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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수원) 5쌍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천신맘
  • |
  • 2009-10-05 17:32
답댓글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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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맘
  • |
  • 2009-10-05 16:33
답댓글

기특한 일을 했을때...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  예로 그림을 그려 선물로 준다던지 만들기 하여 준다든지해 엄마를 감동시킬때.. 와 ~~ 울 아들 멋있다. 최고하다 하는 마음이 생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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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자
  • |
  • 2009-10-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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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차려입으면 공주가 따로 없죠 ~ 공연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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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진
  • |
  • 2009-10-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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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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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균
  • |
  • 2009-10-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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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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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 |
  • 2009-09-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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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동생을 괴롭히고 싸우다가도 남들앞에선 동생 위해주고 챙겨주고..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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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키맘
  • |
  • 2009-09-26 00:58
답댓글

우리아이가 공주처럼 보일땐 바로 절 왕비님~하고 부를때랍니다

얼마전 동화책을 읽어주는데 갑자기 절 보면서 이러더라구요

"엄마..내가 공주면 아빠엄마는 뭐야??"

"그야 아빠는 임금님이고 엄마는 왕비님이지!!"

"아..그렇구나.."

우리딸 제게 콧구멍에 힘 팍주고는 이렇게 말한답니다

"왕비님~고구마튀김이 먹고 싶어요~"

이렇게 말할때면 어느새 제가 왕비가 되어 우리딸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귀여운

공주로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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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희맘
  • |
  • 2009-09-24 15: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원에 사는 둘희맘입니다.

전 두 아들을 키우고 있어 제 아이가 공주처럼 보일때는 없지만... 멋지고 귀여운

왕자처럼 보일때가 있지요^^ 첫째는 1학년인데 의젓하고 멋진 왕자님같고,

4살인 둘째는 귀엽고 애교만점인 여우왕자님 같죠^^

 

오늘 처음 댓글 남겨보는데 꼭 당첨되어서 두아들과 손잡고 공연보러 가고 싶어요^^

꼭 주실거죠?~~~~~~~~~~^^* 참고로 저 수원에 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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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오나
  • |
  • 2009-09-21 15:38
답댓글
우리아이가 공주처럼 보일때는  사람들 많은곳..시설같은데서 조용하게 잘 있어주고 엄마말 잘들어줄때입니다.. 얌전히 앉아있어주고 남을 배려해줄때입니다... 완전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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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험
  • |
  • 2009-09-21 14:44
답댓글

하하~ 얼마전에 수원아트홀에서 하는 신데렐라를 보고왔더랬는데..ㅎㅎ

이번에 또 공주 시리즈 군요..

울 아이가 무척 좋아라한다는..백설공주..

36개월인 울 아이.. 24개월경부터 명작에 눈을 뜨고.. 공주에 빠지더라구요..

넘 이르다 싶긴했는대.. 요즘은 아주 절정이랍니다..

매일 어린이집갈때는 치마입겠다고 하시고...

백설공주 책 읽어 달래고..

하루가 다르게 공주짓을 하십니다..ㅋㅋㅋ

백설공주 보여줌 넘넘 좋아하겠지요? ㅎㅎㅎ

이쁜 사진 후기로 보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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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공주
  • |
  • 2009-09-18 13:54
답댓글

저와 딸은 서로 공주라면서 부르고 있어요^^

공주옷만 보면 사달라고 조르는 딸한테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네요.

 

백설공주 책 보면 자기도 일곱난장이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우리딸!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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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 |
  • 2009-09-1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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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너무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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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아빠
  • |
  • 2009-09-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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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자기 입으로 공주라고 하는 우리 예쁜 딸..

다음달 이사가면서 딸 방을 꾸며주고 싶어 도배며 가구며 물어보니 다 공주그림으로 해달라고 하네요.

공주언니가 바쁘다며 인형 동생을 돌봐주는 우리 소윤이한테 좋은 공연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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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쿠나마타타
  • |
  • 2009-09-16 22:58
답댓글

우와~~ 수원에서 좋은 공연하네요!!

우리 아들, 딸 모두 책을 좋아하는데.. 물론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도 좋아하죠!

왕자와 공주처럼 보이는 우리 아이들과 좋은 공연을 보고 싶네요!!

