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너무 잘 만드셨네요. 저두 함 도전해 보구 싶네요 어느종이 사용하셨는지 등등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조금 있음 둘째가 태어나서 울아들이랑 놀 시간이 얼마 없네요 남은 시간이나마 좀 같이 해야 겠네요
이야...전 당연 파는 책인줄 알았어요....
부럽구만요.....^^
전 솜씨가 영 아닌지라 침만 흘리고 갑니다용.....^^
엄마의 그림솜씨가 부럽기만 하네요.
저희 아들은 그림솜씨 없는 엄마덕에 문화센타에서 하는 영어수업시간에도 엄마 도움받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혼자 동물 그림그려서 나름의 스토리를 만들어요...ㅎㅎ
그렇게 한가지에 푹~ 빠지는 성격...넘 부럽네요.
사진속에서도 푹~빠져있는 모습이 보이는듯해요.
아이의 흥미에 맞추어 그림도 그려주시고 아이에게 놀라운 선물까지 만들어주시고...
울 아이들도 어떤 캐릭터든 빠져주었음싶네요.^^
울 찬이도 느무 오래 전(아마두..20개월 땐가..--;) 비됴에 먼저 '메이지'를 노출시켜줬던 터라..
메이지 음악만 들려도..자다가 벌떡~ 그러다가 쑥에서 메이지 공구할 때마다 쏙쏙~ 사들여서 보여줬는디..
역쉬나..지 좋아하는 거 들이미니 완죤 흥분 그 자체였지라...^^;;
근디..울 집두 하드커버로 된 것도 있고 팝업북도 꽤 있긴 헌디..역쉬나 엄마가 부지런하지 않다보니..
자식놈이 그리 열광혀도..한두 번 보여준 게 다네욤..ㅡㅡ;;
그 안 존 비됴는..어린 나이에 주구장창 봐두..지가 편헌 게 암말두 않구 걍 내깔려 두궁..-,.-;
(한동안..솰라솰라~ 메이지테마송 한참 불러제낌서 다니긴 하대요..ㅡㅡ;;)
울 찬도 에미 닮아서 홀릭끼는 다분혀서 뭐 하나에 꽂히믄 상당히 오래 가긴 현디..다만 차이가 있다믄..
울 제이맘님은 울 제이에게 끊임없이 영역넓히기에 최선을 다해주신다는 것과..
찬사랑은 아무리 자식이 좋아한다고 혀도 확장해주는 것에 꽤나 느긋하다는 데 엄청난 차이가..ㅡ,.ㅡ;;
울 찬이도 지 좋아하는 걸..엄마가 꼼꼼히 챙겨감서 저리 예쁘게 그림도 그려주구..놀아줬으믄
을매나 멋진 추억였을 것여...에효~~~
근디..얼라들이 확실히 예전에 열광했던 것들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 보아도 역쉬나 좋아하긴 하대요..^^;;
가만..글먼 올만에 울 제이맘님처럼 나두 스케치북에 그림 그려감서 오늘 함 놀아줘봐?..ㅋㅋㅋ
우리 제이맘님처럼..저리 멋진 책 제작은 감히 엄두를 못 내갔고..그림은 그나마 쪼까 만만할 것 같은..^^;;
암튼..우리 제이맘님두 참 다양한 교구로 우리 제이를 아주 행복하게 해주시는 것 같으당..햐..부럽3~
근디요..우리 제이..예쁘장한 얼굴에 찬사랑이 뇨자로 착각할 만 햐...ㅋㅋㅋ
아무쪼록..멋진 엄마, 우리 제이맘님..오늘 하루도 제이랑 행복 만땅한 하루 보내셔욤~~~~♡
저저저... 엄마 작품 배려놓는 제이 욘석!
아유, 제이네집 행복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제이가 유게의 제사마예요.
꽁지머리 제사마.
제이맘님 메이지 그림 넘 잘그리셨네요~
똑같어 똑같어~~~!!
메이지 하우스부터 보드북까지
메이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믄
정말 딱이네요!!
울 딸래미는 요놈 열광했던 시기에 요놈들 못사주고 지나갔어요~
정말 요놈들 그때 봤슴 엄청 좋아했을듯 싶슴다.
한참뒤 도서관에서 가끔 메이지 책 보믄 그렇게 볼라그러더라구요.
메이지 하우스 탐나네~~~~~^^*
울 건령이랑 재령이가 메이지 팝업북을 사달라고 졸랐었지만.. 그냥 눈 딱감고 패쑤~~~~~~ㅋㅋㅋ
울 아이들한테 요 사진 보여주면 난리 날듯해서.... 절대 보여주지 말아야겠어요..
아래 메이지 책.... 글 읽기 전에는 원래 책인줄 알았어요...
어찌 저리 깔끔히 잘 만드시는... 황금의 손을 가진 제이맘님 부러워요~~~~
제이맘님 솜씨가... 솜씨가......
(할말잃음)..^^
제이는 넘 좋겠당.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책이니 얼마나 애착이 가겠냐고요~~^^
꽁지머리 제이보러 왔다가
경탄만 하구 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셔용~~~^^
우와~어쩜 이리 책을 이뿌게 만드셨데요?? ^^
우리 딸도 요즘 메이지 책 즐겨 본답니다.
저도 메이지하우스 샀는데..제가 산 건 1,2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1층에 있는 거실과 주방은 잘 못 가지고 노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제이맘님 그림솜씨를 보니~
제이도 그림을 잘 그릴 것 같아요...
저도 없는 책들은 저렇게 함 만들어볼까봐요..^^
ㅠ0ㅠ
이젠 정말 제이만큼 제이맘을 사랑하게 될것 같아요 ㅠ0ㅠ
책 직접 만들어주시고, 그림도 어쩜.. 저리 똑같이 잘 그려주시는지 ~~
사랑스러우시기 그지없네요~~~~~~~
그림을 잘 못그리는 알리샤로써는 정말 부러울뿐이예요.
메이지는 볼수록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제이가 사랑하는 메이지는 더욱 교육적이면서도 애정이 듬뿍 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찬찬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재밌고 감사합니다 ~~
제이맘님 솜씨가 너무 좋으신데요...
반성하게 되네요...
메이지 사이트에 먼저 만드셨다는 책 4권은 있던데... 나머지 책은 어디에 있는지 잘 못찾겟어요....
와우~부라보~!!!!!!!
제이맘님 제가 입이 안다물어질정도입니다~
제이가 너무너무 좋아했겠어요~^^*
제이맘님 그림솜씨도 ..와우~!
으흐흐흐 울딸아이 못보게 해야겠어요~
분명 보고나면 저보고도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할것이 뻔하기에..ㅋㅋ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헉..
제이맘님, 메이지 책을 만들어주셨다구요?
보고 다시 또 보고..
흐미..너무 놀랍습니다.
그리고 크레용으로 슥슥 그리신 저 그림은.. 뭔가요????
직접 그리신거라구요???
흐미.. 놀랍습니다.
어떻게 메이지를 그리시는지요..
제이맘님 저희집에 한번 오시면.
아마 애들 성화에 내리 3시간은
온갖 동물 메이지 도라 부츠 다 그러달라고 할것같아요.
와.. 너무 멋진 엄마세요.정말.
알면알수록 제이맘님은 재주가 재주가 흐미..
놀랄수밖에 없네요..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