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아영 7세
이번 주는 아영이가 감기가 있는데다 주말에 김장하느라 친정에 다녀와서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하질 못 했네요.ㅠ.ㅠ
벌써 12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ㅠ.ㅠ
다들 연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6번, 7세, 지우(Lana)>
엄마와 책 읽기 2회
지난 주는 엄마가 일이 있어 지우 얼굴 볼 시간이 없었답니다...
엄마가 대충 설명해 주고 갔더니...
지우가 언니랑 한건지 혼자서 한건지...
암튼 워크지는 풀어 놓았답니다 ㅋㅋ




날씨가 갑자기 눈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춥고 힘든 날이지만 ㅠㅠ 힘내서 아자 아자!!!


5번 휘;Annie(초1)/ 철(5)
책읽기 3번, 휘가 책의 앞부분만 혼자 읽었어요^^ 전체를 다 읽게 하는게 아무래도 무리네요~
캠프파이어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감은 잘 안온다고 하네요ㅎㅎ
손도장 찍어서 모닥불 표현해 보았어요^^

휘의 버블맵과 웍싯들...^^


마지막으로 가스레인지에 머쉬멜로를 구워먹어 보았어요! 불을 아주 약하게 틀었는데도 잘못하면 불붙고 금새 녹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즐건 활동이었어요!
오늘 첫.눈.이 왔어요~~^0^ 12월 첫날!! 즐건 시간들 보내세요^^
13기 덕분에 이렇게 진행하지 싶어요.. 감사드립니다~^^
16번 노라(초2)
혼자 올리비아책 2번 읽고 저와 함께 한 번 쭈~욱 훑었어요. 캠핑과 관련된 단어가 제법 생소한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울노라는 캠핑을 한 번도 안다녀봤거든요. 게다가 stake와 steak를 착각해서 왜 스테이크가 나오냐고...이궁~ @.@
이번 미션은 정말 기본만 했습니다. 주말 내내 동생 재롱잔치에 일욜 생일파티에 넘 바빴거든요.
버블맵에서 나침반이 영어로 뭐냐고 물어봐서 'compass'라고 검색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저도 처음 알았네요.^^ 13기 여러분, 모두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 체리(6)
연속 3주 캠핑 다녀 왔어요.. 지난주에는 양산으로 갔었구요..
자연을 벗 삼아(?) 야외에서 밥도 먹고, 책도 읽고, 놀기도 하니까 좋네요..
대신에 챙길 짐이 어찌나 많은지... 여러가지 캠핑용품으로 차 한가득 이네요..
밤에는 장작불 펴 놓고, 쥐포랑 고구마랑 마시멜로우도 구워 먹으면서
이야기도 도란도란 하면 아이들도 참 좋아 해요..


올리비아 책도 읽고, 캠핑에 관련된 여러가지 책들을 읽어 보았어요..


워크싯도 하고, 그림도 그려 보았구요..^^



진아 6번째 미션입니다.
진아는 4번 읽었어요.
캠핑가서 모닥불에 머시멜로우 구워 먹고 텐트안에서 자는것은 아이들의 로망이죠.
저희는 진아파가 오전에 가서 아주 간단히 캠핑하고 오는 스타일이라 아직까지 진아는 텐트에서 자 본 경험이 없어요.
더 커서 공부하느라 바빠지기전에 부지런히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나눠야 겠어요.


15번 하니(7)
올리비아 참 재미나네요...
캠핑리스트 5가지를 보면서 잼나게 진행한 한주였어요..
우리아그들 데리고 저도 캠핑 가고 싶네요...
그런데 문제는 첫째 오니가 겁이 많으셔서..ㅋㅋㅋ 캠핑이 별로 라네요...
그래도 슬슬 잘 꼬셔봐야지요..ㅎㅎ
하니는 별다른 말은 없었지만 버블맵하면서 나중에 꼭 나가 보자고했답니다. 


23번 애나(6세)
지난주 애나랑 저가 너무 바빠서 책읽기를 많이 못했네요. 이번주부터는 다시 열씸히 하겠습니다. 저희는 캠핑과는 거리가 먼 가족이라 애나가 책으로 통해 캠핑만접해 단순히 캠핑이 피그닉같은걸로 이해하네요. 그래서 버블맵엔 그닥 캠핑관련되 내용이 안나오네요.


