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내용에도 놀랐지만, 글씨. 헉, 진짜 농담빼고 내 글씨보다 나은겨.
우짜믄 저렇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색깔까지 완벽한 그림하며.
정말 대단하네요.
진짜 딸만 쳐다봐도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컨텐츠 공모전 열심히 응모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심 좋겠어요. 격려의 추천을.^^
윌리엄 스타이그 아저씨의 책들중에 요건 안본거네요....
영어책으로 본것은 없지만.. 다 한글로 봤다는.....ㅋㅋㅋ
역시나 따님의 편지는 완전 짱입니다요...
글씨 그림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파란하늘님.. 요런 따님보면 배부르시죠??
언니의 그림솜씨인가요?
언니와 동생의 합작품 넘 멋짐다!!!
아픈 엄마를 위해서.. 에궁 감동~
바람에 날려가는 드레스를 보는 아이의
맘이 어땠을까 ?
책의 그림을 보며 그생각이 드네요~~~
암튼 엄마눈엔 오류가 보이가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제눈엔 넘 기특하고 완벽하기만 함다..
추천꾸욱 홧팅!임다
우와 부럽다...
아이가 저렇게 편지를 쓰려면
도대체 얼마나 해야하나요??
파란하늘님 역시 이번에도 편지도 그림도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이번에도 쓴걸 다시 옮겨적었나요?와우~~~~~~~@@@
이전글에 늦은 답글을 올렸었는데^^*
진행기 유게에 한번 올려주시면 너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