우리 아이가 왕자나 공주처럼 보일때는 물론 멋진 옷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할 때도 애교를 부릴때도 그렇지만..

오빠와 나란히 앉아 둘이서 도란도란 놀때가 아닐까 합니다..^^

자상한 오빠를 만나서 책도 아주 잘 읽어주고, 이야기도 해주고, 재밌게 놀아주는 우리 승기 왕자님

오빠~ 오빠~ 하면서 이건 뭐야? 하면서 오빠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오빠랑 죽이 척척 맞는 얼굴 뽀얀~~ 예린공주님...

사이좋은 오누이 사이를 볼때면 동화속에 나오는 왕자님 공주님 같답니다!

딸은 까만 머리카락과 뽀얀 피부로 백설공주로 통한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기분 좋은 시간~ 재밌는 시간 만들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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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지은 aje0909
  • |
  • 2009-09-16 02:50
답댓글

 

 

너무 예쁜 유민이를 보고있노라면 어머 여자아이아니야..??

 

공주님처럼 예쁜 너

 

사실은 왕자님이라죠..^^

 

수원에서 좋은공연해서 응모해봅니다.

친정이 수원이라 공연도 아이와 보고 친정나들이도 모처럼 가고싶네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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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애
  • |
  • 2009-09-15 02:50
답댓글

 

네살인 남자아이인데요..... 가끔 여자아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ㅋㅋㅋ.... 거울왕자랍니다.... 그리고 로션왕자라는 별명도 있어요....

화장품을 넘 사랑하고 향수매니아이거든요....

꼭 울아들에게 좋은기회 주시와요...

후기는 당연히 작성할게요....

행운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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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새
  • |
  • 2009-09-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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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남자아이라도 공주 꽤 좋아하네요.

엄마가 바지보다 치마입는게 더 좋다네요~

요즘은 가정마다 공주,왕자 한명은 기본 아닌가요?~~~~ㅋㅋ

가끔 왕자 받들 듯이 잘 챙겨주지만

버릇없이 행동하면 아주 호되게 혼내게되네요.

평소엔 익살맞고 천진난만한데,,,울때보면 5살 같지않고 얘기같아요.

아이가 얼굴도 작고 뼈대도 길쭉해서

옷발이 잘받아요~~~~^^(너무 자랑하나~)

신상품 입으면 제 마음이 흡족하네요.

이런걸 고슴도치 사랑이라고 해야하나용...^^

                

http://blog.naver.com/barose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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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쳐키신부
  • |
  • 2009-09-11 22:16
답댓글

앗 여자아이만 뽑아주시는거 아니겠지여??

아이랑 이사오고 괜찮은 유치원을 못찾아서 2주정도 집에서 델꼬있나봐여.

아이랑 집에서 유치원놀이하믄서 놀고있는뎅.. 지루한 우리아이이랑 뮤지컬보믄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여

요즘 한참 kt 올레~광고 보고는 아이가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여..

마귀할머니 보고 왕자님이 놀라잖아여?

그걸 이해못하더라구여~ㅋㅋ

아이랑 백설공주책읽고나서 뮤지컬보고... 그광고이야기하면서 한바탕웃고싶어여~

전 우리아이가 왕자님 같아 보일때는 모자썼을때여~

아이가 머리숱이없어서 모자로 뭔가 씌워주면 재법 귀엽고 멋나보이더라구여

안그럼 촌시러워보이거든여..

꼭 뽑아주세요

수원살고있는뎅... 아이와 좋은 추억만들고싶어여

꼭~후기도 남길께여~

꼭~꼭 뽑아주세욤..^^

http://blog.naver.com/ksumi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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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09-09-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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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는 화장 해달라고 하고 엄마가 하는 악세사리는 다 자기꺼라고 우기는 딸아이는 언제나 공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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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호
  • |
  • 2009-09-1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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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아이를 보면 언제나 이쁘고 사랑스럽고...공주같지요.

어느 한 순간만이 공주 같다면,.....전 언제나 공주 같아요....그런데 가끔은 이쁜 공주가 아니라...좀 이상한 공주 같아요..

요즘은 컷다고 옷을 자기 마음대로 입을려고 고집을 부려서 영 어려울대가 잇어요.

