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성격따라 달라요 3회: 탐구형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2-12-04 13:04
답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영맘
  • |
  • 2009-09-06 11:42
답댓글
지난번 현대백화점 강의 때 듣고 왔는데 울 아이는 이런 저런 형들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6 18:39
그 때 정신 없이 시끄러웠을텐데 용케 들으셨네요.
다음 강의에 오시면 재영맘이라고 말씀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오맘
  • |
  • 2009-09-05 23:43
답댓글

어찌 가르쳐야하나 홍박사님 말씀들으면 조금 가닥이 잡히다가도...

이미 머리속은 엉망이됩니다.뒤죽박죽....

요즘 프레온가스에 꽂힌 아들녀석...저더러 엄마 우리집엔 프레온가스가 나오는 전자제품이 참많네.

프레온가스때문에 오존층이 구멍이 생긴데.....

오존층을 보호해야하는데 ..그럴려면 프레온가스가 나오는 전자제품을 아껴써야한다고 하네.

그러니까 전자제품을 아껴쓰자...라고 합니다.-.-;;;;;;;;;;;;;;

 

6살녀석입니다. 행동탐구형 입니다.-.-;;;;

 

요즘은 공부를 왜 해야하냐고 질문을 하면..

그럽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고요.

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해? 라고 되물으면...

훌륭한 사람이되면 하나님이 기뻐한다고 그러네요.-.-;;;;;;;;

 

이녀석 질문이 너무 많아서 매일 저는 소릴 질러댑니다.....

(저희 친정엄마는 저더러 계모라고.ㅠㅠ 저도 함씩 생각해봅니다.

아기때는 사랑스럽기만 했는데 요즘은 왜저리 미운지.ㅠㅠ)

 

문제집 풀으라고 하면..

한장풀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페이지 넘겨놓고 한참을 읽고 또 읽고

혼자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또 버럭 소릴 질러요.

차례차례 풀어야 안빠뜨리고 푼다고......

버릇들여놓으면 나중에 시험볼때 빠뜨려서 안풀어서 틀리게된다고...

 

(전 속으로 생각합니다. 과연내가 6살짜리한테 할말인가.ㅠㅠ

정녕 제가 계모가 아닌가를요...ㅠㅠ)

 

이것저것 자기가 생각하는게 많아서인지..

뭘 하라고 시켜놓으면...

자기 생각에 빠져있는게 보여요..ㅠㅠ

하기싫어서라기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페이지 펼쳐놓고

또보고 또보고....

 

다풀어놓은 문제집도 ...

버리면 울고불고 난리나는..ㅠㅠ

잘때 몰래 내다버리는데..

나중에는 자기가 알아서 분리수거통에서 집어와서는

저더러 왜 버렸냐고..

내가 풀어놓은걸 나중에 또보면 얼마나 재미있는데 그러냐고

 

이런녀석에게 제가 조금더 노력해야하는데 ..

저질체력이라서 뜻대로 되지가 않네요..

 

간혹 아이에게 상처되지 않았나 물어보는데.

엄마가 피곤해서 그렇게 말한거 알아.

다 날 사랑해서 그런줄 알고있으니까 걱정마..라고요.-.-;;;;;;;;;;;;;;;;;;

 

어떨땐 저희아들녀석이 절 위로해준답니다.

 

홍박사님...제가 상담을 받아봐야할까봐요.ㅠㅠ 자질이넘부족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6 18:38
6세면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더 커봐야 아는데 탐구형에 이상형 성향도 보여요.
고집도 있고 상처 받기 쉽답니다.
살살 다루셔야해요. 에구, 자식 키우기 힘들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
  • |
  • 2009-09-05 13:18
답댓글

이번 글도 넘 잘보았습니다....^^

일단 울 Tom은 전형적인 규범형인것 같고. 둘째가 아직 어리긴하나 지금 보이는 싹(ㅋ)으로 봐서는 탐구형 냄새가 조금 나네요...

규범형인 이 엄마가 다루기엔 사실 Tom이 수월하긴 하나 박사님 말씀대로 이 사회를 변화시키고 평범한 사람들을 먹고 살게 만드는 비범한 아이디를 가진.... 아들넘 한번 맨들어 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6 18:36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시는 Tom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09-09-04 13:05
답댓글

아.. 드뎌 탐구형이 나왔네요.

