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4~5편이면 좀 많이 보는 듯하네요.
2편내외로 줄이시고 그냥 엄마랑 재미있게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좋아하는 것도 바뀌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보고싶어할때 더 많이 못 보여준게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직스쿨버스로 영어에 대한 기대를 가진다면 보여주지 마시구요. 그저 놀이의 일환으로 아이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라면 보여주셔도 될 듯해요. 그러나 영어습득에 조금 비중을 두신다면 아이의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비디오인것 같습니다. 까이유나 티모시네 유치원 정도가 적당할 듯 싶구요. 어떤 비디오든 하루에 한시간이 넘어가는 것은 여러 전문가들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그냥 보게 해줘도 될듯 한데요....^^
그런데 하루에 4~5편이면 너무 많은 듯 해요.....
그렇게 많이 보다보면 첨엔 모르지만... 나중엔 책을 멀리하게 된답니다....
조금만 보는시간을 줄여주셔요..^^
울 작은놈의 경우를 보면...
첨엔 단어단어 이야기 하다가... 오디오나 DVD의 대사를 따라서 말하다가...
상황에 맞게 그 대사를 이용해서 말하고.. 이제 조금씩 문장을 만들어서 이야기 하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교정해 나가는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가 문장을 고쳐줘도 스트레스 받지 않아한다면 해주셔도 괜찮겠지만...
아이가 싫어하면 그냥 기다려 주심 될것 같아요..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자연스레 교정해 나갈꺼에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