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아래 홍박샘님 댓글에 배꼽 잡았으요~ ^..^
근디..증말 우리 다은이 왤케 야빈것여??..-,.-+
물론..이런 말씀 드리믄 몰매맞을 짓인디..우리 다은양 야빈게..이목구비 환한 것이..더 예쁘고만요..^^;;
그나저나..긍게요..하루하루가 쏜살같이 가버리는 게..느무 아쉬울 따름이고만요..ㅡ,.ㅡ;;
이것봐욤..지금두 벌써 퇴근시간 훨씬 지나버렸잖엉..ㅡ,.ㅜ 아고..후딱~ 퇴근해야겄슴돠..ㅋㅋㅋ
워쨌거나..우리 라이트님..^^ 오늘두 예쁜 다은양이랑 행복한 저녁시간 되셔욤~^.~
어허-- 라**!
니 지기삔................................닷!
나두 실명 거론 안 했음.
이 부산말 알아듣는 사람 많을까?
다은이 안경 쓴 뒤에 눈이 더 커졌나봐요?
아펐대서 너무 야윈 거 같기두 하고.
잘 먹이슈, 삼백양.
요새 다은이가 오디오 듣기를 넘 좋아한다고 하시더니..
울 다은양 넘 이뿌당..
저리 많은 책을 읽고 싶다고 꺼내놓고....^ㅡ^
울 재령이는 언제쯤 저리 쌓아놓고 볼런지....ㅋㅋ
울건령이는 요새 한글책 모드라서..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ㅋ
오늘 이쁜 다은이땜시 왜케 기분이 좋은지....
라이트님도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ㅡ^
다은이 보고 싶었는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
헉, 근데 진짜로 많이 컸어요. 살도 많이 빠지고. 이제 어엿한 아가씨 티가 나네요.^^
저희도 신종플루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주말에 집에만 놀아서 애들도 저도 밖으로 튀어나가고 싶은 욕구가...
크, 도데체 이거 언제쯤 되면 안심하고 나갈 수 있는 것인지...
세월의 빠름을 날마다 피부로 실감하는 매일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빨라진다는 게 사실이라면....
크흑... 좋은 건지 슬픈 건지....
저도 라이트님 글읽고 새로 마음을 다잡고, 콜....!!!
아.. 다은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살이 많이 빠진것같아요.
이젠 정말 어린이의 모습이네요..
척척 착착 잘 진행하고 계신모습이..
너무 부럽고 대단하시고 그렇네요.^^
정말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요..
뭘했는지도 모르게..
오늘이 벌써 9월 7일이네요.
올해도, 4달이 채 안남았네요..
아.. 너무.. 빠르고.. ㅎㅎ
다은이 잘보고 갑니다.
계획을 다시 점검해봐야겠어요.
대본외우기, 노래외우기, 영어동화 외우기.. 흑..
할것은 많고..흐미..
그러게요. 조금씩 조금씩 2009년이 저물어가네요.
아이들과 싸우지 않고 좀더 친구처럼 지내야했는데...
벌써 후회되는 일들이 이렇게 많으니 남아있는 2009년 후회하지 않는 일들로 채워야겠어요
정말 벌써 9월인데 또 이렇게 한 일 없이 한해를 보내고 있네요.
이렇게 어리석게 시간을 낭비하는 저에게 채찍질을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