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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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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Tom
  • |
  • 2009-09-05 13:22
답댓글

제가 신혼살림을 처음으로 차렸던 곳이 산본이라...산본이라는 글 만 보아도 감회가 남다르네요....^^

 

이전 찬사랑님 글에서 미모의 찬사랑님 사진을 봤는데..일단 여기다가 몇자 적네요...ㅋ

전 언제쯤 사진을 공개할 날이 올까요...자신이 없어서리...^^

암튼 그건 그거고,  재미난글 잘보고 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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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8 10:20
탐님..립싸비스는 무쟈게 감사한디..

일케 과한 립싸비스는..늘 제 얼굴을 홍당무로 맹글어버린다는..(*--*)

우리 탐님..출중한 미모심서..지금..은근히 궁금증 증폭시켜..어느 순간

뻥~ 터뜨려..모두를 깜딱~ 놀래키시려는 거 아뇨?..ㅡ,.ㅡa

뭐, 암튼..찬사랑은 깜딱~ 놀랄 준비 단디 하고 기둘릴 게욤..^^;;

글구..제 글 재밌게 잘 봐주신 것두 감사하궁..리플 주신 것두 참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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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09-09-05 11:30
답댓글

아우 찬이 표정 너무 귀여워요.

정말이지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이 많네요.

한창 나가서 뛰어놀기 좋은뎅...

저도 준서 태어난 병원 지나갈 때 병원가르쳐 주면 준서가 너무 좋아해요.

사실 출산 한달전에 한달동안 입원했었던터라 병실층수까지 가리켜 주면 자기 얘기라 그런가 좋아해요.

아, 정말 그때가 엊그제 같네요.

혼자서 또 제가 주저리주저리 하려고 하네요..ㅋ

암튼 찬이 표정보고 기분이 업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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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8 10:13
흐미..우리 쎄이치즈님 준서 낳느라 고생 좀 하셨고만요..ㅡㅡ;;

긍게요..지두 야를 느무 작게 낳아서리(2.24kg) 그거에 얽힌 사연도 있는디..찬사랑도

저 병원 지날 때마다..정말 엊그제같던 생각이..ㅋ 우리 쎄이치즈님도 정말..

병원 지나치실 때마다..생각나시겄네요..^^;; 우리 쎄이치즈님의 노고로..지금의 준서가..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생각이..^^;; 암튼..엄마는 위대한 존재여~~ㅋㅋㅋ

울 찬이표정 보고 기분이 쪼매라도 업되어셨다니..입꼬리 마구 올라감돠..^^;;

울 찬 귀엽게 봐주신 것도 감사하구..리플 주신 것도 참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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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9-04 17:33
답댓글

가족의 일상을 담은 사진 너무 보기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 아이의 표정 정말 제대로 인듯...

참 마술방법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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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8 10:05
ㅋㅋㅋ..우리 강이맘님두 모르셨구낭..^^;;

알고보믄 아주 초간단임돠..^^;; 아래..은주리님 댓글에 정답 나갔는디..우리 강이맘님두

요 간단한 마술로..예쁜 아이들 앞에서 멋진 마술사가 되어보셔욤~~~♡

일케 리플 주셔서 참 고맙고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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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04 17:07
답댓글

그 사이에 찬이 컸어요. 마이 타운 때 보다 훨씬 컸네.

뭘 먹여 키우시길래 애기가 저렇게 늘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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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8 10:01
ㅋㅋㅋ..정말인감요?..^^;;

사실 요즘..오랜만에 찬이 보는 지인들은 아가 많이 컸다고는 허는디..

지는 맨날 봐서 그런가..항상 고대로인 듯한..ㅡ,.ㅡ;;

뭐, 커봤자 도토리 키재기지만..찬사랑..기분은 좋아갖구..입은 헤벌레~~~~~~~~~~~ㅋ
(야가..아직도 제 몸의 영양분은 쪽쪽~ 빼묵어서..그 덕을 눈꼬리만큼이라도 봤을까나?..ㅡ,.ㅡa)

워쨌거나..아 컸다는 말씀만큼 반가운 야그도 없는디..글케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함데이~♡

근디..지두 우리 홍박샘님의 고 잘생겼다는 어린왕자..사진으로라두 좀 보믄 안 될깝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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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9-09-04 16:59
답댓글

푸하하하 어떻해~ 저 표정 어쩔껴!!! ^^

우리 꼬맹이는 아직 어려서 분수를 즐기지는 못하고 멍~ 하니 열씸히 쳐다만 본답니다.