"왜" 질문 때문에 성질 버럭내는 엄마 여기 있네요.

"왜", "왜 그래야 되는데..?" 등등 "왜" 때문에 머리 돌아가는 엄마예요. 제가..ㅠㅠ

전 개인적으로 울 아이가 탐구형이 아니었음 합니다. 역쉬 평범한 게 젤이여....

우려가 현실로...

담은 이제 무슨 형이 남았나요..??

이 자료들 모아모아서 책 만드셔도 대박 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4 16:33
누구요? 채원이요, 유진이요?
암튼 고놈들 좋아하는 걸로 계속 밀어주세요.
얘들은 억지로 이끌 필요는 없으니까요.
싫어하는데 해야할 게 있어서 조금 걱정이긴 해요.
휴, 자식 키우긴 너무 힘 들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09-09-03 17:29
답댓글

홍박샘의 요 글.. 넘넘 기다렸답니다.

지난번 올리신날 봤는데 옆에서 설치는 두녀석 땜시 댓글두 못달구 나갔는뎅.. 다시 와서 읽어봅니다~

울 윤성이.. 암만 봐두 규범 탐구형 같아요.. 행동탐구 인거 같기두 하구.. 헷갈리지만 암튼..

요렇게 하나에 빠지면 온 세상이 다 그걸로 변하는 아이죠..

하루종일 공룡과 기차가 제 세상의 전부인양.. 흉내내기로 시작하구.. 관련 서적들 주면 어린이 백과처럼 아주 아주 글  많은것두 잘 보고.. 특히 영어 책두 넘넘 잘봐서 제가 냅다 안겨주지요.

근데 아직 글을 못읽는터라.. 다 읽어주려면 제가 헥헥 대지만.. 모.. 좀 지나믄 아주 편해질거 같기두 해요..

책을 읽어주면 몇시간이고 빠져서 보구.. 자라구 베드타임 스토리 시간 가지면 이녀석 눈은 더 똘망 똘망해져서 어릴적에 아주 힘들었어요.. ㅋ 그리하야 매일 저녁 두세시간씩 책 읽어주다 엄마 목은 쉬어버렸다는 이야기가..

반복학습두 무지 싫어라하구.. 새로운 놀이 하는거 좋아해요.. ㅎㅎ

엄마는 아이디어 내다 안되면 냅다.. 따라쟁이로 돌변하지요. 푸하하하~`

그래서 쑥이 넘 좋습니당.. ㅎㅎ

좀 걱정되는것은 자기 밖에 모르는 아이로 클까봐 그게 걱정이어요. 조기 위에 언급한 성질 드러운 교수님 같은.. 헉..

다행히 아직은 친구들과 넘넘 사이 좋지만서두.. 살~짜기 걱정될 때두 있어서요..ㅋㅋ

자기가 뭔가에 빠져있을때는 옆에서 뭐라해두 모르고.. 자꾸 귀찮게하믄 화내구 다른데 가서 또 그 일에 다시 빠진답니다. 그 집중력이 놀랍기도 하고 좀 걱정될때두 있구 그래요.

암튼.. 샘의 추천대로 사회성과 배려를 잘 가르쳐서 멋지게 키우고 싶어요~~

출력해서 자주 봐야겠어요~~~

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3 22:30
잘 읽어주시니 제가 고맙습니다. 누리 사진 올리신 거 대박입니다.
이쁘게 잘 키우세요. 고 녀석은 무슨 유형일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09-03 11:19
답댓글

겁, 겁나게 제가 아주 잘 아는 누구 얘기 같아서 진땀이... ^^;; (몇몇 에피소드 완전 겹친다눈...ㅠㅠ)

학습방법은 못 읽었는데 아들램도 거의 비슷한 것 같아 스크랩해두고 낭중에 잘 읽어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3 13:30
이슬이 구슬이 땡글이. 저 잘 외우죠?
누가 겁나게 탐구형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09-09-03 09:54
답댓글

와~ 저희 모자두 AB형이에요~~^0^

제이도~ 박사님께서도~~ 올레~~ㅎㅎ

대런도 탐구형 기질이 많은 것 같아요.

