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 먹팅이 이야기 넘 재밌어요~ 역시 령돌맘님~
근데 전 아직도 사람 빼고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면역이 잘 생기질 않네요.
아들 둘 키우면 언젠가는 저도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키워야하는 거죠..........T.T
오마나... 먹팅이의 순산을 축하드려요~~
울 윤성이 마트갈때마다 장수풍댕이 앞에서 못떨어지는데 어여 사서 함 키워보고싶은 충동이 드네요..
아직은 너무 어린 예진이 땜시 망설이고만 있는데 돌 지나면 함 키워 봐야겠군요..
근데.. 알 낳고 죽는다는거.. 넘 슬프당.. 흠..
갑자기 장군이가 미워지는건? ㅋㅋ 넘했나요? ㅎㅎ
령돌이들 넘넘 좋아라 하겠네요.
장수풍댕이 많아지면 몇마리 분양좀 하시유~~ㅎㅎ
울 아들 요고 보더니.. 수컷과 암컷을 바로 알아내네요..
수컷은 뿔이 있구 암컷은 뿔이 없다구 하면서요..
아들내미가 엄마보다 낫네요~~ㅎㅎ
흐미.. 죽는데요??
왜왜왜 죽는데요!!
나빳다!!!
울 조카 보니까, 한달만에 죽던데.. 장수풍뎅이가..
ㅎㅎ 아무래도 조카가 하두 극성이라 피곤해서 돌아가신듯..
알까는 건 기대도 못했음 ㅠ-ㅠ
아가야 잘 자라라~~
돌맘네 댁 이제 장수벌레 천국 되는거 아니신지 ㅎㅎ
ㅋㅋㅋ령돌맘님네 가족이 늘겠는걸요~
산교육이 될것같습니다.
어른벌레 되기전까지 번데기방을 잘 지켜주는것이 중요하다던데..
암튼 먹팅이 알낳고 죽는다니 좀 슬프기도하네요 ㅜㅜ
있다 집에가서 은아에게도 보여줘야겠네요^^;;;
령돌이네덕분에 은아에게 장수풍뎅이의 일생에 대해서..ㅋㅋ
WhY책에서 보고 쫑알대긴하던데 이렇게 보면 아무래도 확~~~와닿겠죠?^^*
애벌레들 커가는것도 자주 찍어 주셔요~ㅋㅋㅋ
령돌맘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용~~~~^^*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요
저런걸 키우도 하는군요
자연관찰 책보다 훨~ 나은디요
아이들이 참 좋아 하겠어요.
저두 한번 키워 보고싶은 충동이 막 드네요
너무 너무 잘보고 가요
장수풍뎅이가 이렇게 흥미로운 곤충인줄
령돌맘님덕에 알았네요.^^
아님 령돌맘님이 재밌게 쓰셔서 그런가?^^
독방조치에 장수가 열 많이받았나봐요.
지밥그릇을 저모양으로 만든걸 보니...ㅎㅎㅎ
알은 너무 귀여운데
차마 애벌레동영상은 못보겠어요. 비위가...--;;
먹팅이와 장수소식 잘보고 갑니다요~ 속편기대할께용^^
헉..
일을 낳는동물이였지요..맞아요.,.
이제야 깨닭은것 같아요..^^
에고~ 부러워라(???)
저희집은 애벌레를 받았는데.....(저 그렇게 큰 애벌레 보고...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계속 방치해 두다가 봤더니......풍뎅이가 됬더라구요.
근데............사과껍질 줬다가.....이걸로는 안되겠다 싶어서..........젤리를 사다가 하나 넣어주고.........퇴근해서 보니............감쪽같이 없는 거에요. 설마 다 먹었을까 하면서도...............풍뎅이 되느라 너무 힘들고 고팠나보다...........하고 하나 더 넣어줬는데..............담날 보니 젤리는 온데간데 없고............사망하셨습니다.
그 젤리 다 먹은걸까요. 요녀석 죽여서..........전 그날 우리딸한테 사망할 뻔 했습니다.
어찌 키워야 되는지..............령돌맘님 이런것도 부럽고...........두 아드님들 똑부러지게 키우는 것도 부럽고..........눈팅만 열심히 하고 잠수하는 제가 풍뎅이 글이 올라와서 적었습니다.
진짜 구입을 서둘러야 겠어요...