아주 엄마가 등을 돌리면 이렇게 저렇게 몸을 배배꼬면서 열씸히 쳐다 보지요.

분수 속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울 하진이도 나중에 저렇게 뛰어 놀겠구나... 언제쯤 그날이 올까 한답니다.

나, 이 마술 예전에 알았는데, 미리 한 손에 물감 뭍여 놓고 하는 거 맞쥬?

기억이 가물가물해여~

아구 우리 신랑도 요로코롬 재미난 거 나한테 좀 해주었으면~ 맨날 밥줘~ 수박줘~하드줘~ 에잇!

지난 번에는 독감예방주사맞추는 것도 억지로 소아과 끌고가서 맞췄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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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8 09:52
ㅋㅋㅋ..우리 은주리님 느무 웃기셩~~~~^0^

ㅋㅋ..집 안에 큰아가, 갓난아가 둘 키우시느라 우리 주리님 책임이 막중하시고만요..^^;;

글구 지두..울 찬 아가였을 땐 언제 클까 했더만..흐미~ 울 왕언냐 말이 시간 곰방이여..그 때를 힘들게

생각말구 즐겨라잉~~ 말해주길래..그당시엔 그 말이 사실 크게 와닿질 않았는디..진짜대요..ㅡ,.ㅡ;;

어느새 시간은 훌쩍~ -,.-;; 지금처럼 아이와 행복한 교감 나눔서 즐기다 보시믄..아주 금방임돠..^^;;

글구..저 마술..가물가물한 격력이 아직 팔딱팔딱~ 살아있으신 게라..ㅋㅋㅋ

아주 쪼까 보충하자믄..처음에 시작헐 때..마술을 보이는 본인 손꾸락에 물감을 미리 찍어놓구..

상대방 손을 잡음서.."손 쫘악~ 펴~~"하믄..손 피는 데 정신을 파는 사이..번개처럼 날름~ 상대방

손바닥에 미리 물감을 찍어놓는 기라예~~~ ^^;;

알고보믄..지같은 사람 속이기엔..아주 쉽죠잉~~~~ ㅋㅋㅋ

그나저나..낭군님이 막내이신 것 같은디..저희 신랑도 막내인지라..오래 전 과일같은 걸

저리 달라고 한 때가 있었는디..찬사랑 아 낳고 난 게..주전부리 챙겨주는 것도 힘들어서 아무래도..

지는 해(찬파)보단 떠오르는 해(찬)한티만 치중하게 되더라구욤..^^;

그러다 보니..울 랑 요즘은..가끔 냉장고 문 열어볼 때마다 못 보던 과일들이 쌓여있을 때믄..

서운하듯 던지는 한 마디.."나만 쏙~ 빼구 맨날..지들끼리만 맛난 걸..쳇~!"-,.-+

아무쪼록..깨소금 폴폴~ 나는 우리 은주리님네 가족의 행복이 여기까지 찐허게 남돠~^..^

그 행복이 지금처럼 영원하시길~^.~ 리플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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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9-04 16:05
답댓글

푸하하, 역시 찬사랑님. 최고.

마술이 진짜고 어쩌고 하는 문제를 떠나서 이렇게 사람을 웃기실 수가.

찬사랑님 남편분도 정말 찬사랑님 못지 않게 재미있으세요.

아, 저도 한 때 마술에 좀 빠졌던 때가 있답니다. 뭐 빠졌다기 보다는 과한 관심을 보였죠.

그 때 인터넷 동영상으로 카드 마술같은 거 배워서 사람들 앞에서 한 번 보여줄려고 무지 연습했었네요.

술자리에서 인기 폭발 한 번 하고.^^

그 뒤에 시들해져서 지금은 다까먹었답니다.

근데 마술이란 게 알고 보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보고 있을 때는 정말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아, 또 피가 뛰네. 나도 또 마술 연습 해서 우리 귀염둥이들 입 딱 벌어지게 한 번 해보고 싶네.

아흐, 문제는 시간이여. 나에게 시간을 달라.

찬사랑님 웃게 해주신 죄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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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8 09:31
ㅋㅋㅋ..우리 하양맘님두 이미 경험이 있으셨던 게라?..^^;;

근디..리플이 느무 늦어..보실란가 몰갔네요..쩝..ㅡ,.ㅡ;;

글두 감사한 맘으로 걍 담돠..^^;;
(앗! 글고보니..리플 달믄 던두 버는구낭..쿄쿄~ 근디..찬사랑 니..목적이 혹쉬..이게 아녔엉?..ㅡ,.ㅡ^)

우리 하양맘님두 카드마술 해보셨던 그야?..ㅋㅋㅋ 지두..저 마술과 함께 신랑이 갈챠줘서

알게 됐는디..흐미..전에 제 초딩 조카가 했을때만 해두 무쟈게 신기하게만 보였는디..