관심없는 과목 낙제......완전 제 얘기......ㅎ......ㅎ......ㅜ.ㅜ

스크랩 해두고 늘 봐야겠어요.

박사님의 좋은 말씀을 어느 정도 실천할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지만요.

영양 가득~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3 13:31
관심 있는 과목 낙제하는 것 보단 낫지 뭐유.
난 수학 잘 하고 싶었어유 하기는 싫었어도.
관심은 많았다고 높은 점수에. 그런데 맨날 ....X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돌돌맘
  • |
  • 2009-09-02 14:14
답댓글

5살인 둘째녀석 어떤형인지 궁금해서 홍박사님 게시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애덜마다 성향이 다르니 학습지도면도 다른데 그런 방법적인 요소까지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14:48
상빈이는 궁금하지 않고 상호만 궁금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09-02 13:46
답댓글

정말 ..제이는 어떤형인지 헷갈립니다.

규범형같이 일렬로 순서대로 놓아져있는거 넘 좋아하고...규칙에 어긋나면 안되고..

책도 오늘은 몇번책만... 오늘 어디까지...정해져 있는걸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탐구형을 읽어보니..여기에도 속한거 같고...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아이를 다시보게 되네요..좋은 기회인거 같습니다.

으째...AB형인 울 제이는 이런 탐구형에 가까운듯 하네요... 다시 읽어보니..맞는거 같습니다.

오늘부터 제이에 대한 분석에 당분간 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는 어떤 형인가 알아봐야겠어요...

솔직히 ...저도..탐구형같아요...(<---으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14:47
제 생각에도 그 집 모자 탐구형이여요. ㅋㅋ
저도 AB형이야요. 제이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09-09-02 10:20
답댓글

오홋~~~~ 드뎌 우리 홍박샘님의 3탄이..에헤라디야~~~~~^0^

 

근디..탐구형에도 울 찬이녀석 기질이 상당히 보이는 것 같슴돠..ㅡ,.ㅡ;;

 

(흠..단일민족 정신이 붕괴되는 듯한..울 찬의 짬뽕승깔에 무쟈게 헬갈리는 찬사랑..ㅡ,.ㅡa)

 

아무쪼록..우리 홍박샘님덕분에..그 존 정보들 모두 취합혀서..우리 아이의 교육방식 아니 육아방식에

 

조금 더 뚜렷한 선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은 찬사랑..오늘부터 우리 홍박샘님 자료 가마니에 담아논 거..

 

하나하나 끄집어서..요 개구쟁이녀석을 우찌케 주물러야 할지 연구를 쫌 해봐야 겄슴돠..^^;;

 

멋진 정보 주신 우리 홍박샘님께 감사한 마음 그득 담아..손꾸락 살포시 모으구..사랑의 작대기로

 

홍박샘님의 가녀린 옆구리 살짝~ 찔러 드림돠..꾸~~~~~~~~~~~~~~~~~~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10:45
옆구리가 가녀리지 않고 대신 가렵구먼요.
우리 쑥쑥의 문필 찬사랑 칭찬에.

찬이가 행동탐구인가봐요. 더 커봐야 알고 눈으로 봐야 알지, 하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형엄마
  • |
  • 2009-09-02 01:25
답댓글

아들녀석이.. 규범형 처럼 보이는데.. 탐구형 기질도 많은 것 같습니다.. 남의 기분이나 감정 전혀 배려안하는.. 무심하고 사회성 떨어지는.. ㅡㅡ; 딱 그렇습니다..

수학과 과학 좋아하는 것도, 뭔가 매뉴얼 만들어서 쓰는 것 좋아하는 것도.. 그림과 도표 보고 좋아하고, 그런거 보고 분석하고 설명하는 것 좋아하는 것도.. 탐구형에 들어가네요.. 과제를 주고 해결하는 방식의 수업을 참 좋아하는데.. 요새는 맨날 워크북 들이대면서 풀어라고 하고 문장패턴 주면서 모방하는거 연습시키니.. 갑갑해 하는게 당연하네요.. ㅎㅎ

좀 더 입체적이고 좋아하는 주제를 파고드는 수업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50
규범탐구인가보네. 탐구 성향이 더 강한. 그러면 대체로 우수한 능력의 소유자예요.
하여간 지나친 간섭은 좋지 않대요. 자기가 선택하고 결정하게 이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맘~♥
  • |
  • 2009-09-01 23:47
답댓글

아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아님 제가 아이를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인지 이것도 같고 저것도 같고 그러네요

박사님이 올려주시는 유형 꼼꼼히 체크에 저희 아이에게 꼭 맞는 학습법으로 지도하고 싶은데...

