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씽 좋죠? 들을수록 좋아요. ^^
저희 윤수는 위씽 할로윈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좋아하는 2곡 가량 가사집 펴놓고 따라부르더군요.
작년 할로윈 시즌에 샀는데 계절과 상관없이 시도때도 없이 틀어달래요.
준수는 위씽 베이비 47번 트랙 Rosy my posy~를 너무 좋아해서
맨날 요 노래만 repeat 해서 들어요. ^^
요번에 도서관에 위씽 시리즈가 다 들어와서 열심히 빌려서 듣고 있어요.
dinosaur가 참 괜챦더군요. 공룡 매니아 아이들이라면 필수 소장품!
저희 애들은 그닥 매니아 정도는 아니어서 반응은 별루...
위씽 bible도 괜챦았는데... 윤수는 너무 애기노래 같다고 싫대요. ^^
요즘엔 마더구스 빌려서 듣고 있는데...
아는 마더구스가 가뭄에 콩나듯 들리고...
이리도 마더구스가 많았는지 놀라고 있답니다. ^^
정말 마더구스 하나만 잘 파도 꽤 영어공부 되겠더라구요.
햐~ 왕년에 제 모습을 보는 듯한..^^;;
지두 한때는 영어동요에 완죤 빠져 지낸 적두 있었는디..
지금은..아련한 추억속으로~~~~~~~~~~ㅡㅡ;;
해서..요즘엔 우리 찬 영어동요 부르는 소리를 가뭄에 콩나듯 듣슴돠..ㅡ,.ㅡ;;
그나마 다행인 건..울 찬..엄마가 한때는 많이 불러줬던 기억이 남아서인지..
가끔..예전에 제가 불러줬던 노래들을 부를 때가 있어..
은근히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우리 예남매맘님 지금..느무 잘하고 계시네욤~~~♡
멋진 엄마..예남매맘님..^^
오늘두 힘내시라구..찬사랑..작은 힘이나마 보태드리고자
사랑의 작대기 찐허게 휘둘러 봄돠..찌리잇~~~~^^;;
우리 아들 어릴땐 남편말로" 네가 더 신나서 부르는구나."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노래 열심히 불러줬었는데...
점점 시간이 흐르다보니 아들이 부르는 노래 흘려듣고 있네요.
불량 엄마 되어가는 제 자신을 다시 한번 추스려야 할 것 같네요.
영어동요보니 넘넘 반갑네요~^^*
영어동요나 마더구즈 만큼 우리 유아들에게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바로 선사할 수 있는게
또있을까 싶을 만큼 매력이 큰 아이템이지요.
처음 아이들 수업을 할땐 노래에 맞는 율동만드느라
고민도 많이 했는데..
것도 약간 이력이 붙으니 왠만한 노래는 들으면서
뚝딱 율동을 만들어 내곤 하네요.
가은이만해도 노래와 율동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엄마가 더 좋다는 예남매맘님 말씀 공감100%임다.
저역시 딸래미 낳고 요 마더구즈에 빠져 살았었지요~
늘 흥얼흥얼 유모차에 태우고 설겆이하면서 ... 흥얼흥얼
대곤 했었지요.
전 처음 위씽 투게더 덕분에 마더구즈와 친해지고
그때부터 미친듯이 마더구즈에 파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소개해주신 위씽포베이비의 rock a bye, baby~ on the tree top
Babyland는 저역시 잊을 수 없답니다.
감미로운 멜로디~~~^^*
위씽자료들까지 넘 반갑네요..
추천꾸욱!!! 즐건 한주 되셔요!!
예남매맘님~~~~ ㅎㅎ^^
중간에 모자이크처리 사진 원본이 보고싶네요 ㅎㅎㅎ
넘 귀여우셔용 ^^
애 하나 씻기는거, 먹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데
고만고만한 애들 둘이나 씻기고 먹이려면
체력 좋으셔야할 것 같아요.
함께 노래하고 노는 모습도, 예인이는 적극적이고 예준이는 의젓해보여요.
같은 부모에다가, 쌍둥이면 사주도 같을텐데
둘이 저렇게 다른거 보면
새삼 오묘한 자연의 신비가....^
좋은 정리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집에 있는 위씽 한번씩 더 틀어줘봐야겠네요.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할 것 같은..^^
좋은 저녁 되셔요~~. 추천도 꽁~.^^
크허헉 이렇게 올려주니 무지하게 많아요~~~~^^*
이거 다 부르려면..ㅎㅎ
예남매맘님도 한번 하시면 똑~!소리가 나십니다요~
수고하셨세여~!!(주물주물 ~~토닥토닥~~)
퍼가서두고두고 봐야겠어요 ㅋㅋ
예남매맘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와, 정리하신다고 수고많으셨네요.
맘님들에게 무지 도움될 것 같아요.
위씽 베이비랑 위씽 시리즈가 저희집에서는 제일 활용도가 높았던 것 같아요.^^
똑같은 동요라도 부르는 애들에 따라 이렇게 다르군요.^^ 예뻐라....
추천 꾹.^^
예준이는 들러리고 예은이는 공연?
말하자면 예은이가 아이돌, 예준이는 빽댄서.
난 이렇게 생각해요. 쑥쑥에서 예남매 둘 불러다가 공연을 하루 해야한다고.
그냥 무대에 올려놓고 둘이 놀라하고 우리는 넋놓고 구경하는 거지.
예남매맘님~~~
예남매맘님의 동요사랑 익히 알고 있었는디...
이제 고런 인풋과 노력들이 빛을 발하네요...^ㅡ^
울 아이들은 늦게 시작해서 영어동요를 많이 접해주지 못했어요..
하지만 시작은 영어동요로 했지유~~~~~^ㅡ^
예남매맘님은 정말 지대로 즐기면서 편안하게 진행하고 계시네요...^ㅡ^
왜케 예남매들 보는디.. 감동적이기 까지 한건지.....ㅋㅋ
암튼 주책이지유??
어제는 재령이가 원어민 선생님이 my crayon talk talk~~ 요거 읽어줬다면서..
노래를 흥얼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탄력받은김에 이것저것 올만에 영어동요 틀어주고 그랬네요...^ㅡ^
요런 방대한 자료들... 감사히 잘 받을께용...^ㅡ^
추천도 꾸욱~~~~~^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