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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카운셀~ 에피소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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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이맘~♥
  • |
  • 2009-09-04 18:16
답댓글

결혼전 유아아이들 영어를 지도하면서 정말 이런 저런 과일이름 열심히 외웠었네요.

쉽게 아는 과일말고 꼭 영어로 기억에도 날까말까하는 과일만 좋아한다고 말해서...

첨엔 어찌나 난감했던지...알고보니 선생 자질 시험하는 거 였더라구요.

그러면서 실력도 늘긴 했는데...다시 손 놓고 보니 이제와 제 아이 가르칠려니 다시 조급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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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9-09-04 17:15
답댓글

밥...밥솥.... 이게 뭐지...? ^^:

저도 예전에 아이들 가르치다가, 선생님, 유인원이 영어로 뭐에요? 하는 질문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덕분에 ape는 절대 잊어 먹질 않지요...

근데 도마가 chopping board 맞나? 거물거물..... 꿈뻑꿈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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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9-09-04 14:34
답댓글

오랜만에 언니글에 답글을 다네요.

영어공부...정말 요즘 탱자탱자 놀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책읽어달라는 아들내미덕분에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늘 열심히 하는 언니의 반만...아니 반의 반만이라도 따라가야할텐데...참...

 

근데요. 도마는 영어로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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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09-04 11:35
답댓글

옛날생각이나서....

정말 초년시절 회사라고 첨 들어가서 첫회의를 하는데 얼마나 떨리는지...더구나 영어로 중간중간...말하고..

중간중간 일본사람, 중국사람, 영국사람이 같이 회의를 하고 있고...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거 다 알아듣기도 힘들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는데 저보고 적으라고 하는거에요.

거짓말 안하고 [J-2342]라고 적으라고 했는데 [J]가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머리속이 하얗게 되면서 도통 어떻게 생긴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단어도 아니고..문장도 아니고...알파벳 한개가....

제가 당황해서 못쓰고 볼펜만 잡고 있으니 얼른 눈치챈 대리님이 책상에 손가락으로 [J]를 써주시더라구요.

얼마나 챙피하고 죽고싶은지....ㅠ.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이...

 

더 챙피한건.....

회사에 외국사람이 넘 많았어요...엘리베이터에 탈때도 영어나, 일어, 중국어 붐이 불어서 서로 대화하곤 했죠.

근데 어떤 외국사람이 오더니 저보고 뭘 물어보는거에요.

손가락을 가리킨것을 보니 한문으로 멋지게 쓴 글귀....더라구요....ㅠ.ㅠ

또 너무 당황해서... 아는거 빼고 중간중간 읽어주고...(10개중에 2개나 읽었나 몰라...ㅠ.ㅠ)

얼굴이 빨개져서 외국인을 쳐다보니 입을막고 웃고있더라구요...으앙....ㅠ.ㅠ

저보고 너무 웃긴다고 ..혹시 코메디언 아니냐고...

그냥 [I don't no]하면 편할일을.....새로운 직원이었는데 저만보면 웃어대느라...

어떻게 회사생활을 했는지..

 

하필..외국인이..영어도 아니고..한글도 아니고..

한문을 물어볼게 뭐냐구요...ㅠ.ㅠ

 

이런저런 에피소드 ...많습니다.

제 생활이 이 정도라면...아이와의 생활은 어떻겠습니까...ㅠ.ㅠ

 

그래도 어느새 추억이 되버렸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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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9-04 11:14
답댓글

아유, 맞아요.^^

오히려 저는 애가 아기일때는 질문을 전혀 안하길래 어려움이 없었는데, 요새 질문이 부쩍 많아져서 영어 뿐만이 아니고 곤란함을 느낄 때가 많답니다.

애 키우면서, 영어육아하면서 누구나 느낄만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네요.

이 시리즈 앞으로 기대되네요.

다음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올려주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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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9-04 10:52
답댓글

 

절절히 공감이 되어요~~^^

학생때 영어성적은 나쁘지않게 받았던 편인데

엄마표 시작하면서 생활영어 시작해보려하니

정작 사소한 표현들이 전혀 떠오르지가 않았어요.

 

수도꼭지 잠궈.~ , 옷에 단추 채워라~.

같은 간단한 문장조차도..

 

그래도, 각고(?)의 노력끝에 요즘은 조금 나아졌네요.

지난번에 가은맘님께서 70-80%의 일상회화를 영어로 써주신다고 한걸 보고

저만큼 되실때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을까 싶어 감탄이 나왔어요..

 

스스로표로 넘어갈때까진 엄마도 아이와 같이 쭉 노력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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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04 10:41
답댓글

저는 엄마가 된 지금의 에피소드는 아니고요..

대학교 2학년 때의 일입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공했는데요..