벌써부터 이렇게 갈팡질팡이니...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9
그게 아니라 여러 유형이 섞여있어서 그래요. 맨 마지막 회에 복합 성향에 대해서도 설명할 거예요.
그 때 한 번 확인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09-09-01 22:23
답댓글

요거 요거 기다렸시요.. 우리 작은 애가 전형적인 탐구형인 거 같아서.. 설명을 보니 맞네요.

규범형 큰 딸과 탐구형 작은 딸..

둘의 스타일이 달라 같은 책 같은 방식으로 진행을 못하고 있답니다.

이유없는 칭찬이 먹히지 않고 왜 규칙대로 적용했는데 이건 안되냐고 따지는 우리 작은 딸..

집에 있는 대부분의 책이 큰 딸 위주라 미안할 따름입니다.

좋아하는 분야가 많이 달라요..

주변에서는 규범형인 큰 딸보다 탐구형인 작은 딸을 더 호기심있게 봅니다.

나중에 뭐가 될런지 너무 궁금하다구요.. (큰 딸은 답이 뻔히 나오거든요. 그저 착실하고 바르게...)

아무튼 감사합니다.

스크랩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7
기가 막힌게 조합을 이룬 딸내미들 두었네요.
큰 애는 시키는대로 하니 고맙고 둘째는 저 하고 싶은 거 해도 되잖아요?
난 자식이 하나라 모르겠는데 대부분이 그렇게 말합디다.
둘째는 저하고 싶은 거 하게 둔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9-09-01 16:27
답댓글

드디어 3회 탐구형이군요~

매회 다른 성격의 유형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주위의 인물을 떠올려 보게됩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가 주위에 없는지..

 

당장이라도 달려가 요놈 프린트해서 주고픈~~~

아이의 성격유형을 훤히 들여다 보는 듯한..

자세한 설명에 팁까지 넘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유형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다보면

왠지 아동발달 심리한 이쪽으로 공부해 보고 싶어진다는~~

 

항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려요!!! 홧팅!!!

추천에 스크랩 저도 당근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6
가은맘 자신도 탐구형 성향이 있는 사람일 거유.
아마 행동탐구? 한 가지 일이 좋은면 일로매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9-09-01 14:06
답댓글

저희 둘째 이야기군요.

남편도 이쪽인것 같구요.. ^^;;

큰애는 전형적인 행동형인데

이 글을 보니 탐구형도 살짝 섞였네요.

 

큰애는 이야기책을 좋아하는데 작은애는 논픽션을 좋아해요.

 

둘째는 기계만 보면 직접 작동해보고 싶어 야단입니다.

질문이 하도 많아서 하루종일 입이 쉴 새가 없어요.

큰애랑 너무 달라서 둘 키우는 재미가 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10:02
희안하죠. 내가 낳았어도 그렇게 다르니.
동시에 나온 쌍둥이도 다르다니 각각 나온 녀석들이야 당연 다르겠죠.
엄마가 볼 때는 둘째가 다루기 편하신가요?
그런데 탐구형의 고집 때문에 수월치 않을 수도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9-09-02 11:22
네에~ 둘째가 쇠고집이에요. 즈이 아빠도 바위 덩어리같거든요. 똑같아요.
이래 저래 둘다 키우기 힘들어요. 저도 규범형 아이 좀 키워봤으면... 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09-09-01 13:43
답댓글

드디어 3탄이 올라왔군요~~^^*

이렇게 정리 해주시니 머리속에 쏙쏙~~~~ㅎㅎ

저도 이것보면 요기해당하는것같고 저것보면 조기해당하는것같고

-_-;;;

엄마가 이렇게 자기가 낳은 자식에 대해서도 헷갈려하니...ㅠㅠ

아직까지 연구중입니당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추천+스크랩 꾸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5
행동규범탐구이상이 몽땅 섞인 거 아닐까나?
그럼 은아는 어떻게 되는 거지?
오늘부터 연구해봐야겠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09-01 13:33
답댓글

아..너무 재밌어요.. 박사님.. 

