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고민을 꾸준히..하는 엄마인데 정말 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멀리보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진짜 부럽습니다
이도저도 아니고 방치한 엄마가 되버려서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
정말 대단하세요.
4학년 아이를 사교육없이 영어책 읽기로 하고 있는데, 학원다니는 아이들 보면서 저의 교육방식에 불안을 느끼곤 합니다.
톰소여님의 글을 읽고 얼마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흔들릴 때 선배맘들의 후기는 치료약 같아요^^
감사합니다.
도움 되신다니 글 쓴 보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도 영어 정말 못합니다.
수능을 본 이후로 영어와는 작별을 고했거든요.
그래서 초등졸업까지는 소리 있는 책 위주로 보여줬던거 같아요.
정말 딱 독서랑 동영상만 봤어요.
엄마가 영어 잘 해서 생활영어 해주고, 책 읽고 영어로 대화하고 이런 건 전혀 없었습니다.
영어가 약하신 분들도 얼마든지 가능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영어 못 하는데, 엄마표 영어 한 아이들은 학원 안 다녀도 다 잘 하네요.
고등 2학년된 친구 아이는 수행 준비할 때 영어로 된 동영상, 문서를 참고해서 하니
다른 아이들과 색다른 내용의 수행을 준비할 수 있어서 더 좋다는 아이도 있더군요.
저희 아이는 영어와 국어를 비슷한 수준으로 이해하고 사용하니,
더 큰 꿈을 꿀수 있게 돼서... 엄마표 영어의 작은 성공으로 만족합니다.
늘 즐거운 영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저도 밑에 분 처럼 5살 된 딸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영어가 약하다보니 ㅎㅎㅎ 쉽진 않네요
여기서 좋은 자료 많이 얻어서 저도 꼭 아이와 즐겁게 영어 공부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10년 넘게 꾸준히 하셨다는 것에 정말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이제 5살 된 아들과 함께 엄마표영어를 하고자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저도 영어에 약하지만
배움이 재미있다는 것을 함께 알아가고자 하고 있어요
선배맘님의 후기에 엄청난 힘을 얻어갑니다!!
초6. 영어학원을 그만 두고 엄마표로 진행코자 하는데
많은 도움과 용기를 주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의 자신감이 참 맘에 드네요
어머님이 믿고 기다려주신 덕분이겠지요
점수가 목표라기보다 편하게 언어로 받아들여 표현하고 거북함없게 하는것이 엄마표의 가장큰 장점같아요
바쁘신중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와 힘이됩니다^^ 워킹맘이신데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