공주 같이 입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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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 |
  • 2009-09-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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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보고나서 질투가 무지 심했는데

요즘 유치원다닌답시고 누나노릇을 할때가 있어여

동생이 무섭다고할때 안무섭다고 내가지켜준다고한다거나

흘린 음식을 대신 주워준다거나..

기저귀 물티슈도 가져다주고..

이럴때보면 영락없이 이쁜 누나공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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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맘
  • |
  • 2009-09-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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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완전 공주랍니다.특히 백설공주를 너무 좋아해요~

우리아이 공주처럼 보일때는 너무 많은데...

첫째! 샤워하고 수건을 두를때 꼭 머리에 씌어서 공주처럼 해달라고 해요.수건을 길게 늘어뜨려서..그러면 완전공주같구요.

둘째!특히 핑크공주인데..핑크색 우유잔으로 우유마실때 꼭 새끼손가락을 떼고 우유컵을 들어서마셔요..

주위에서 완전공주라네요^^

셋째!5살우리 공주...지금 한참 책읽기를 하는데 책읽을때 공주나 예쁜여자목소리는 꼭 우리공주가 한대요.

엄마는 늘 마녀,악마,드래곤등등..후우~

그외 많지만 마지막 넷째!

바로 어제이야기인데요...엄마가 바른 매니큐어를 너무 하고싶은가봐요.

안해줬더니 어제 유치원에서 분홍색으로 손가락,발가락 모두 싸인펜으로 칠해왔네요.

예쁘지?이러면서...

정말 못말리죠?

정말 귀여운 공주랍니다.일하는 엄마가 잘 일할 수 있도록 늘 도와주는 우리공주랑 이 공연 꼭 보고싶네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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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영
  • |
  • 2009-09-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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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둘이라서 공주님~ 하고 불러본 적이 없네요

하지만 항상 아들이 거꾸로 엄마 공주님이라 불러주고 저도 아들에게 왕자님~ 하고 애칭처럼 쓰고 있어요

아들,딸을 둔 엄마라면 아이의 어떤 모습이라도 왕자님, 공주님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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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09-09-09 21:06
답댓글

만들어준옷이라도 아이가 입으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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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옥규
  • |
  • 2009-09-09 15:49
답댓글

우리딸이 공주처럼 보일때는 샤워후 큰 수건을 깔고 젖은머리를 옆으로 젖히고 엎드려 누워서 로션발라달라고 할때..ㅋㅋ 발라주면 지긋이 눈을 감고 행복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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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영
  • |
  • 2009-09-0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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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공주처럼 보일때는 틈만나면 거울앞에 서서 혼자 웃는 연습할때, 혼자 중얼중얼하며 즐거워할때, 두돌된 동생을 앉혀놓고 책읽어 주는 모습.. 넘 사랑스럽고 공주 같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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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 |
  • 2009-09-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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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가장 좋아하는 백설공주 뮤지컬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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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우예은맘
  • |
  • 2009-09-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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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희 딸아이 언제가 제일 공주처럼 보일까...

하루 종일 재잘재잘 떠들다가 깨끗이 씻기고 뽀드득한 피부에 도도한 표정으로 잠들어 있을때..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고 뽀보해 주소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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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글이
  • |
  • 2009-09-08 15:08
답댓글

7살 딸아이 얼마전 피아노 학원에서 발표회 있었네요,,

발표회 한다길래 큰 기대 안하고 발표회장에 갔었는데 우리딸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정말 마음 한구석이 뿌듯했답니다.

학원에서 머리하고 드레스하고 엷게 화장을 해 주었는데 정말 우리딸같지가 않았어요.

내속에서 낳은 딸 맞나 다시 한번 처다 봤어요..   저닮아서 한인물 안하거든요...

그치만 그날만큼은 화사해진 우리딸이 최고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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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공주맘
  • |
  • 2009-09-08 14:53
답댓글

6살 우리딸 공주처럼 보일때 외출하면서 엄마 신발이 안 신겨져~~~하면 무릎꿇어가며 신발 신겨줘야 할때

화장실서 "엄마 다 눴어?" 할때 ^^::

에고에고 언제쯤 울딸 혼자 신발 신고 화장실서 혼자 볼일 볼까? 욱하다가도 조금씩 조금씩 혼자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울딸이 큰것 같더라구요

울딸은 엄마의 공주네요 울딸이 넘넘 좋아하는 백설공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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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9-09-08 12:56
답댓글

우리 아이가 공주처럼 보일 때는 엄마를 여왕님이라고 불러줄 때입니다.