탐구형이 어떤 유형일까 궁금했는데..  읽다보니...

끄덕끄덕... 해집니다. 

박사님의 성격유형별 글을 읽으면서.. 젤먼저 드는 생각이..

내 주변에 누가 있나~~ 살피게 됩니다.ㅎㅎㅎ

이런 유형이 미니북 만들기를 좋아한다는게.. 정말 특이합니다. 흠..

유형별로 그런것도 좋아하는구나.. 싶은게요..

 

박사님.. 아침엔 선선한 바람이 불더니, 지금은 또 해가 쨍쨍합니다.

점심은 드셨나요..

아.. 커피한잔 해야겠어요. 흐흐..

 

좋은글..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4
꼬맹이들은 그냥 놀고 노래하고 그림책 보고 맘대로 하게 냅둬요.
조금 지나서 성향이 어떤가 살펴보시구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양맘
  • |
  • 2009-09-01 13:00
답댓글

오호, 탐구형. 제 주변에 무지 많은 스타일이구만요.

또 성격이 그래야 공부를 궁둥이 붙이고 오래 하는 것 같더만요. 사회성이 뛰어나면 사람사귀고 돌아댕기기 바빠서 공부에 매진할 수가 없지요.

세상은 참 여러 유형의 사람이 살고 있고, 그 유형의 사람들이 공존을 해야 이 세상이 또 돌아가는 것 같더만요.

제 주변의 성격이 뭐시기한 인간도, 또 나름 TV에도 나오고 유명세 타면서 인생들에게 뭔가를 가르치고 있는 걸 보면 말이죠.

홍박샘님 시리즈 점점 흥미진진해져 가고 있군요.

추천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3
전문직에 많은 유형이라 동료들 가운데 이런 사람 많을 거예요.
전 가끔씩 저 사람은 학교 아니었으면 굶었겄다 싶은 사람도 봐요.
사회성이 너무 떨어지는 사람을 보면요.
우리 애들은 그렇게 키우지 말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림맘
  • |
  • 2009-09-01 12:57
답댓글

울집에 탐구형 의심되는 사람한명 있네요.

예림이와 저 말구요. ^^

규범형인줄 알았는데 이글을 보니 혹시 탐구형이 아닐까 하는 불길(?)한 느낌이..^

 

박사님이 올려주시는 글들 참고해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팔색조같은 매력의 아이로 키워봐야겠네요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시간내서 좋은 글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41
ㅋㅋ 누군지 알겄네. 우리집도 한 명 있으요. 전문 분야에서는 인정 받는데 인간적인 냄새가 쬠 적죠.
어려서 감성을 많이 길러주슈, 예림이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9-01 12:47
답댓글

이히~~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박사님의 글이 올라왔네요..^^

얼렁 스크랩해가야겠어요..

요것도 자세히 좀 읽어봐야지..^^

 

우리 소의는 행동규범형인지 규범탐구형인지 헷갈려서...

자세히 좀 봐 둬야 나중에 소의에게 무얼 해줘도 재미있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사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39
아직 어려요. 사실 딱히 무슨 유형이라고 규정지으려면 초3학년 쯤 검사하는 게 좋아요.
행동규범탐구가 다 섞인 유형도 있어요, 그런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니맘
  • |
  • 2009-09-01 12:34
답댓글

박사님 감사드려요~

우리 아들내미 탐구형이랑 비스무리한 기질을 가져서리... 제가 3탄 마~이 기다렸어요.

역시나 비슷한 점이 많네요.

수학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왜요?를 입에 달고 살아서 엄마 버럭질 하게 만드는 것도 그렇고..ㅋㅋ

관심 있는 것은 맹렬히 파고 드는 편이고.. 관심 없는 것은 거들떠도 안보고.. 기계적으로 외우는 것 싫어하고.. 호기심 많고 꼼꼼하고.. 기타 등등.

근데 다른 점도 꽤나 보여요. 근거없는 막무가내식 칭찬은 그 칭찬의 의도를 파악하여 오히려 싫어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들내미는 안그래요. 칭찬만 해주면 무조건 헤빌레~ㅋ 아직 상대방의 깊은 의도를 파악할만큼 똘똘한 단계는 아니라는 거죠.