프리스쿨팩에서도 관련된 내용 몇개 해보았습니다.
이번주 책읽기는 설렁설렁해서 그런지 좀 엉성하네요.책읽기 동영상도 같이 올립니다.
26번 유승(7)
ㅠㅠ 캠핑을 자기도 가고싶다고.. 울 남편은 캠핑 무진 싫어하거든요..
씻기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차라리 좀 더 돈 주고 편한 콘도가 낫다고.. 그래서 캠핑을 한 번도 안가봤는데 책을 보다가 캠핑하고 싶다는 울 아들.....
흠.. 나중에 자기 치닥거리할 나이되면 친구들과 다녀오라해야겠어요~^^;;;
프리터기가 잉크가 없는지 처음 몇장 잘나오더니만 나중엔 이게 뭔그림인지 싶게 나오는데 그래도 틀린그림 찾기도 대충 보여서 했네요~^^;;;
얼렁 잉크 사야겠어요~ㅋㅋ



초1 서연 6세 주원
첫눈이 온다고 좋아했었는데 좀 무섭게 오네요 거의 눈보라 수준이예요
차 가지고 나살일이 있는데 살짝 걱정되네요^^
책은 3번 정도 읽은 것 같아요
미로 찾기 너무 좋아했구요
주원이도 몇 단어만 헷갈려 하곤 잘 풀었답니다
공부하는게 다 다른데 올리비아는 같이 해서 그런지 주원이가 올리비아는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요즘 누나를 상대로 욕심을 부려요
연산 교재를 샀는데 주원이는 6세 2호를 사고 서연이는 초2 1호를 샀더니
자기가 더 높다며 굉장히 좋아하네요 ㅋㅋ



여기까지 서연이 작품입니다.


주원이는 뭘 그려도 자동차가 나오네요 ㅋㅋ
12번 하은이(6)
이번 책은 4번정도 읽어준 것 같아요.
주말도 약속들로 바빠서 한번 더 웍싯 복습시키려고 했었는데 못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웍싯 처음 프린트한날 다른그림 찾기, 미로찾기 등 단숨에 해버리고...
금욜 단어 웍싯 풀게 했는데 80% 해내더라구요. 주말에 비록 못했지만
오늘 한번 더 복습하고 새로운 미션책 진행해야겠어요.


주말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사진도 오늘 아침 출근길에 부랴부랴 찍어왔는데 급한 마음에....
미로나, 다른그림찾기 웍싯은 사진 패쓰했어요 ㅎㅎ
저번주 목욜 저녁에 일마치고 시댁 김장 60포기 했는데.....
그 휴우증이 오래가네요 ㅡ.,ㅡ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쉬질 못했더니 더 피곤한가봐요 ㅠㅠ
그래도 작년보다는 작게 했는데 말이예요 ㅎㅎ
오늘따라 퇴근시간만 기다려지네요....
김장철 살살~~ 잘 버텨보아요^^
14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이번 책도 재밌고 읽었고, 지호가 워크싯을 다 맞추더라구요,
쉬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놀랬어요~^^


21 전소윤 (6세)
이번주는 정말 패쓰네요~~~~
죄송해요~~~~ㅜㅡ
4번 성은(초1)
올해는 캠핑을 주로 바다로 갔더니 버블맵에 sand를 적었네요~
빠질 수 없는 바베큐의 고기도 그리면서 캠핑 가서 있었던 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미로찾기를 하자 마자 사진을 찍어 두었어요~
계속 달라고 떼를 써 혼났습니다~
요즘 올리비아는 성은이가 가장 사랑하는 책입니다~
잠자기전 읽을 책을 올리비아를 선택하네요~

동생이 언니따라 하겠다고~




18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도 서진이가 4번 읽기, 제가 4번 읽어주기 했습니다.
스티커 붙이려고 열심히 하는데 주 후반이 되면 흐름이 조금씩 깨어지네요..
이번주는 캠핑 주제여서 제가 관심이 있었네요..
캠핑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 가보질 못했어요..
언젠가 한번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서진이의 북노트, 써머리, 버블맵이예요..
써머리는 이야기가 통째로 날아가버리고,, 캠핑가서 진흙 묻어 샤워하고 마시멜로우 구워먹은 이야기가 다네요.. 일단은 싫다 안하고 해주니 감사히 받아들입니다..^^

서진이의 워크싯입니다..
자꾸 책을 보며 하려고 해요..
물론 모르면 찾을 수는 있는데.. 아예 책 보며 시작하려고 해서..
제가 안 보고 있으니 빨리 끝내려고 그러나봐요...
이젠 옆에서 같이해주어야겠어요..

