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책이 정말 많으신가봐요..노부영200세트 완전 부러워요^^모두다 활용잘하셔서 훌륭한 아이로 키우세요^^
소개로 알게된 쑥쑥, 엄마들의 실력에 놀랍니다.^^;
이렇게 하려면 저도 많이 공부해야 겠어요.^^
ㅋㅋ 잠자는 모습 영락없는 이쁜 개구쟁이네요^^
제가 몸살나서 누워있는동안 이렇게 멋진글을 올려주셨네요^^*
찬이 망또두르고 잠든모습보니 가서 쫍쫍 뽀뽀를 날려주고싶네요~~~
찬사랑님 한번 읽어보지도 않은 책을 이렇게 멋지게 읽으시다니...
실력이 굉장하십니다~
목소리까지 다양하게 변조하셔서...아휴 부러워라
전문가로 나셔서도 될것같아요
저도 열공해서 요렇게 잼나게 읽어주고픈데말이죠~ㅋㅋㅋㅋ
그아줌마 어떻게 됬을까?하고 묻는 찬이가 너무 귀여워요~!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저도 fly guy덕분에 이책에 입문했는데 ... 책을 사놓은지 1년이 넘어도 거들떠도 안보더니 나중에는 무한반복하더라구요. 찬사랑님은 책도 맛깔나게 읽어주시네요..
영어책을 접하고보니 정말 비슷한 내용의 책이 많더라구요. 그 예기가 여기에 있고... 전에 봤던 책이 여기에 또 있고..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잘 접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망토랑 칼들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파워레인저 눈빛 찌릿~~!! 받고 갑니다.
너무 잼있게 읽어주시네요..
아들의 망토와 칼..너무 귀여워요..
완죤 부럽슴당..
저도 오늘 찬사랑님 목소리를 들어봤네요. ㅋㅋ
지대로 연기하면 읽어주시네요.
요 책 두개다 울 아이가 좋아했던 책인데..
님 목소리있는 요 동영샹 보여줘야겠어요.
오옷, 오늘 드디어 찬사랑님 목소리를 들어버렸네요.
저번의 사진에 이어 요새 아주 글 읽을 맛이 납니다.^^
근데 헉, 발음이 너무 좋으세요. 아주 술술술.... 눈감고 들으면 원어민인 줄 알겠다는...
영어 전공은 아니신가요???
아, 근데 나는 전에 본 그 여성스런 미모의 사진이랑 찬사랑님의 이 빠다 영어발음이랑 찬사랑님의 걸쭉한 글솜씨랑 도무지 연결이 안되어 버리는 건 왜일까?
이 세가지를 한 동일인물로 엮는 데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사진과 목소리를 들어봐야 겠는데,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실 거죠?
스토리 텔링은 진짜로 킹왕짱.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제 허접한 글에 추천을 살포시 놓고 가셨더라구요.
감사의 마음으로 저도 살포시...^^
직장과 육아 둘 다 보람찬 하루 되시구요.
찬사랑님 목소리가 착착~~감기네요..조오타!!!^^
어쩜 요로코롬 재미나게 책을 읽어주시는지...
찬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 엄마덕분이여!!! 암~~~
노부영세트라....울 집에는 노부영이 몇 권 되지않는데....부럽당..^^
찬사랑님이랑 가까우면 서로 책 왔다갔다하면 딱~~좋것는데...그쵸??
위의 두 책 중에 하나는 집에 있고..하나는 빌려서 읽어봤는데~~
찬사랑님이 울 다은이한테 올드 레이디 읽어주면, 울 다은이 좋아할 거 같아요!!
(울 다은이가 요 올드레이디를 좋아하지 않더라는...^^;)
잠이 든 모습이 완전 천사여...천사!!
귀여버라...실제로 보고잡아라!!
와.. 너무 재밌습니당.. 흐흐..
찬사랑님.. 정말 책도 재미나게 읽어주시네요..ㅎㅎㅎ
글써주시는 분위기랑 더해지니, 너무 우껴서.. 이어폰 끼고,
사무실서 전부다 읽는데.. 혼자.. 막 웃었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우리애들에게도 보여주면.. 재밌어하겠어요.
찬이는 이런 재미있는 엄마를 둬서 얼마나 행복할까요?
나중에 학교다니면, 찬사랑님은 아마도..
찬이 친구들에게도 인기 짱^^ 일껍니당..^^
찬이네가 노부영 세트로 있다는건.. 전에 한번 언급해주신것같아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똑똑한 찬.이..
예전에 해준것도.. 기억하는군요..흠..
우리애들은 요즘 조셉 had a little overcoat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은 없어서 못보여줍니다.ㅎㅎ
보면 무지 좋아하겠어요.
지금 멍멍이 소리 내시는거 들으면서.. 글쓰는데..흐흐.
너무 잘하시네요.. ^^
추천 막 눌러요.ㅎㅎ
* 또, 책읽기 동영상 보여주시와용..^^
우왕~~찬사랑님 성우 같아요~~
어쩜 저리 여러가지 목소리가 나오신답니까...
찬이는 좋겠다..엄마가 맛깔나게 책을 읽어주니..^^
노부영 200세트라는 말에 부러워서 깜짝 놀라고..
찬사랑님의 다양한 목소리에 깜짝 놀라고..
저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라는 깜찍하고 예쁜 책에 깜짝 놀라고...^^
저 책 너무 탐나는데..품절이라니..ㅡㅡ
그나저나 찬이의 기침이 어여 좋아져야할텐데...
이 노무 신종플루인지 머시긴지 때문에 애들이 열나거나 기침하거나 하면 지레 겁부터 먹네요..
(소의는 코감기중이예요..ㅡ.ㅡ)
찬사랑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저 책 찜해놓으러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