑아와서 오리지도 못하고, 책 읽을때 같이 옆에 두고 주인공들 나올때 같은 거라고 짚어주며 책 읽고 나니깐, '곰 세마리' 노래를 부르네요. ^^
영어 아웃풋이 되야는디.. ^^
(요즘 호민이 밀어붙이는 개인기, 마지막에 보이는 "kiss, 후~~" ^^;)
이 멋진 자료를 워찌 활용하느냐..고거이 문제임다 ^^
정말 넘넘 대단하시다는...
이쑤시개..올만에 보는재료여요.
저런거 만들고 놀고 할때가 젤로 좋았었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씨미 놀아볼께요 ..
정말 감사해요 ^^
양도...질도....일단 그런건 둘째 치고라도...
령돌맘님...애키우니라 미션올리시느라...
정말 감사하구 죄송한맘에 숙연해지기까지...ㅜㅠ...ㅋㅋㅋ
신랑한테 이번주는 기필코 회사서 자료좀 받아달라해야겠어요~
책과 씨디가 없으니 책을 중심으로 하는 지희가 좀 헤메네요^^엄마도요...
일단은 올려주신 대본으로 하고는 있는데, 쫌 어려워요ㅠㅠ
오늘 미술가는길에 간단한 책이라도 사오려구요. 바로옆에 서점이 있거든요.
책을 사오면 다시 열심히...해보겠습니당^^
이번주는 날씨가 계속 안좋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에궁 스티로폼 박스 버렸는디,ㅜㅜ 세상에 그걸루다 저렇게 멋진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제 머리가 알았나요
넘 재미있겠어요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걸루 골라서 해볼라구요
령돌맘님도 무척 바쁘실텐데 너무 감사드려요
스티로폼 완전 넘넘 좋은 아이디어 네요... 이번엔 정말로 잼나게 해볼려구요 ^^
령돌맘님 방장 계속 하셔야 겠어요 ^^;;
넘 아이더어 넘치시는뎅.... 전 이런 아이디어 생각도 못할거같은데...
아참 ...그리구요... 4-5세랑 6-7세 댓글 마당 왜 따로하는하는거예요??? 댓글이 길어져서 그런건가???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
그냥 하나로 뭉치면 댓글달기도쉽고... 4-5세 맘님들과도 친해질 수있을거같은데... 왠지 멀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
암튼 이번 주도 즐겁게 놀다가 미션 올릴게요 령돌맘님 넘넘 감솨요 ^^
정말 대단하세요... 스티로폼과 각종 코팅된 자료들... 와우~~~
정말 엄마가 해야 할 일들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이제 막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저로서는...
지금 영어 하나에 매달리게 되니... 다른게 다 엉망이 되가고 있거든요...
밥 해먹이는거, 책읽어 주는거... 그런데 령돌맘님 처럼 저런 만들기, 아이디어, 열정....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어서 적응이 되어서,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엄마표에 좀 적응 되었으면...)
미션 수행좀 잘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쑤시개보고 깜딱 놀랐어요.흑..
요즘 애들도 넘 아프고.. 저도, 넘 바빠서.. 활동을 못해 죄송할뿐이어요..흑흑..
령돌맘님.너무 감사해요..^^
후황....
놀라움의 연속...
이렇게 멋진 미션.... 바뿐척 하니라고 잘 소화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꼬옥 분발할께영...
령돌맘님 감쏴...^^
스티로폼과 이쑤시개 활용.. 엄마표의 재활용은 어디까지 인가..? ^^ 버릴게 없드라구요. 엄마들 아이디어 보면.. ^^ 이 방대한 자료를 다 찾고 정리해주시고 제공까지.. 넘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활용 열심히 해볼게요.
말씀하신대로 내 아이가 소화할 만큼.. ^^
한마디라도 나올까요?..ㅎㅎ
또 이것저것 만들어서 주면 좋아라는 하겠지요?..ㅎㅎ
항상 감사드려요^^
아이스토리 북 3탄 전집 구매하고 싶었으나..주머니 사정으로 인해
낱권으로 구입할려고요..ㅋㅋ
어제 골디락스 책 보여줬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마지막 부분이 좀 허무한가봐요..^^;; 제가 봐도 그렇고..
자꾸 저한테 그래서 어떻게 됐대?? 하면서 물어보더라구요..ㅡ.ㅡ
과연 토깽이 입에서 한마디라도 끌어낼 수 있을까..
음..저는 일단 서두르지 않으려구요..
열심히 책 읽어주고 액티해주는 걸로 만족할래요..ㅋㅋ
우리 신랑은 토깽이 보고 자꾸 따라하라고..하는데 토깽이가 입도 꿈쩍 안 해요..^^;;
령돌맘님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번 주도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