회사 다니는 엄마, 피곤 풀어 준다고,  여왕님~ 하면서 안마를 해줄때마다 우리 이쁜 공주 벌써 7살 이라는게 실감납니다.  많은 공주들 중에 백설공주를 제일 좋아하는 우리 이쁜 공주 얼굴에 함박 웃음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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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맘
  • |
  • 2009-09-08 10:46
답댓글

울딸은 10살인데 정말 털털한 성격에 옷도 바지만 입고..목소리도 중성적인 아이입니다.

하지만 잠잘때의 모습은 어찌나 이쁜지..남들은 이쁘다는 말을 안하지만 울딸 잠든 모습을 보면 안됩니다.ㅋㅋ

도톰한 입술에 쌍꺼풀이 없지만 긴 속눈썹이 볼을 드리우고.. 눈썹도 진하게 라인이 들어가있고..피부는 어찌나 좋은지 아기피부랍니다..

키도 큰편에 들어가서 주변에서 다덜 키가 크다고 하는데..특히 다리가 깁니다..치마입으면 이쁜데 도통 입질 않죠..ㅜㅜ 불편하다고..

하지만 몇일전 벌초때 큰집에 가서 인사를 한다고 정장형 원피스를 사주었답니다..그걸 입으니..키도 더 커보이고 늘씬해보이고..얼굴이 갑자기 여성스러워지면서...우와~ 우리딸 이렇게 컸구나..이쁘구나..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발레를 해서 자세도 이쁘고..숨은 보석같은 우리 딸, 그야말로 공주구나~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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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윤선
  • |
  • 2009-09-07 19:28
답댓글

울 딸가은이는 정말 핑크공주랍니다~^^ 여자아이라 그런가  백설공주, 신데렐라, 오로라 공주 물건 은 꼭 사달라 그러구요~~ㅎㅎ 책도 공주책을 젤 조아 한답니다^^ 그중에서 백설공주를 젤 좋아하는데....백설공주 dvd사준것도 얼마나 봤는지 딸애가 대사를 외울정도예요....나중에 백설공주 공연하면 꼭 한번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근처에서 한다니....주말에 나들이 겸 좋을꺼 같아요^^ 우리 가은이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부탁드려요^^

후기 열심히 남겨드릴께요~~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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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진
  • |
  • 2009-09-07 14:36
답댓글

공주는 아니지만 저에게는 항상 왕자인 7살 우리 아들이요. 얼굴 보면 이마에 개구장이라고 쓰여 있지만 가끔씩 너무나 의젓한 행동으로 저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직장다니는 엄마 힘들다고 어제는 자기가 설겆이 한다고 발판 가져다 놓고 그릇을 물로 씻고 있더라구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런 게 자식 키우는 보람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세계명작동화를 읽기 시작해서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도 아주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연극으로 보여주면 더욱 좋아할 거에요. KBS 수원아트홀 거리도 멀지 않고 너무 좋습니다. 주말 공연이라 손 맞잡고 신청합니다. 다녀와서 성실 후기 약속드릴께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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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순아지매
  • |
  • 2009-09-07 12:40
답댓글

우리딸은 중1, 초4, 그리고 아들이 초1입니다.

중1딸은 가끔 거울보며 얼굴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물론 아직 여드름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래도 좀 특이하고 날씬해보이는 옷이 보이면 선수쳐서 옷에 몸을 맞추며, 여동생에게 갖은 심부름을

시킵니다. 물부터 시작해서 (본인은 손가락도 꼼짝하지 않으면서)  보면 여왕이 시녀 시키듯이~~~

어떨때는 얄밉지만 둘이서 그러고 생활하는거 보면 가끔씩은 우리큰딸이 왕년에 공주과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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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진
  • |
  • 2009-09-07 09:45
답댓글

우리딸아이 7살이랍니다. 매일 치장하고 화장대 앞에 앉아 엄마 화장하는거 따라하고, 이 옷 저옷 입어보고,,,

특히 바지는 거부하고 치마만 입으려 하는 아이를 보면 정말 천상 여자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를땐 매일 우리 00공주~ 하며 부르니 우리 달아이는 항상 공주님이네요~

재미있는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이야기를 멋진 공연으로 함께 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집에서도 가깝고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 갖고 싶어요~ 꼭뽑아주세요^^

요즘 공연 너무 못봤네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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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09-07 09:21
답댓글

6살백이 딸아이는 표정이며 몸짓이며 좋아하는 옷스타일하며 공주과가 틀림없어요.

