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배경지식까지 개인이 관심갖기는 힘든데 정말 감사합니다. 역사공부도 되고 좋으네요.
출력해서 북클럽 실제 참가자인 저희 아이 건네주겠습니다.^^
모든 책을 이런 식으로 볼 수 있다면 정말 배부르겠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이민자들로 뭉친 나라이건만 미국도 저 시대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지요 (지금도 뭐.. 쩝.)
이민자용 아이큐 테스트 같은 걸 봐서 점수 미달자는 정신박약으로 분리하거나 저임금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삼기도 했는데 그 테스트의 대부분이 너무나 서구문화 중심적이었다죠. 예를 들어 전구에 필라테스를 그려넣어야 했거나, 권총에 피스톨을 그려넣는 것...
이 이야기를 아이가 얼마나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저는 참가자 아니니 미리 읽어봤어도 괜찮은 거지유... 궁금해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요...
열심히 읽어볼게요.. 근데.. 쑥쑥에 주문한 책이 아직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