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모두 넘 감사드려요.
애들이 쪼로록 감기걸려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신종플루인가 겁이나서... ^^;; 다들 코질질인데 다행히 폐렴 같은 합병증까지 가지는 않은 모양이니
그런 무서븐 병은 아닌가봐요.
제가 이 계획을 세워놓고 외우려고 다이어리에 몇 번을 적었는지...
덕분에 그 와중에도 영어는 진행중이랍니다. 자동반사적으로 나오대요. ㅎㅎ
수강신청 변경기간이라 잠깐 들어와 봤습니다. 더 쓰고 싶지만 셋째가 업혀가지고는 엄마더러 움직이라고 찡찡이네요. 흑-
한번 본 이슬맘님...잊혀지지 않는 카리스마...
글 읽는 동안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양재천 벙개...
잘생긴 이슬이
기저귀를 차고 열심히 물놀이 하던 구슬이.
그때 막둥이는 뱃속에 있었다는데...절대 그렇게 안보였지요^^
아이 셋인데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많이 자극좀 받아야겠어요.^^
그리고 까이유 흘려듣기...울 둘째 진현이가 효과를 많이 봤네요.
특히 잠자리 흘려듣기로요...
아고..막내둥이 느무 귀엽슴돠..^..^
구슬맘님이 이슬맘님인가 싶어 들왔는디 맞고만요..ㅋㅋㅋ
좋으시겄슈..닉넴두 다양하게 바꿔 쓸 수 있궁..^^;;
그나저나 정말..저 겸둥이 재롱에 하루하루 느무 행복하시겄슴돠..^^
늘 열심히..아이교육에도 소홀함이 없으신 우리 구슬맘님..오늘두 힘내세욤~~ 팟팅~!!!!!!!!!!!!!!V^^v
구슬맘님의 계획을 보니 비슷한 또래의 저희아들에게도 계획이 필요한 듯하네요.
단순히 책 읽고 아이가 보고싶어하는 dvd한편씩 보고 이렇게 흘려보내고 있는 시간이 아까운 듯하여...
마을을 다 잡고 다시 계획 세워봐야겠어요.
저렇게 엄마가 계획을 세워서 체계적으로 진행하니 아그들은 참 좋겠어유
땡글이가 아주 통통하니 이쁨니다요
칠렐레 팔렐레 마구잡이 막가파식 엄마표(참! 엄마표 이름 붙이기도 부끄~) 인
저는 히궁 부러워라~
마음을 다잡고 열공해야 할터인디
점점 게을러지니....
막둥이 얼굴 좀 클로즈업해서 잘 보여주시지..
사진이 왤케 흔들린거에요?
이슬군은 과연 두 동생을 거느린 형님답게 침착하게 대처하네요.
울 윤수한테 이슬네 얘기했더니 삼총사라고 부러워하더군요. ^^
아구 이뽀라~^^*
배밀이하는 모습 얼마나 구여울까~
공부 아주 제대로 하고 계심다~
그나저나 이슬맘님 같으신 분도 초심으로 돌아가 이리 열심히
열공모드이신데~~
와~^^*
아이셋 키우기도 힘에 부치실터인데 엄마공부까정...
이거 분발해야 겠는데요~
홧팅 마구마구 외쳐드리고 싶슴다.
문제리스트 울 유게에도 소개해주시라요~^^
동영상이랑 함께,,...Please~~~
역시 똑소리나는 이슬맘님 다운 행보이심다.
힘내시라 추천 날려드려요!
역시나.. 이슬맘님의 계획성은 누구도 따라갈수 없다는...
그나저나.. 왜케 딸래미는 귀여운 것이여....
부럽습니다...
정말 딸아이 하나 간절한디... 그냥 포기했시유~~~~^ㅡ^
근디 아그들 셋 키우면서 육아랑 교육도 저리 잘하시는디....
달인 아니어요??
암튼 쩍 벌어진 입 다물지 못하고 갑니다...
추천도 꽝!!
애셋 육아 + 엄마표2인분...
대단하단 말밖에 안나오는구만요.^^
산삼이라도 드시남유??^
에너지의 비결좀 전수해주셔요.~~~
땡글이의 기저기뽈록한 궁디가 넘 귀엽네요.
딸 있으니 좋으시죠? ^^
글읽가다 혼자 고개 끄덕이고 가요.
며칠전 책읽는데 where가 유난히 많이 나오길래 설명을 해주면서
읽어줬거든요..
그때 문득 이런 방법도 괘안은데..함서 생각만 하고 지나쳤더랬는데
이슬맘님의 글을 읽고나니 정리가 되네요.
감사해요.
위의 표현들 저도 잘 활용해볼께요
땡글이의 필사적 노력에 비해 이슬군의 차분한 대응이 더 잼나네요 ㅋㅋㅋ
우왕.. 울 딸내미처럼 땡글이두 하루종일 가만 있지를 않나봐요.. ㅎㅎ
울 누리두 워낙 돌아댕겨서리..ㅋ 요녀석 따라댕기다보믄 살이 절로 빠진답니다..ㅎㅎ
세 아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셔서 저리 잘 데리구 가주시니.. 이슬이 구슬이 땡글이..모두 복받은겨~~
저두 가을을 맞아서 울 아들 계획 다시 함 잡아봐야겠어요~~
매일매일 도서관 가는걸 주요 일과로 잡는거 빼곤.. 아직은 큰 계획은 없네요.
그래두 디테일하게 함 세워볼랍니당~~~
갑자기..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이슬엄니처럼 든든한 분이랑 같은 연령의 아이를 키우면서..
같이 묻어가니..ㅎㅎㅎㅎ(지송^^)
너무너무 좋네요..
(예남매야.. 우리 복받은거 맞지?^^ )
정말.. 말이 늦어 고민고민하다가..
조금은 우리말로 대화가 되니.. 점점 영어욕심에 저도 솔솔 납니다.ㅎㅎㅎ
작년까지는 생활영어에 목을 멨었는데..
올초부터 어린이집 다니면서 애들이 말이 안통해서 힘들겠구나.. 선생님들이랑..
하면서.. 고민하다 생활영어를 접었었어요.
그게 반년이 넘으니.. (지금 보면 영어때문이라기보다는.. 복합적으로..)
이제 우리말을 좀 하네요.
흐흐.. 흘려듣기만 맨날 했으니, 이젠 저희도.. 구슬이한테 묻어서..ㅎㅎ(쓰면서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ㅎㅎㅎ 하지만.. 좋아라.. 헤헤~)
가야지..ㅎㅎ
저희는 노래가 아주 잘먹혀요.. 노래를 둘다 너무 좋아해서..
상황에 맞는 노래들을 찾는데.. 정신을 쏟고 있어요.ㅎㅎ
아.. 너무 이쁜 딸내미...
다시 아가를 키우라면 너무 힘들것같지만.. ㅎㅎ
이렇게 보니, 너무너무 예쁘네요..참...
이슬맘님..저 앞으로도 계속 묻어갈께요.ㅎㅎ^^
정말 나중 뵈면.. 맛난거 사드릴끼요...^^ 꼭...
9월이라 바람이 너무너무 시원하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르게..
나 구월이다~ 이러는것같네요..크하..
저도 9월부터.. 세돌맞아.. 열공해볼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