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쩌다보니 파닉스큐, 스마트파닉스, efl파닉스, 리틀 efl파닉스 해서 4개나 가지고 있는데요,
6세 딸래미가 가장 좋아하는건 파닉스큐 씨디.. 에요.
하이브리드 씨디라서 넷중 유일하게 컴에서 게임을 할수 있어요.
그 게임만 해도 내용의 80프로 이상 학습할수 있어요.
파닉스큐 책은 좋아하지 않아요. 나머지 책과 비슷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파닉스는 조카쓰던거 버린다고 해서 얻어왔는데 뭐 좋다고들 하시는데 썩 모르겠어요.
efl파닉스는 원에서 수업해서 또 어쩔수없이 샀는데, 그냥 무난해요.
리틀 efl파닉스는 efl보다 더 알록달록 색감이 있구요.
제가 각 시리즈의 1번책만 주로 봐서인지 모르겠지만,
6세이하의 아이라면 씨디가있는 파닉스큐를 추천해요.
언어세상에 아는후배가 있긴 하는데요, 언어세상과 무관한 사람입니다.^^
아이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선택의 폭이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나온 파닉스큐도 해보니 재미있고 좀 세세하게 할 수 있는 걸로는 스마트 파닉스도 괜찮네요.
좀 더 쉬운 걸로는 벅스파닉스나 jy파닉스 알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