서진이의 추가 워크싯이예요~
역시 젤로 좋아하죠..ㅋ
정성껏 색칠도 해주고.. 동생과 함께 잼나게 헀어요~


서린이의 북노트, 버블맵과 워크싯, 추가 워크싯입니다..
언니랑 책을 같이 들어도 내용을 거의 이해 못 하는 듯 합니다만..
그래도 언니랑 같이하니 싫은 내색보이지 않고 잘 따라와주네요..^^
오늘 아침에 첫눈이 내리더라구요~
아주 조금이지만.. 12월에 첫눈이라.. 겨울이구나 싶더라구요~
모두들 2014년의 마지막 한달도 알차게 시작하세요^^
24번 클라라
한주한주 참 빠르게 갑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12월이 왔네요..
캠핑은 늘 꿈꾸는 것이지만 한 번도 다녀온적이 없네요. 장비준비의 압박도 있었고..
내년 쯤 다시 기획해봐야할까요?ㅎㅎ
늘 북노트의 주인공이 장면은 책 장면인데 올리비아 말고 사람으로 그리네요..~~

3번 재호 (8세)
재호는 캠핑을 한 번도 못 가봤어요.. 그래서 그런지 캠핑 정말정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캠핑 가는 상상만 해도 설레이고 좋은가봐요.. 그래서 이번 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금까지 읽은 올리비아 책 중에서 반응 최고네요~ 동영상에서 재호 표정을 보면 얼마나 이 책이 마음에 들었는지가 느껴져요~ 특히 모기 물린 곳엔 진흙이 직빵이라고 진흙투성이가 되는 장면에서 빵 터졌어요~ ㅎㅎㅎ



22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이번주는 6번 듣고 7번 따라 읽었습니다.
엄마가 발음이 안좋다 보니 제가 읽어주면 집중을 하지 않네요ㅠㅠ 다행히 이책은 유튜브에 책 읽어주는 동영상이 있어 음원을 추출해서 들려주었습니다.
아빠랑 아이가 여름부터 캠핑에 관심을 보이며 가자고 조르는데 전 제가 집이 최고다 밖에 나가면 고생이다라고 여기는 집순이라서 그냥 내년에나 가자고 미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둘이 내년 캠핑갈 계획을 미리 짜고 난리가 났네요ㅠㅠ
캠핑에 관심이 있어서 인지 올리비아책 중 몰입도는 가장 좋았습니다.





19번 민수 8세
이번주에는 올리비아가 캠핑을 갑니다.
언젠가부터 다시 캠핑 열풍이 부는데, 저희 집은 그 열풍에 동참하지는 못했어요.
두어번 아는 분 캠핑에 초대받아 가본 적은 있어요.
가보고 내린 결론이 우리랑은 안맞는다라는~~ㅎㅎ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일년에 한두번은 가볼만하겠더라구요.
자연 속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거든요.




퍼즐이랑 북노트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캠핑 두어번 따라가봤다고.. 생각나는 것들을 그려주네요.
거기에 그림까지!!! 민수가 그림 그려주는 일은 별로 없는데 말이죠.




혹시 기회가 되면 캠핑카 빌려주는 곳에서 아이들과 캠핑을 해보고 싶네요.

25번 6세 준영
제가 원래 아이패드로 사진만 우선 올린 다음에 컴에 들어와서 글을 쓰는데, 어제 사진만 올려놓고 계속 컴 앞에 앉을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준영이는 미로찾기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우선 이걸로 흥미를 끌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matching words 중에 준영이가 잘못 그은게 있어요.
cot는 간이침대인데, 침낭에다가 줄을 그어놓았어요.
제가 수정하라고 몇 번 애기해도 싫다고 해서 그냥 놔둬버렸어요.
한 번 들었으니 다음엔 기억하지 않을까 싶어요.
캠핑을 2번 정도 해 봤는데, 마쉬멜로에 대한 기억이 강했는지, 불에 구워먹는 장면을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책 속의 애기와 경험을 연결지으니 재미가 2배 이상이에요.

풍부한 자료들 올려주시고, 웍싯들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번 주엔.. 휘랑 열씸히!! 해 볼께요~ 철이는 책읽는 건 좋아하고 버블맵과 그림(북노트)그리는 것은 좋아하는데..다른 것들을 거부하네요ㅠㅠ 누나꺼 보면 샘내던 철이는 어디갔는지..?ㅠㅠ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볼께요~ 매일 책읽기 하고 있답니다! 방장님~감사드립니다^^
9번 주원(초1)
오늘 마침 일찍 퇴근을 하는바람에 기본으로 진행을 할 수 있었어요.
주말에 친정엄마 회갑 모임에 제가 건강검진을 좀 받아야하고..해서 주원이는 자유스러운 시간을...ㅎㅎ
여행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애낳고는 1년에 두 번 1박2일을 겨우 갈까 싶었는데..
올 가을 지인의 초대로 캠핑을 제대로 다녀왔어요. (그 전에는 주로 캠핑카나 글램핑을..)
그 시간이 주원이에게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고, 저도 인상이 너무~~ 좋아서 아마 내년에는 캠퍼족에 합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책읽고 워크지풀기

생각나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무래도 저희는 캠핑카를 1년간 연회원을 들어서 다녔었기에 캠핑카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고,
벌레나 개(캠핑장에서 항상 개랑 놀았던 기억이..., 마시멜로우...외에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았데요. 근데 그림에는 어쩌구저쩌구이렇쿵저렇쿵...ㅋㅋ
너무 귀여운 상상력이었어요.