하지만 놀이터에서 놀거나 2살백이 동생과 놀아줄때는 천사같죠..^^

가장 공주처럼 보일땐 아빠랑 왕자와 공주놀이를 할때랍니다.

아빠는 항상 왕자구요 자기는 신데렐라도 되었다가 백설공주도 되었다가 인어공주도 된답니다.

고녀석 놀이를 보고 있으면 어찌나 귀엽고 앙증맞은지 이런 공주가 또 있을까 싶죠!ㅋㅋㅋ

집에서 가까운데서 백설공주 뮤지컬을 한다니 꼬옥 데려가서 보여주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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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자
  • |
  • 2009-09-07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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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주를 예쁘게 꾸며 주지만,

4살이라 아직 어린데,

옷장에서 공주 옷을  꺼내 입고,

정리도 잘 합니다. 

늘, 에쁜 옷을 꺼내 입지만,

갑자기 손님이 오시면,

알아서 척척, 옷을 갈아 입고,

예쁜 짓을 합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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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9-09-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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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마음씀씀이는 공주에 반드시 가져야할 덕목 그대로이다라고 생각하지요.

 

물론 어느 집에서나 아들은 왕자요, 딸은 공주이지요.

한정없이 위하거나 받들어 주는 존재가 아니라

그만큼 소중하고 귀한 존재들이라는 뜻이겠죠.

 

우리 아이는 자기의 의견을 가지고 있고 그 의견을 말로 할 줄 알아요.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의사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뛰어납니다.

 

꼭 공주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리더로서의덕목을 가지고 있어

그런 아이의 행동을 칭참해줍니다.

그런 칭찬의 일환으로 공연 기회를 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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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선
  • |
  • 2009-09-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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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다리엄마 유나유진맘입니다.

아이를 곱고 멋지게 키우고 싶은마음은 하늘같은데 항상 마음만 앞서고

고민만 하다 어드틈엔가 우리아이가 쑤~욱 자라고 말았네요..

요녀석 언제 일어서나 언제 말을 할려나 했는데

벌써 자기표현을 하는 아이가되어 나를 간혹 당혹스럽게한답니다

요즘 백설공주에 빠져 매일 책읽기를 수없이 반복하고 유나공주라하며

캐릭터에 쏙빠져서 매일 공주놀이에 빠져있답니다.

요시기에 공연을 본다면 정서에도 더욱도움이 되고 공연만이 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우리아이의

마음도 눈도 생각도 크게 자랄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같아요!!

이번 행운이 꼬~옥 우리 유나에게 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공주처럼 요염떠는 하루에도 수십번 거울 보며 이쁜짓떨고

핑크색에 긴치마만 고집하고 우리아이  언제나 공주같답니다.

수줍은 재롱과 순수한 표현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길 바라며...

유나유진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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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정맘
  • |
  • 2009-09-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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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어제 신데렐라보고 왔는데 백설공주하네요^^신데렐라는 음향에 문제가 있어 제대로 관람 못하고 왔는데 나중에 음향 좋아졌다는 소식이 들리면 또 가려고 했는데 백설이가 또 부르네요^^딸래미들이야 모 항상 공주같지요^^특히나 애교부릴때...잘때....지금 38개월인데 엄마가 화가 난것도 알아서 일부러 "엄마!!"불러놓고 너스레도 떱니다^^울 공주랑 백설공주 보고싶네요^^수원 아트홀 서울에서도 멀지 않아요^^영등포에서 기차타고 수원가서 버스타면 50분도 안걸리는거 같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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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09-09-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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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은 아니구요...

거울보며 머리빗고 옷꺼내 패션쇼하며 돌아다닐때

오빠옷 물려입느라 분홍옷이 많진않지만 뭐 사게되면 공주프린트된걸 역시 좋아하네요^^

백설공주(책) 역시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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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민정
  • |
  • 2009-09-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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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둘째딸인데요...엄마 화장품에 관심이 많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립스틱 바르고..아이쉐도우에...완전 70년대 복고풍공주에요...