타인의 정서에 둔감하고 무관심하다는 것도 딩동댕~

말하기 전에 남의 입장을 생각하고 하기 보다는 그냥 나오는대로.. 본인 또한 남의 말에 별로 개의치 않아요.

저러다 왕따당하겠다 싶어서 제가 맘고생좀 했지요.

그래서  남의 마음 읽기 남을 배려하기등등... 친구들과 살갑게 어울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러더니 금새 알아먹고.. 친구들과 노는 것을 보면 정말 6세때와는 완전 달라진 모습이라 안심이 되네요.

방학때 받은 유치원 생활기록부에서 선생님이 아이에 대해 분석해 놓은 글을 보니 "교우관계가 원만하고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어린이입니다" 라고 적어 놓았길래... 정말 많이 기뻤어요.

혹시나 탐구형 성향을 가진 아이들 엄마들~ 걱정마시고 아이에 맞게끔 신경써 주시고 대화를 나누곤 하면...금새 좋아질거랍니다.

박사님 감사드려요~ 프린트해놓고 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09:38
그럼요. 어려서부터 남의 마음 헤아리기 등을 알려줘야합니다. '이러이러한 것은 좋지않아 말 하지 않는 것이 좋아, 그런 말을 들은 아이가 속상해했다.' 등등 실례를 들어 의논을 하면 바로 알아듣습니다. 일종의 학습이지요. 갑자기 마음이 따스해져서라기 보다는 하나의 사실로 받아들여 행동을 삼가는 것 같습디다. 그래서 아주 나이가 들어 철이 나지요. 기니의 경우는 엄마가 빨리 파악했으니 철도 빨리 날 겁니다. 유게에서 기니의 엄마표 행보 기대가 큰 거 알고 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09-09-01 12:11
답댓글

홍박샘요..

조폭이나 귀신을 풀믄 도망갈랬는디..

잘생긴 총각을 보내셔서..^^(총각이 맞나?)

얼른 올라했는디.. 하루정도 늦은건  개안치요?

미천한 몸 찾아주셔서 우찌나 감사한지..ㅋㅋ

 

밀린 게시판글 복습해야겠시유..

한달치...헉...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1 12:23
야! 반가운 대충맘. 그런데 어머님이 많이 편찮으시다면서요. 심려가 크시겠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기다려봐서 안 나타나믄 광안대교 올라가서 시위할려 했어요.
대충맘 기다리고 그리워하고 오매불망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제가 대신.
총각 보낸 효과가 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9-01 11:49
답댓글

옴마나........^ㅡ^

울 건령이도 탐구형이 쪼까~~ 섞였는디요.....ㅋㅋㅋㅋㅋ

호기심이 심하디 심합니다...

 

뭔가 자기눈에 들어온 물건들...  뭔가 너무 궁금한 물건들은 이것저것 만져보고..

작동해보고...   아무리 하지 말라고 혼내도...   그렇게 규범형이던 녀석인데도...

궁금증이 풀릴때까지 계속 만집니다.....  가끔 고장낼때도 있구요..

 

왜? 라는 말을 정말 달고 다녀서....

이제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적어두라고 했시유~~

나중에 컴퓨터로 찾아준다고.....ㅋㅋㅋ

 

그리고 참 생각이 많은 녀석입니다...

뭔가 규칙이 있어야 편안해 합니다...

아니면 좀 혼란스러워 하더라구요...

 

암튼 뭔가 딱딱 논리적으로 떨어져야 하는 녀석이기에..

제가 어쩔땐 말문이 딱 막힐때가 많아요...ㅠㅠ

 

근디.. 요것이 탐구형이 조금 섞인것이 많은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이거보면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보면 저것도 맞는것 같구...ㅋㅋㅋ

암튼 다 해보고 맞는 방법을 찾아 보렵니다..

 

홍박사님..

은근 요글 기다린거 알고 계실라나요??ㅋㅋㅋ

1~3탄 모조리 다 스크랩 해둬야지...ㅋㅋ

당근 추천 꾸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1 12:20
규범탐구형이예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네요.
지금 잘 하고 계신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