 

하루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서 동네 롯데리아에서 점심을 먹는데,

 

제가 나는 콜라대신 밀크쉐이크를 먹겠다고 했지요..

순간 친구들의 벙~찐 모습...ㅡ.ㅡ 그러더니 마구 웃어대더군요.

왜 그러냐구 물었더니..

 

제가 " 미루크 세크" 라고 했다는 거예요..

저는 분명히 "밀크쉐이크"라고 했는데요.. 친구들이 듣기에 미루크 세크라고 들렸다는 것이지요..ㅠㅠ

일본어로 밀크를 미루꾸라고 발음하는데, 일본어를 전공하더니 영어 발음이 이상해졌다고 얼마나 웃던지..

 

아직도 밀크쉐이크 발음할 때마다 얼마나 신경 쓰는지 모릅니다..ㅡ.ㅡ

 

암튼 저도 10년 이상을 손 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니..

정말 아주 쉬운 단어도 생각이 안 나고..아주 쉬운 작문도 못 하겠고..

막막하더라구요..(그래도 나름 고등학교 때는 영어를 좋아했는데..ㅠㅠ)

 

정말 언어의 길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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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9-04 10:27
답댓글

ㅋㅋㅋ..지두 예전에 모싸이트에서 요 관련 에피소드 봄서 한바탕 웃음서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 적이 있었는디..^^;; 정말 누구나..다들 한 번쯤의 경험은 있으셨을 것 같은..^^;;

 

근디..저도 분명 일화가 있었는디..격이 당최 안 남돠..^^;;

(왕년엔 한 격력 했는디..인자는 하루가 다르게 쇠퇴해지는 듯한 몹쓸 격력..ㅡ,.ㅜ 세월을 탓하고 삼돠..ㅋ)

 

근디..정말 언제였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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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4 10:35
ㅋㅋㅋ 이런 저런 일화가 하나쯤은 있지요~
단지 생각의 굴레에서 건져내기가 갈수록 힘이 들어진다는거 ㅋㅋ
저도 글씀다.
요즘 무지 바쁘셔요~
무슨 다른일이라도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요즘엔 갈 수록 웃음에 앞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화가나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같아요~
웃음을 되 찾아아혀! 함서 올려봅니다.
그나마 딸래미 때문에 웃을때가 많지요.. 홧팅!하셔요~ 즐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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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09-04 10:25
답댓글

ㅋㅋ..

맞아요..

울아들은 요즘 자기가 문장만들어 쓰는것에 재미를 들여서 계속 물어보고 다닙니다..

아직까지는 엄마의 단어장안에 있는 단어만 물어봤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겠네요...

준비좀 해야지..끄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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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4 10:32
맞슴다..
애들이 언제 무슨 단어로 들이닥칠지~~ㅋㅋ
그래도 침착하게 ~...
미리미리 그럴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재밌을듯 합니다.
물론 그전에 준비하는 엄마~라면 더 좋겠지만요^%^
점심 맛나게드시구요~
즐건하루 멋진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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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04 10:24
답댓글

아우.. 좋다~~~

무슨 에세이 한 페이지 읽은 것 같아요...

홍박샘의 성격유형별을 보면, 전..

"미국인들은 도마 안써..! 그냥 비슷한 뉘앙스로 이야기하자면,  wooden panel 아닐까?"

그럼서 애써 담담한척하면서 서둘러 전자사전을 찾아본다 !!  -

전, 이상형이지요? ㅎㅎ

예전에 학교 수업에서 영어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진짜 다들 어찌나 재밌었던, 황당했던.. 그리고 그 순간의 쪽xx을 상상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인지..

 

제 아는 동생은, 싱가폴에 놀러갔을 때 어떤 유럽 3-40대 남자랑 인사를 하게 됐답니다.

이름이 뭐니, 어디서 왔니, 몇살이니(요건 묻지말아야하는데.. --;;) 등 한국인에

영어 교과서형 레파토리를 좌악 읇어주고

자기도 모르게

Do you have a girl friend? 라고 했답니다.

정말 궁금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What's your name? Where are you from? How old are you? 다음에 외어서 나온 패턴이 그거였을 뿐이죠.

근데, 그 유럽남자애가 어땠는 지 아세요?

바로, "Do you want to go for massage?"(마사지 받으러갈래?) 였답니다.

 

알고보니 그말즉슨 "with me at home"(우리 둘이서만 내 집으로) 였다네요.

Do you have a girl friend? - 를 무슨 음.. 유혹의 말로 들은 그 x도 오바였지만,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한국 패턴식 영어도 .. 어쩌면 오해를 일으킬 수도 있었겠지요.