그래도 혼자 모가 그렇게 좋은지...거울보면서 이쁜 표정은 다짓는답니다....

옷도 하루에 3번이상 갈아입어요...특히 발레리나복은 단골이죠..

발레리나 공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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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맘
  • |
  • 2009-09-0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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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빈이는 제가 자꾸 말을 알들으면 야 임똥 너 임똥이지그러면

아니야 나 임공주야 엄마 나 임공주 할래요 라고 말하는데 고 입이 어찌나 이쁜지...

공주가 뭔지 알고 공주한다는건지 어제는 문구점에가서 왕관장남감을 사주었는데

아침에 눈뜨자 마자 누가 사줬냐구해서 엄마가 우리 임공주 공주닌까 왕관도 있어야지

엄마가 우리 공주쓰라고사왔어 했더니 엄마 왕관사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kbs드라마 센타는 아이를 델고 꼭 공연을 보러가는데 지나주에 남편이 아이데리고 갔다오더니

백설공주와일곱난장이 할인티켓가지고 오더니 예매하라더군요 그래서 들어왔더니 좋은이벤트 하네요

꼭 가고 싶네요 우리 공주 진짜 공주볼수 있는 기회를 한번 주세요^^ 사람들은우리 딸보고 호박이라고 하지만 제가 볼땐 호박마차를탄 공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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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맘
  • |
  • 2009-09-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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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공주처럼 보일때는 바로 잠잘때죠^^

요즘 한창 자기 멋대로 하려고 그러네요. 말도 안되는 생떼를 쓸때도 있구요.

그럴때면 아무리 사랑스럽던 아이도 이뻐보이진 않아요.

그래서~잘 때는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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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pa
  • |
  • 2009-09-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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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백설공주 놀이를 합니다.

조금 전에도 했고, 지금은 꿈나라로 갔네요.^^

 

드레스에 이쁜 신발까지 갖추고, 엄마는 마녀, 아빠인 저는 사냥꾼, 난쟁이, 왕자까지 일인다역을 해야하죠^^;

사과도 꼭 필요해요. 한 입 베어물고 쓰러지는 연기가 이제는 수준급이랍니다.

 

하루에도 한번씩은 백설공주가 되는 우리 공주님과 꼭 보고 싶은 공연이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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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깽토
  • |
  • 2009-09-0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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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공주처럼 보일때라면...

머리에 예쁜 핀을 꽂은 모습 증말 사랑스럽구요

치마입고서 한바퀴 핑~돌때 넘 이쁘구요

거울보고서 자기모습이 이쁠때 이런저런 표정지을때

율동 따라한다구 입가에 방긋방긋 미소 지을때

엄마에게와서 엄마 넘 이뻐요 해줄땐 공주보다 더 사랑스럽구요

 

이상 임다..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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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경
  • |
  • 2009-09-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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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손을 닦으며 깔끔 떨때..

*분홍색옷만 골라 입을때

*엄마 하이힐 신고 돌아다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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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란
  • |
  • 2009-09-0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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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레스 입고 유치원 가겠다고 할때

2. 공주들은 다 긴머리인데 자기 머리를 왜 잘랐냐고 거울보며 속상해 할때

3. 먹으면 예뻐진다는 음식은 억지로라도 먹을려고 할때

4. 공주 비디오를 보며 현실과 착각해서 무조건 똑같이 해달라고 할때

 

자기가 정말 공주라고 생각하는 딸~~귀엽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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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미
  • |
  • 2009-09-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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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옷을 입고 엄마에게 미소를 방긋 날릴때요..

남자 아이지만 곱슬머리에 이쁜 미소가 잘 어울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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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자
  • |
  • 2009-09-0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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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원래 공주 옷 패션인데, 너무 예쁘고,,

9월 부터 발레를 시작 했는 데,

집에서도 발레복을 입고,

늘, 사뿐,사뿐 걸어 다니는 모양이 너무 앙증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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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현맘
  • |
  • 2009-09-0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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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 그냥 앉으라 했는데 따갑다며 기어이 텐트용 의자 꺼내달라고 조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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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엣지걸
  • |
  • 2009-09-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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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입고 새침떨며 다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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