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들 대단하죠..그러게요..매일 자고 일어나 쑥쑥을 읽고 있자면...얼마나 감탄스럽던지...
6개월이면 ...엄마와의 교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우선 아이가 반응을 많이 하는 노래 Song을 많이 불러주시고 들려주시고요...생활영어를 많이 해주시면..아이도 엄마도 공부가 된답니다..
여러가지 송이 있지만..노부영도 추천이구요..배오영도 괜찮고요..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시면 ...더 좋으리라 봐요..화이팅하세요..
저희 큰 녀석도 5살부터 시작했어요.
우리말을 잘 알 때 시작했다고 해서 나중에 언어 혼란이 없는 건 아니구요.
작은 녀석은 태어날 때부터 노출됐는데, 일찍 시작했다고 언어 혼란이 많은 것도 아니더군요. ㅎㅎㅎ
물론 일찍 시작하면 아이는 거부감이 없겠죠.
하지만 방향에 따라서는 금방 아이를 질리게 만들 수도 있고, 계속 하고 싶게 만들 수도 있고 그렇답니다.
엄마가 계속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아이도 즐거워하는 방법을 찾는 게 엄마표의 숙제예요.
또 아이가 성장하면 아이가 즐거움을 느끼는 대상 역시 변하게 돼서 엄마표도 수정이 되지요.
둘째 경험을 보니까 흘려듣기만 계속 하다가 36개월 근처에 가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이제 5살인데..이제 시작했는데..
엄마가 그렇게 원칙을 세우셨다면..5~6살이 늦은건 아닌것 같은데..
요즘 엄마들이 빨리 빨리 ..일찍들도 하고있긴 하지만..
저도 우리나라 말이 우선인것 같구..
영어보다도 먼저 기반되어야 할것들이 많을것 같아서..
5살에 시작했는데..
괜찮지 않을까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실것은 없어보이는데..
개시판 찬찬히 살펴보시면..다들 그렇게 일찍부터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