배워본 게 생각보단 의외로 간단하더라구욤..^^;;

긍게요..시간만 있으믄 지두 이번 기회에 간단한 마술이나마 멍땅~ 배워놓고 싶은디..

이렇게 반짝~ 2개 배워놓고 땡칠 것 같은..ㅡ,.ㅡ;;

ㅋㅋㅋ..워쨌거나 잠깐이나마 우리 하양맘님이 웃으셨다니 기분이 느무 좋슴돠~ 히죽히죽~

흐미~~~ 황송허게 손꾸락선물까지 팍팍! 쏘시궁..^^;; 꿀럭~~~~ ㅋ

리플도 감사하구..귀한 선물도 느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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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9-04 15:29
답댓글

아..저도.. 꽁이님,령돌맘님처럼.. 찬이 잡고 있던 손에다

미리 물감 묻혀놓으시고.. 편건 아니실까... 했는데..

아닌가요?

정말 찬사랑님네 가족은..모두가 연예인 기질이 다분하셔요. ㅋㅋ

너무 모두 재밌으시고.. 찬사랑님은..  글쓰시는 소질이 장난이 아니시고..

아빠도 너무 자상하시고..  찬이는 재주가 많고..

아주..너무 재밌는 가족이세요..^^

아빠도, 책도 잘 읽어주시고.. (울신랑이 이걸 꼭 봐야하는데..참..ㅎㅎ)

낚시해서 대어도 잡아다주시고..흐미..부러워라..

 

암튼, 보기만해도, 웃음나오는 행복한가족..

잘봤습니다.^^

 

찬사랑님.. 영어말고도..

이런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요즘엔 쑥쑥에 이런글들 올려주셔서..

사는 재미납니다.^^

주말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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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4 15:55
(하여간..어디서 허접한 마술 하나 들고와선..에잇~ㅡㅅㅡ^)

우리 쑥맘님들 역쉬 예리햐..ㅋㅋㅋ 워쨌거나..다들 답 주위서 맴돌고 있으심돠..^^;;

그나저나..우리 예남매맘님..립싸비스를 아주 가마니로 부어놓고 가셨눼..(*-..-*)

우리 예남매맘님땀시 또..빈 말씀이라도..기분은 완죤 째지는 오후임돠..^^;;

예남매맘님께서 이런 글류로 사는 재미를 느끼신다니..아..감개무량..황홀지경임돠 아주..^^;;

혹쉬나..영어 아닌 글 올렸다구..뭇매질 당할까봐..두려움에 살짝..파르르~ 긴장혔는디..

비단같은 맘씨..우리 예남매맘님 댓글에..안도의 한숨을 휴~ㅋㅋㅋ

좋게 생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함데이~♡

아무쪼록..우리 예남매맘님두 낭군님과 우리 겸둥이 예남매들이랑 아주 행복한 시간 보내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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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04 15:19
답댓글

앗~저도 령돌맘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아닌가벼여..ㅋㅋ

 

찬이가 저기서 태어났나봐요..우리 소의도 저기서 태어날 뻔 했는데..ㅋㅋ

친정 근처에서 낳을까하다가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해서 저희 집 근처 병원에서 소의를 낳았지요..

 

근데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저번에 찬사랑님 사진 봤을 때,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혹시 안양에서 고등학교 나오시지는 않으셨는지??

 

산본제일병원 보고 혹시나 해서요~~

혹시 안양에 있는 여고 나오신 건 아닌가요??

아님..말구요..ㅋㅋ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그럼, 찬사랑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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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4 15:32
(그랴..제 얼굴이 개성없이 흔해 빠진 얼굴인 게라..ㅜ,.ㅜ)

지..안양여고 근처도 못 가봤는디..-,.-;; 찬사랑은 원래..설..아니 경기도 태생이 아닌디요..^^;;

워쨌거나..친근한 느낌이란 말씀만으로도 좋아 죽갔네요 시방..우히힛~^..^

글고..우리 꽁이님 친정이 산본 근처이신가 보네욤..^^;; 인연이 닿는다믄 혹..

