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귀여워라!!!
깨물어주고 싶어라..*^^*
어쩜 조로코롬 이야기도 잘 만들어낼까나??
난 울 딸래미가 또래들 중에서 상상력이 더 풍부해서 이야기 또한 잘 만들어내는 줄 알았드만..
아니구만~~~~찬이보니까 완전 깨갱깽ㅋㅋ
과학분야는 울 딸래미 또한 많이 부족한데....아니 싫어하지라~~
근데...찬이 무진장 부럽슴돠!!!
책 읽기 독립이라....캬~~~
난 언제까지 책을 읽어줘야하는가!!!!ㅋㅋㅋ
ㅋㅋㅋ..너무 귀여워요..
제목 보고는 뭔 큰일인 가했구요..혹시 병원이야기 인가 해서..
글 보고는 많이 웃긴 했는데.백혈구랑 충치 이야기는 뭔가 했구요..
동영상보고 이제야 이해헸네요..^^
너무 귀여워요..
저희 아들은 겁이 많아 문닫는 거 싫어하는데..
전 오히려 반대로 부끄러워 화장실문 닫고...
그런데 찬이네는 저희랑은 반대네요...ㅎㅎ
백혈구라는 단어 아는 찬이 똑똑한거 아닌가요?
몇살인지...
울 건령이도 어린이집 다닐때 응아를 참아서 변비가 심했어요...
약물치료도 했었거든요...^ㅡ^
어린이집 다니기 전에도 심한 변비였는데 어린이집 가니... 더 심해지더라구요..^ㅡ^
지금도 장소 바뀌면 응아를 못해요..
저두 그런데... 그걸 닮았네요....ㅠㅠ
약물치료 덕분인지...
뭣때문인지.. 이제 변비는 없어졌네요..^ㅡ^
대신 응아가 커서리... 변기가 자주 막힌다는 슬픈 전설이...ㅋㅋㅋㅋ
장난아니다 장난아니다!!
찬파는 둘째치고(뭐.. 그것도 밍구스럽지만)
찬사랑님까지 그랬단 말여요!!!!!!!!
현장급습해서 완전 깜짝 놀래켜드렸어야하는데 아까비~~~~
전, 신랑님 방구를 연애 하자마자 지맘대로 트시더니 현 6-7년동안 그 빠방하는 들어왔는데,
그것도 매번 들을 때마다 너무너무너무 밍구스럽고 참으로 우아(?)하지 못하담서 난리치는데
신랑님 끙아 누신 담엔 30분동안은 큰화장실 일부러 안가고 작은화장실만 써요.
왠지 왠지.. 스멜이 좋지 않고, 왠지 왠지.. 필링이 배드하고.. 마구 그래서말이여요.
저도 알리샤 쥬니어 생기면, 끙아보면서 밥도 먹을 수 있을만큼 담대해지겠지요오오오오오오오??
덩이야기는 마침 저녁 먹기 전이므로 용서해 드리겠사와요~~~~
하긴 세상에서 제일 웃기고 재밌는게 덩 이야기긴 하다 캬캬
p.s. 제가 오늘 올린 지침은, 수시로 체크할 테니 꼭 숙제하셔요~!! ㅎㅎ
봐두봐두 씩씩해 보여요 찬이는.^^
백혈구 같은 단어는 6-7살에게도 생소한 단어인디
그 의미와 역할까지 정확히 알고 있는거 보니
한글 독서수준이 지금도 상당한 거 같아요.^^
재밌는 글 잘 보고 갑니다.~
찬사랑님도 행복한 웃음 가득한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