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안되겠다 싶으시다면 들으셔야죠~~ ^^
저도 테솔수업 3개월 토/일 들었는데 신랑이 해외출장이 잦아서 아이 맡길 걱정이 엄청 걱정이었어요.
그래도 나중에 후회할거 같아 들었고~ 여차여차 잘 마쳤습니다.
수업들을땐 언제 3개월 지나나 싶더니 지나고 보니 또 금방이었던거 같기도 하네요 ^^
아이 맡길 곳 찾느라 매주 노심초사했었는데 주위로부터 따뜻한 도움도 많이 받았고 지금 생각하면 참 잘했다 생각이 들어요 ㅎㅎ
일단 도전해 보세요..
안하면 후회할듯하구요..
의외로 잘적응해 줄수도있구요..
하다가 정 안되겠으면 그만해도 되잔아요..
일단 해보세요..
어떤 곳에선 아이들을 봐주시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그 센타에서...
저두 아이 두돌쯤 아는 분에 맡겨두고 했었네요...대학교 평생학습관에서 이긴 했지만...
그래도 자격증 하나 생겨서 후회는 안됩니다.
감히 어려운 시기가 되시겠지만, 과감히 도전하시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사실 지금 둘째를 임신중이시라면 더욱 더 그러합니다.
아이가 둘이라면 활동을 위해 무언가 교육을 받고 그러시기에 더욱 힘들어지거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