오다 가다 뵐 수 있을란 가두?..^^;;

소의얼굴 안 게 모..소의만 대동하고 나오시믄 한눈에 알아볼 테니 그런 날을 은근히 기대해 봄돠..ㅋ
(갑자기 무쟈게 오래된 영화..그 머시냐..'접속'이 생각나는 건 또 뭐람..ㅡ,.ㅡa)

아무쪼록..우리 꽁이님도 예쁜 소의랑 멋진 저녁 맞이하시궁..행복한 주말 함께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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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04 14:52
답댓글

찬이가 부쩍 큰것 같아요~~~

아이들은 열두번도 넘게 얼굴이 변한다고 하더니,

예전의 오동통하고 마냥 아기 동자같던 모습이

이젠 사뭇 날렵한 얼굴에 초큼 더 어른스러워보이네~~~

울 찬이 나중에 군대갈 때 어떤 얼굴일 지 마구마구 상상이 된다는 ^-^

그땐 군대 제도가 없어지겠죠? 그쵸? ㅎㅎ

찬사랑님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믄 나 진짜 완전 삐져요!!!!??? 알간 모르간???

(앗.. 나 모르간이라는 브랜드 좋아했는데 ㅎㅎ.. 또 삼천포~~~)

오늘도 책 찾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친절 은혜를 베푸시고~

주말에도 행복한 가족 사랑 가득한 울 찬사랑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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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4 15:13
ㅋㅋㅋ..댓글의 마지막 두 구절 봄서..

주기도문 같은 느낌에..울 알리샤님을 목사님으로 착각한 찬사랑..

지도 모르게 속으로..아멘~ 했다는..ㅋㅋㅋ

말씀만으로도 참..감사하고 고맙고..우리 알리샤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그대로 느껴짐돠..^^;;

그나저나..지두..군대는 안 보내고 싶은디..워쩔끄나~ 없어지길 기도하고 싶은..ㅋㅋㅋ

워쨌거나..우리 알리샤님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는 댓글에 감정이입 되어..

눈물 찍~ 날 뻔했슴돠..^^;; 우리 수호천사 알리샤님도..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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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04 15:31
전.. 그쪽 종교인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도스럽게 패러디하기만을 좋아한답니다.
예전에 현지 쌤 2분에게 각각 끌려서 교회 한번, 성당 한번 갔는데,
아오.. 그 처음오신 형제자매분들 나와서 인사하라고 하는데,
볼키스 마구 쪽쪽 당하고, 안기고, 그러는데
손발이 오그라들어 죽는줄 알았슴다..
그래도 모든 종교의 어르신 말씀들은 참 좋은 거 같아요.
다 인생에 살이되고 피가되는 좋은 말들만 하시잖아요~
그 순간엔 끄떡끄덕.. 공감을 하다가,
다시 방문은 하지 않는다는.. (제가 참 얕은 짐승이어요~~)
울 찬사랑님도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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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04 14:13
답댓글

ㅋㅋㅋㅋㅋ 혹시 물감 뭍은 손가락으로 주먹꼭쥐라고 하면서 슬쩍 뭍힌건 아닐까요??

마술이 문제가 아니라..  찬사랑님의 남푠님의 자상함에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ㅋㅋ^ㅡ^

 

어떻게 된거야?? 라고 말하는 찬이도 넘 사랑스럽고...

그 두남자들을 바라보면서 흐뭇해 하셨을 찬사랑님도 지눈엔 다 보입니다요...ㅋㅋㅋ

 

이제 얼굴공개도 하셨으니.

그 미모 감춰두시지만 말고...

이제 자주자주 출현해 주셔용....^ㅡ^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시작하네요...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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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4 14:51
ㅋㅋㅋ..령돌맘님..빙고~! 해드리구 잡지만..완죤 정답은 아닌디..ㅋㅋㅋ

글구 지딴에도 우리 령돌맘님과 같은 생각을 혔는디..의외로 울 찬이녀석은 아빠의 자상함보다는..

질투를 더 느끼는 것 같더만요..ㅡ,.ㅡ;;

그나저나..지 면상을 또욤?..-,.-a 아이..글지 말어욤..^^;;

자꾸 그리 뱅기 태워주심..팔랑귀 찬사랑..미련하게 진심인 줄 알고..또 무기 들이밀지 모름돠..ㅡㅡ;;

지는..우리 령돌맘님 얼굴 좀 보구싶고만요..^^;; 을매나 예쁘실지..지혼자 별 상상을 다 해봄돠..

지 멋대로..혜교..태희도 믹스해감서..ㅋㅋㅋ 암튼..지는 우리 령돌맘님 얼굴이 느무 보고싶은디..^^;;

아무쪼록..우리 령돌맘님..댓글 정말 감사하구욤..^^ 우리 령돌맘님두 남은 오후..행복 만땅이옵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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