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사랑님 글읽고 있자면 은근 저도 모르게 사투리의 매력에 빠져드는것 아시남유?ㅋㅋㅋ
오늘도 찬사랑님덕분에 벨벳 또 함박 웃고 갑니다~^^*
요즘 제가 몸이 초큼 안좋은 관계로 비실거리고 있습니당.
찬사랑님의 그 에너지좀 주시와요~~~~~~^^*
찬이야~~~~~~건강하고 지금처럼 똑똑하게만 자라다오~(우잉? 좀 이상하긴하지만 암튼 좋은말이니깐.ㅎㅎ)
행복가득한 주말되시여요~~~~^^*
아까 열심히 읽고는 그냥 나갔네요.ㅎㅎ
정말 찬이는 행복하겠어요...
좋은 엄마아빠 만나서..항상 다니고.ㅎㅎ
주말이면 일어나서 묻는다구요?ㅋㅋ
너무 재밌어요.ㅎㅎㅎㅎ
찬사랑님..
정말 찬사랑님 글 올려주시면..
넋을 빼고..
또 보고 보고 합니다.
어디 토시하나 빼먹고 읽었을까봐..ㅎㅎㅎ
하나도 빼먹을수가 없시유.ㅎㅎ
너무 재미나요.ㅎㅎ
이쁜 찬이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동영상에서 들리는 바다소리 너무 좋네요...
신종플루로 방콕중이지만 정말 마음은 바다로 달려가고 있네여~
첫 두사진은 그림엽서같아요.
포착을 기가 막히게 하셨네요.^^
저희도 몇년은 주말마다 부지런히 돌아다니다가
이젠 쉬기도 모자란다면서 집에선 뒹굴뒹굴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찬사랑님의 걸쭉하게 풀어내신 입담과 사진만으로도
대리만족이 되네요.^^
오늘도 잘~~ 구경하고 갑니당~~^
찬이네 자연체험 학습장 개봉.
쥔장: 찬.
운영자: 찬빠.
홍보: 찬마.
연회비: 댓글 달면 공짜.
찬찬찬~ 연중무휴 찾아주세요.
저희도 이번 방학때 갯벌체험 두 번이나 갔답니다.
그냥 해수욕장보다 갯벌체험에다 모래놀이에다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또 멀지 않아서 다녀왔어요.
바닷길 열리는 곳인데 11월에도 한 번 더 갈까봐요.
특히 밤바다.... 아, 추억이 아련하네요.
애 둘이 딸린 아줌마가 되니, 밤바다에서 연인들 손잡고 걷고 또 불꽃놀이 하고 하는 모습들이 참 보기도 좋고, 옛날 생각도 나고.^^
지금은 남편에다 사랑스런 애들까지 둘 딸려버렸으니 마음이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지만, 그 초기의 설레임이 문득 그립다고나 할까...^^
찬사랑님 글은 전혀 자랑질로 안 보여요. 너무 행복한 사진들과 함께 행복바이러스가 글을 건너 저까지 감염시켜서 시종 웃게 만드는데요 뭐.
앞으로도 이런 자랑,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시기만을 기다린답니다.^^
어후.. 이번에도 게떼들이 저를 놀래켜줍니다~!!
대부도엔.. 뭐가 있길래 포도도 사러가시는 건가요?
지난번에도 무슨 과일을 사러 가셨던거 같은데.. 그때도 포도였나...???
우리집은 포도 외 기타등등 과일은 구리농수산물센터로 고고고 ~~ 하는데말이죠~~
찌끄맣지만.. 떼로 있으니까 무섭다. ㅎㅎ
공포영화를 하도 많이 봐선지~~~ 떼(?)들은 무서워요~ 세떼 개떼 게떼 개미떼~~
정말.. 너무 부럽당... 찬사랑님댁은.... 우리나라 곳곳 안다녀 본곳이 없을 것 같아요....^ㅡ^
우리식구는 가본데가 손에 꼽힌다는......ㅋㅋㅋㅋㅋㅋ
찬이는 게도 잡고....
책으로 보는것보다.. 이렇게 자연에서 실제로 보고 배워야 하는디...
찬사랑님은 완전 자연교육 지대로구만요.....
노을사진도 넘넘 이뻐요....
사진이 잘 찍혔나??
저두 찬사랑님의 동영상 보니... 맘이 넘 편안하고 좋네요...^^
우왕 넘넘 부럽당
갯벌 위에서 아기망둥어와 꽃게까지~~
와~ ...
정말 밤깊어가는 줄 모르고 흠뻑 취했겠어요~~
넘 소중한 추억에 말이죠!!!
울 찬사랑님의 씩씩한 목소리는 언제나 듣는 사람을
기분좋게 합니다.
거기에 파도소리까지 넘넘 듣기좋네요!
노을도 너무 예쁘다.....
즐건시간 넘 잘보고 갑니다.^^* 부러부러~~
우와~찬이 신났겠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 엄마도 저저번주에 제부도에서 망둥이를 여러마리 잡아왔답니다..ㅋㅋ
그걸로 매운탕도 끓여먹고..^^
우리 토깽이도 주말만 되면 " 오늘은 어디 놀러갈까?? " 하는 통에..ㅡ.ㅡ
근데 요즘 토깽이가 감기도 자주 걸리고, 몸이 허해졌나..식은 땀도 흘리고 해서..
어디 나가기가 걱정이 되네요..ㅠㅠ
저 쪼만한 게 보니깐 우리 집에 엄마가 잔뜩 잡아서 볶아놓은 게가 생각나네..ㅋㅋ
고 놈 고소하던데..ㅋㅋ
찬사랑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아웅..퇴근하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