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정답을 요구하지 말라고 했던글을 본듯한데요..
아직 7살이면 [어떤 부분이 제일 재밌었어?][그래서 키퍼가 어떻게 했데?]라고 포인트를 집어서 내용파악을 하도록 훈련을(?)시켜야할것 같아요.
표현력이 부족하거나 이렇게 정답을 요구하는 질문에 약한 아이들은 약간 돌려서 한가지만 딱 집어서 해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은, 말로 읽는것보다 눈으로 읽고 이해하고 잊어버리고...다른책에서 비슷한걸 찾아내고 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어느정도 ort 5단계를 읽을 정도면 7,8,9 단계도 그닥 어렵지 않거든요.
반복적으로 읽어주되 해석은 요하지 마시고... 중요포인트 문장만 딱 집이서 늘려주세요.
저두 7살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두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전 ort7단계를 하고 있어요...
여러곳에 물어 보거나 선생님께 여쭈어 봐도 뜻은 집어주질 안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물어보는 단어나 꼭 필요한 단어가 아니면 괜찮다고 하네요...
대신 그책의 대략적인 내용은 이해를 해야하고 있어야 하구요...
그래서 동화책들이 좋은것 같아요..그림보면서 대략적으로 흐름을 파악할수 있으니까요...
도움이 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