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세요.
아...정말 부지런하시구요.
좀 배워야할텐데...참.
아이의 성향...그것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늘 시행착오만 하는 엄마..반성모드로 갑니다.
오오~~~~저도 먼저 박수를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스티커 붙히기 저희는 아이도 저도 맨날 깜빡깜빡~그래서 몇일지나서 생각나면
몇개붙혀야되지?서로 되묻는다는...ㅋㅋㅋ
그때그때 붙히는것도 일이라면 일이더라구요^^*
저부터도 이러하니 아이에게 습관을 길러주기도 어렵구요 ;;
요즘들어 왠일인지 자석메모판에다가 계획세우고 매일매일 혼자서 해나가는게 너무 이뻐서
마구마구 칭찬 폭탄만 던져줍니다.
내아이인데도 참으로 알쏭달쏭한..어떨땐 규범형인가 싶다가도 에잇~규범형은 무슨..거리가 멀어!싶고요..
문방구가서 작은것에 만족해하는것은 어쩜 그리 똑같은지..^^*엄마야 돈 굳어서 좋지만요^^*
꾸준히 잘하고 있는 TOM너무너무 대견합니당.
자랑하실만 하시구요~~~
보는 저도 배부릅니당
그리고 130kg의 흑인선생님께서 로얄드달의 책을 읽고 계시는 모습이 왠지 코믹스러워보여서 ㅋㅋㅋ
바로 옆자리시라니 좀지나면 조금 입이 떨어지시겠죠?
궁금합니다.원어민선생님과의 에피소드도 올려주시여요^^*
바쁘시더라도 자주 TOM네 이야기 전해주실꺼죠?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아이의 성격에 맞게 엄마표 계획을 잡아
넘 성실하게 해오신 모습이 박수보내드릴 만 합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 대단합니다.
빼곡하게 붙은 스티커엔
아이의 성실함과 뿌듯함이 함께 베어 있겠지요..
습관을 만든다는거 중요하면서도
쉽게 되지 않지요.
하지만 책읽기든 뭐든 습관만 만들어지면
엄마나 아이 다 고생하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거~
박수보내 드리면서 추천하나 보태드립니다.
^^ 홧팅!!!
우와~~탐이 무쟈게 성실하네요..
6세 맞아요??
초등학생도 이런 계획을 지키기 어려울텐데..
정말 tom도 tom맘님도 대단하셔요~~
저는 탐맘님께 스티커 붙여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보내세요~~
옴마나.... tom님 너무 멋지시당..
아드님도 넘 멋지고... 정말 지대로 규범형인디요??ㅋㅋ
울집도 다이어리에 스티커 붙여주다가.... 또 시들해 졌는디....
다시 시작해 봐야겠시유~~~~~
매직스쿨버스는 한글책을 재밌게 읽어서 살짝 디밀어 봤는디..
dvd만 반응이 있고.. 책은 영~~~~~~ㅋㅋㅋㅋ
tom 완전 신통방통한 녀석이네요..
매직트리까정...
칭찬~~~~ 만땅 보내드리옵니다...
추천도 꾸우~~~~욱~~
하니비님이 초게에 쓰신 글에
독서의 목적은 기쁨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사실 엄마맘에는
독서가 아이에게 주는 기쁨과 즐거움외에도 성취(?)를 포기하기 힘들어요.^^
스티커를 모아서 원하던 것을 이루거나 얻도록하는게
유아들의 성취감을 자극하는 가장 쉬운 방법인 듯..
저희도 지난주말 스티커 50개 모은 기념으로 동물원 다녀왔지요.
근데 톰은 무지 소박하네요.^^
예림이는 탱탱볼같이 약소한건 떼쓰면 얻어진다는걸 알기에
큰것만 걸더이다. 약아가지고..ㅎㅎㅎ
매직스쿨버스는 엄마가 보기엔 문장도 어휘도 분명 어려운데
아이들을 사로잡는 무엇인가가 있어요.
