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누리님도 군기저귀? ㅎㅎㅎ
머리 위에 올려 놓으니까 마치 예전 네덜란드왜 플란다스의 개에 나오는 그 모자 같아요~
나두 나두 딸래미 가지고 싶다구 울 신랑한테 그러니까 점보러 가자고 합디다...
딸래미는 너무 이뻐~
아! 우리집 점퍼루는 레인포레스튼데 저 위에건 뭔가요? 다른 거에용? 느낌이 같은 피션디?
어쩜.... 사진보면서 한숨이 다납니다. 어쩜 너무 해맑아요.
처음엔 머리에 얹혀있는 저게 뭔가 했네요.
우리 예원이 어릴 때 저도 저런 거 많이 했었죠. 그래도 그런 사진이 나중에 보면 추억도 되고 웃게도 되더이다.
기저귀는 왜 안해봤었을까? 지금은 해도 어울리지 않는데 말이여.
애기 너무너무 이뻐요. 햐... 정말 한숨이 다 나네요.
ㅋㅋ 넘 귀여운 사진이네요.
저희막내도 2살무렵 다 뒤집어 썼답니다.
기저귀말고 팬티종류로다가...ㅋㅋ
지금 네살인데 더 아가인 사진을 보니 그때가 그립습니다.
아웅 귀여워요. 깨물어주고 싶어라~~
둘째라서 더 이쁘시죠?
전 아직도 33개월짜리 품에 안고 젖먹는 놀이 한답니다. ^^
스크롤 내리면서 누리의 사진들을 보니
절로 미소가 나오네요.
애기들은 존재자체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는듯.
기저기 둘러씌운 사진도 넘 재밌지만
밑에서 두번째 웃고 있는사진 넘 이뽀요~~
치아를 보니, 돌 두어달전 모습인 것 같은데 천사가 따로 없네요.^^
ㅋㅋㅋㅋ..귀여워 살갔네..^^;;
누리양~~~~ 너의 미모에 요런 사진..시집 가는 데 절대 지장은 없을꼬얌..^^;;
해서 말인디..앞으로도 요런 모습..왕왕~ 보여주렴~~~♡
ㅋㅋ..너무 이쁜니다..
아..딸이 너무 좋아요..
우리 아들도 딸이였음하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아이 가졌을떄 딸이길 얼마나 바랬는지 몰라요..
헉..
이런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취소취소..
울 아들이 최고여요..
누리 정말 귀엽고 이뽀요!!!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이뽀~~~
정말 아들만 두신 맘들 넘
배아프실만 함다~
누리의미모가 장난이 아닌데요?
누구?? 엄마닮아서~
령돌맘님 셋째 어때요???^^
아웅 누리야~~~~~~~~~
어쩜 좋으니...
누리좀 빌려주면 안되나여?^^*
전 저렇게 잘웃는 아이보면 완전 미쳐요~~~~
아웅 이뽀랑
흐미~~~~ 어찌 아셨데요...
지금 배가 살살 아파오고 있네요....^ㅡ^
저 정말 아가들 이뻐하는디...
누리사진보니... 너무 이뻐서 죽겠어요....^^
울집도 기저귀가 저리 모자로 둔갑하던 때가 있었는디....ㅋㅋ
윤성누리맘님 찌찌뽕~~~~~^ㅡ^
사진에서 눈을 못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넘 귀엽습니다. 둘다 귀여운데.. 성별이 달라보이네요..
기저귀 쓴 위 사진이랑 아래 사진은 동일 인물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아웅, 이건 사람이 아니다. 이건 신이 주신 장난감이당.
제가 화면을 쓰다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