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맨 처음 유치원갔다와서 저희도 그런적이 있어요.
큰녀석이 유치원갔다와서는 작은녀석을 의자에 앉혀놓고서는 선생님 흉내를 내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하여간 저희도 그런적이 있었네요.
이제 내년이면 큰녀석은 학교로 작은녀석은 유치원으로 가면 또다른 재미가 있겠죠?
그래도 울지않고 어린이집 적응을 잘 해서 대견하네요.
그런 모습들이 눈에 아른아른거리네요.
아이고 이뻐라^^
ㅋㅋㅋ..우리 제이 느무 귀엽슴돠..^^;;
울 찬이도 즐기는 일 중 하나가 선생님 흉내내기인디..지두 내 자식이라 그런지 아주 귀엽고 예쁘기만..^^;;
어느 날은 체육선생님이 마술을 보여줬나 보더라구요..^^;;
어설프게 알아와서는.."자, 이제부터 선생님이 마술을 보여줄 꺼에요~"부터 시작해서..쫑알쫑알~~ㅋㅋㅋ
울 찬이는..생후 8개월 때부터 어린이집에 갔던 지라..초창기엔 많이 힘들었지만..요즘엔 어린이집 가는 걸
참 좋아하더라구욤..^^ 그나저나..저 알파벳놀이..글로만도 너무 재밌어 보임돠..^..^
정말..언제 기회 되믄..귀여운 동영상도 함께 올려주3~~~~^0^
우리 제이맘님 글을 통해..막 상상해 봄서 한바탕 웃고 갑니다요~~~~^-----------------^*
ㅋㅋㅋ정말 귀엽네요.
둘째 내년에는 유치원에 보내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제이처럼 잘 적응해서 즐겁게 다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제이 넘 귀엽당...
정말 동영상 기회되면 찍어서 올려주셔요...^^
울 아들램들은 스스로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을 잘 말해주시 않아요..
제가 꼬치꼬치 깨묻는디... 요거이 안좋다고 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시유~~~
그래도 요즘은 친구랑 뭐하고 놀았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가끔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근디.. 제이가 참 눈썰미가 좋은가봐요..
흉내도 잘내고....ㅋㅋㅋㅋ
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 울 아들도 선생님 따라하기 엄마 따라하기.. 가관입니다..
가끔 제가 울 아들 혼낼떄 하는 말투 그대로.. 누리를 야단칩니다..헉..
돌도 안된 동생이 뭘 안다구.. 흠.. 웃기는 짬뽕이죠? ㅋㅋ
그래두 귀엽구 웃기구.. ㅎㅎ 아이들 정말 귀여워요~~~
제이가 내 학생이었으면 매일 뭐 깜박 잊어먹고 놓고 오고 그런 거 흉내낼 뻔했네요.
식은 땀 납니다. 선생 업은 정말 잘 해야해.
아이고~~동영상좀 올려주시져~~~~~
글로만 읽어도 혼자서 마구 상상되면서 귀여워 죽겠는뎅..
정말 보면 너무너무 이쁘겠네요
대문자 소문자 놀이 너무 잼있네여~~~~~~~^^*
제이 이야기 자주좀 올려주셔야겠네여~인기폭발 ^^*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팝아트,그래픽아트에 이어서
퍼포먼스까지...^^
제이는 암만봐도 예술가적기질이 다분해 보여요.
엄마와 아빠의 재주가 합쳐진게 아니라 곱해진듯.^^
제이선생님께 제이의 모습을 직접 보여드리면
배꼽 잡으시겠어요. ㅎㅎㅎ^^
아이에게는 선생님이 정말 하늘같은 존재잔아요..
우라 아들도 선생님이 노랑색은 안보이니까 쓰지말라고 했다고 한동안 노란색을 쓰지 않더랍니다..
아마도 그림위에 글씨를 쓰는데 노란색으로 쓰니깐 하신 말씀같은데..
그말을 고지곧대로 받아들이더라구요..
선생님께 부탁드려 노란색을 써도 좋다고 해달라고 말해달라고 부탁드려서 겨우 쓴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어디로 튈지모르는 공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지금 모니터 보면서 입을 가리고 미친듯이 큭큭큭 거렸습니다.
제이 얼굴에, 알파벳 사랑을 더하여, 선생님 흉내를 머리속으로 성대모사했지요~
s야 엄마왔다! A 어머님 어쩌구..
대문자는 엄마구 소문자는 아인거죠?
어우 ㅠ-ㅠ 너무 귀여워..어쩜조아.
진짜 앞에 있으면 볼을 물어버릴지도 몰라요 앙!!!!!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지수로 추천을 누른다면 백만서른다섯개 추천 눌렀을텐데 ㅎㅎ!
아궁.. 얼마나 귀여울까?
담엔 꼭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
(전 안올리면서 남보고 올리라는 심뽀는 뭘까요?)
A야 엄마왔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우껴요.ㅎㅎㅎㅎㅎㅎㅎ
제이맘님네 집에가면.. 정말 모든 것이 다 놀이가 되나봐요..
J를 사랑하는 제이는 그냥 모든 것을 놀이는 만들어버리는 능력이 있구요..
흐미..
제이맘님.. 제이맘님 칼럼하나 하셔야하는거 아니에요..
제이가 놀았던 것들로만 채워주셔도.. 아마 인기가 폭발할듯..
너무 귀엽네요. 제이.. ^^
선생님은.. 아마 배를 잡아실듯..ㅎㅎㅎ
하하하 저도 매일 겪는 일이라 상상만 해봐도 넘 재밌네요~ ^^ 아이가 정말 귀여워요
그리고 알파벳을 의인화해서 가지고 노는 점이 저희 아이와 같네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안봐도 우낍니다.ㅋㅋ 넘 우끼~
자두먹다가 푹~ 웃어버렸네요.
넘 귀여워요.
우리 기현이도 첨에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을때 선생님 놀이 많이 했어요.
엄마 앉혀놓고 이거저거 가르치고...(지겨워 죽는줄 알았네욤)
근데 저렇게 누구야 엄마왔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누구가 오늘 어쩌고... 이런 놀이는 안했었어요.
제이에게는 그런 광경이 무척 인상깊었나보네요.
넘 좋으시겠어요. 요런 재롱을 보여주다니...
옆에 있다면 꽉 깨물어주고싶을만큼 웃기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