 

저의 에피소드는 아니었지만, 이런 것도 해당되는거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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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4 10:30
한참 배꼽 잡고 웃었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o you have a girl friend?
암튼 영어도 제대로 써야함다..
우리가 흔히들 할 수 있는 말이 외국인들에게는
오해를 사는 경우가 종종있더군요^^
아침부터 시원한 웃음 날려주셔서 감사해요!
아궁ㅋㅋㅋ 자꾸 웃음이 삐질삐질 흘러남다..
알리샤님 즐건하루 되시구요`
점심도 맛나게 드셔요!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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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맘
  • |
  • 2009-09-04 23:15
이 글을 보니 고등학교때 미국 친구랑 펜팔했던 기억이 나네요.
펜팔협회를 통해 소개받은 미국인 친구 Jennifer와 2~3번의 편지를 주고 받았는데 결정적 실수로 연락이 끊겼답니다.
교회를 다니던 저는 교회에 친하게 지내던 남자친구들이 많아 I have many boyfriends. 라고 썼죠.
그 다음 답장이 안오더라구요. 나중에 영어를 전공하며 교수님께 듣게 된 이 한마디...
사귀는 남자친구는 boyfriend, 그냥 친하게 지내는 남자친구는 male friend
그렇게 난 바람둥이가 되버린거였죠.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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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9-09-04 09:19
답댓글

가은맘님 글 솜씨가 장난이 아니셔요!!!

와~ 넘 푸욱빠져 읽었어요..

앞으로 쭈~욱 올려주셔요!

울고 있는 조 이모티콘 넘 귀엽고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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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4 10:30
과찬이셔요~
댓글 고맙습니다.
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정리되는대로 또 올려드릴께요^^
요 이모티 콘 찾느라 쪼까 헤맸슴다.
즐건 하루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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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9-04 08:59
답댓글

ㅋㅋㅋㅋ

예~~전에 지금 초등학생인 조카가 문어가 뭐냐고 물어서..

느무 놀랐었던 일이 아직도 기억나요.ㅎㅎㅎ

오히려 유아영어에서는.. 오징어 문어 이런걸 많이 이야기하지만..

그땐 문어가 뭔지.. 몰랐었거든요.ㅎㅎ

맨날 우리애들 가지고 목욕하며 노니,

지금 이라면 척 대답하겠지만..ㅎㅎㅎ

너무 재밌어요.ㅎㅎ

아래 박사님. 엄마의 유형이 아주 팍팍 와닿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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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4 09:04
전 오징어가 영어로 스뀌~드
멸치가 앤쵸비 요런건
엄마표함서 알게됬슴다~
정말 피시만 알면 만사 오케이였느데 ㅋㅋㅋ
예남매맘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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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04 08:41
답댓글

엄마의 유형

행동형: 디스이즈 나이프 앤드 디스이즈 토우마~.

규범형: 나이프, 으믐.... 고개 좌우로 젓는다.

탐구형: 지식인에 쳐본다. "도마가 영어로 뭘까요?"

            안 나오면 칼 제조회사에 전화한다.

이상형: 으음... 미국 사람은 도마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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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04 08:49
전 탐구형인가 봄다~ㅋㅋ
도서관서도 혹 모르는 단어가 있슴
즉석에서 핸폰꺼내서 단어찾기에 들어가지요~
재미있는 엄마의 유형!
요거 팍팍 와닿는데요~^*~
역시박사님이심다... 땡스얼랏!
즐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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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아리
  • |
  • 2009-09-03 23:51
답댓글

가은맘님 넘 재밌어요~~^^

아마 가은맘님께 요런 사연 올려 주시는 분들이 꽤

되시나봐요~~~

자주 요런 이야기 들려주셔요!!

아주 팍팍~~

그야말로 가슴팍에 팍팍!!! 와닿습니다...

추천 도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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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9-09-04 00:44
아마 한번쯤은
요런 영어와 관련된 웃지못할
일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봤어요~
저역시 영어와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지요~
특히, 워낙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와 관련된 ..
뒤에 함소개해 드릴께요~
댓글과 추천 감사드려요!
편안한 밤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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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03 23:49
답댓글

다들 정말 요런 경험들 있으실꺼에요..^ㅡ^

저 또한 그렇구요.....ㅋㅋㅋ

 

그런데 깊게 맘에 두고 있지 않아서리...

에피소드가 기억나지 않아요...ㅋㅋ

 

기억나면 바로 이야기 해드릴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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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9-09-04 00:42
유독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중에서
올려봤어요~
영어와 관련된 요런 에피소드~~^^
올려보는것도 재미있을듯 하네요~
울딸래미라 씨름하느라 게시글
하나 올리곤 댓글달 시간도 없네요..
오늘 따라 유달리 늦잠자는 딸래미 에휴~~
힘들다.. 땀한번 쓰~윽 딱고 ..&&
편안한밤 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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