알까지 낳고....
정말 산교육이 따로없네요....
키울 자신이 없어서(먹이주고...갈아주고)
그래도....다음주에 홈플러스가면 꼭 사와야겠어요...
이제는 장수풍뎅이도 쑥쑥의 한 식구가 된 느낌이네요...
오홋~~~ 출산드라 장수풍뎅이의 산란을 저도 같이 축하함돠~^0^
정말..꼬물꼬물~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도 보이네욤..^^;;
근디..수컷을 독방에 가둬 버렸다굽셔?..ㅋㅋㅋ 책에 본게..수컷은 원래 암컷의 성페호르몬 냄새를 맡고
자기의 본능에 의해..암컷만 보믄 달려드는 습성이 있다고 하든디..욘석..인자 자기 본능대로 못 혀서
은근히 스트레스 안 받나 몰갔슴돠..ㅡ,.ㅡ;; 장수풍뎅이녀석이 또..스트레스 받으믄 사람처럼
제 명에 못 산다는 야그가 있어서리..ㅡ.ㅡ;; 글구 암컷 장수풍뎅이는 평생 단 한 번의 산란으로
여생을 마치는 지라..인자 둘이 함께 있을 날도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응게..걍 합방해 주심이..ㅋ
(아니징..편하게 여생을 마칠라믄..요 수컷이랑 떨어져 있는게 더 나을래나?..ㅡ,.ㅡa)
워쨌거나..우리 령돌맘님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우리 암컷 장수풍뎅이 무사히 산란도 하고..
역쉬..사람이든 식물이든..동물이든..생명이 있는..세상의 모든 것들은..자신을 향한 사랑의 손길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떠올려 봄돠..^^;;
히히..우리 먹팅이의 산란으로 앞으로 더욱 풍성한 얘깃거리가 우릴 기둘리고 있을 것만 같슴돠..^^;;
아무쪼록..가족이 더 많아진 우리 령돌맘네 집안에 더 큰 웃음이 끊이질 않길 바라믄서..다시 한 번..
우리 먹팅이의 산란을 진심으로 축하함돠~~♡
이야~먹팅이 순산했나봐요..^^
꿈틀꿈틀 움직이는 거 보니까 정말 먹팅이랑 장수가 한 건 했네요..ㅋㅋ
이런 건 첨 봐서리..너무 신기해요~~~
젤리를 먹는 것도 신기했는데...알까지 낳고..
이야..령돌이들이 무지 좋아하겠어요...^^*
그나저나 먹팅이와 장수는 당분간 저렇게 합방금지 신세이겠네요..^^;;
불쌍한 장수~~~
령돌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ㅋㅋㅋ
령돌댁이라고 하니깐.. 너무 재밌네요..ㅎㅎㅎ
흐미.. 정말 이런게 산교육이구나.. 느끼게 해주시네요..
장수풍뎅이를 직접 보진 못했어요. 사진으로 보니.. 귀여울것같은데..ㅎㅎ
암컷에게 그런 슬픈 사연이..
정마라 애들 자연관찰 책보면서.. 저도 다시 배워야겠어요.
자연은 뭘 아는것이 별로 없네요.ㅋㅋ
기니맘님말씀처럼..령돌맘님의 글이 날이갈수록 다양해지시고..
재밌어지니.. 어째요.. 계속 글 써주세요.ㅎㅎㅎㅎㅎ
저도 기다릴께요.호호.
좋은하루보내세요..령돌맘님..^^
나 일등~!
아침에 기현이 유치원 보내고 로그인하자마자 령돌맘님 글이 있길래 얼른 클릭 했사와요.
원래 목요일은 주로 견학이나 야외활동을 하는 날인데 신종플루때문에 당분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의 활동은 안한다고 하네요.
파자마파티를 하자고 유치원 같은 반 아이들이 제안을 했다고 해요.... 오늘은 파자마파티날이라고 잠옷입고 베개 들고 유치원 갔어요.(부끄러운줄도 모르고 ㅋㅋ)
령돌맘님의 끝도 없는 무한 이야기 보따리 이젠 정말 기대되는 수준이예요(부담 팍팍~~!! 느껴지시나요??)ㅋ.
진짜 능력이 아깝다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잡지사 칼럼쓰는 일이나.. 에 또... 뭐 그런 비슷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런 일을 하심이 어떨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