요기는 지난 달에 다녀왔던 포천 글램핑장이예요.
시설이 정말 끝내주지요~ ^^ 밤새 난로가 자주 꺼져서 1시간마다 깨서 다시 불을 붙여야했던 것 빼고는 아주~ 편안했던 시설이었네요. 근데 이런 시설보다는 작아도 오봇한 텐트캠핑이 더 즐거웠어요.
특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이 너무 좋았네요.

6번 원영 / 7세
이번 주 책은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원영이가 소리내어 읽기 1회 하였어요. ^^
버블맵은 camping...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봤구요~


북노트는 Francine이 모기에 물린 후 진흙을 뭍힌 모습이 재미있다고
그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summary chart 작성한 것과~

워크싯 활동한 것들입니다. ^^



마지막으로 읽기 동영상이에요~
내일부터 목, 금요일에 1박2일로 전주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숙제 제출 일찍합니다. ^^
감사합니다~!
울 아이도 마시멜로우 먹고싶다고...ㅠㅠ
그래서 집에있는 초코파이로 대신했습니다. 그랬더니 캔모양으로 생긴 마시멜로우 먹고 싶다고.....^^;;;
이번주도 화팅입니다~!
어제 수민이도 책 보고는 마시멜로 구워먹고 싶다고 오늘 퇴근길에 마시멜로를 사다 놓으라는 명령을 내리더군요..
저희 집도 방장님 말대로 캠핑을 글로 배우는 집이라..ㅎㅎㅎ
요 글보고 넘 웃겼어요~~
ㅎㅎ 캠핑을 다녀와도 사진이 별로 없다는거 ㅋㅋ
캠핑가면 그저 엄마는 쉬느라 핸폰도 사진기도 가져가긴 하지만 찍지를 않는다는 거 ㅎㅎ
캠핑에 대한 이야기라 지우가 좋아할거 같아요 ㅎㅎ
감사해요~~
흑흑. 벌써 미션6회방이 열렸네요.
방금 생각났습니다. 클라라가 한 숙제를 올리지 않았다는 것을..
김장하다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갔나봐여.
주말에 열심히 한 클라라에게 미안하네요..
이번 주는 엄마가 꼭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저번주.. 포천 유식물원이란곳에 있는 펜션을 예약했는데...
거긴 캠핑장이더라고요.. 글램핑도 있고~~
부럽부럽... 우리도 캠핑장비사자니 싫다는 아빠..ㅎㅎㅎ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거 같은데 말이죠...
이번주 책 재미나겠어요~~^^
이번 주 올리비아는 캠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어머~ 이번 주에 또 저희 가족 캠핑가요..ㅋ
연속 3주째네요..날씨가 추워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실.. 저 보단 남편의 의지로 가는 것이긴 하지만..
즐겁게 또 놀다 오려구요..
다들 즐거운 책 읽기 되세요.^^
캠핑!!!
우와 아이들이 얼마나 신날까요..
아직 책을 읽어보기 전이지만 표지만으로도 혹~~~합니다.
이번주도 즐겁게 화이팅 할꼐요!!
표지 보니깐 생각 나는게 있는데 며칠전에 어디서 마시멜로 구워 먹는걸 봤는지 마시멜로를 먹고 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자기 입맛이 아니라고 한개 먹어보더니 안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버리기 아까워서 냅두고는 있는데 구워먹으면 맛있을까요?
모닥불에 구워 먹으면 맛있는지 급 궁금해지네요^^;;
올려주신 핸드프린트 활동은 간단하면서도 아이가 좋아할만한거 같아요~
이번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캠핑... 울집 노라의 로망이죠. 왜 우리집은 캠핑을 안가냐면서... 올해 넘 시달렸답니다. 한 때 글램핑을 알아보기는 했으나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답니다.
아무래도 내년엔 캠핑 한 번 가봐야겠어요.ㅋ
아직 올리비아책을 보지는 못했지만 겉표지만 봐도 노라가 넘 좋아라할 것 같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