저도 6월쯤 다른분질문에다가 6세엔 좀 어려울것이라 댓글달았는데
의외로 DVD가 대박났길래 책도 같이 읽어주고 있는데 좋아하네요.
아이가 좋아는 하되 영어자체는 어려운책 이런책이 리딩실력 높이기엔 안성맞춤인듯..^^
규범형에 지구력을 갖춘 아이니
톰은 뭘해도 잘할듯 싶어요.^^
종종 자랑글 올려주셔요~. 그래야 저희같은 집도 자극 팍팍받지요.
추천도 당근이고 자랑글 대환영이여요~~~^^
헉..
정말.. 이런것들을 집에서 해주시는건가요?
와... 입이 안다물어져요.
전 왜 이렇게 뭔가 체계적으로가 안될까요.. --;;
그저 침만 흘리다가 끝난다는..흑흑.
정말 좋은 엄마 만나서 Tom이 좋겠어요...
아..
정말 대단하셔용..
Tom 뿐 아니라 Tom 맘도 규범형. 둘이 궁합이 잘 맞으니껜 좋으시겄어유.
엄마가 팔팔하니 뛰댕기는 거 좋아하거나 Tom이 그랬어봐요. ㅋㅋ
Tom맘 자료 잘 나뒀다가 이 담에 책 쓸 데 살살 꾀어서 활용해야쥐~~
-야심찬 홍박 올림
햐~~~ 멋진 탐이네욤~^^;;
정말..예전 홍박샘님께서 말씀하신 바로..그 머시냐..지대로 규범형인 것 같은..^^;;
사실..어른인 우리두 뭐 하나 계획 세워놓고 작심 3일도 못 갈 때가 많은디..어린 아가
저 정도로 꾸준히 해오구 있음에 감탄을~~~^0^
그나저나..최근 깜찍이 칭찬스티커로 유명세를 타고 계시는 우리 홍박샘님 스티커를..일단 가마니에
담아 놓기만 혔는디..지두 요번 기회에..활용을 적극적으로 해보구 싶어지네욤..^^;;
우리 탐맘님두..이번 기회에 스티커는 더 예쁜 걸로..업그레이드를 해보심이 우따실란지...?^^;;
(찬사랑..남 참견 말구..니 일이나 잘혀..........ㅡ,.ㅡ;;)
글구..울 찬두 매직스쿨버스는 무쟈게 좋아하는디..지랑 지대로 함께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구..
항상 갸 혼자서 보고 즐긴다는..ㅡㅡ;; 물론 지두 롱텀으로 보구 있지만..일단 지부터 매직스쿨버스를 어느정도
섭렵한 후에 함께 즐겨야 겠단 생각은 함서도 고거이 잘 안 되더라는..ㅡ,.ㅡ;;
아무쪼록..우리 탐은 모..혼자서 아주 잘 해내가고 있네욤..^^ 그만큼..우리 탐님이 잘 이끌어 오신 결과실 텐디,
애쓰신 보람이..아이에게서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 듯..^^;; 인자 좀 쉬셔욤~~~~^^;;
규범형 탐 정말 대견하네요.
우리집도 규범형이 하나 있는데 왜 이렇게 방치만 하고 있나 몰라요.ㅠㅠ
다 엄마가 게으른 탓인가봐요.
울 애두 매직스쿨버스 좋아하는데 책은 너무 정신없어서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과학용어로 넘 어려워요ㅡㅡ;
대신 DVD보여주고 있는데 먼소린지 모르겠지만 좋아라하네요..ㅋㅋ
매직트리는 탐이 읽고 스티커 붙이는건가요?
에휴 울집은 갈길이 머네요.ㅜㅜ
탐님 안녕하세요~
저예요~(친한척^^ㅋㅋ)
7살 우리 아들보다 훨 낫습니다~
탐이 규범형인가봐요. 우리 기현이는 탐구형이라... 하나에 꽂히면 무섭게 파고드는 편이긴 하나 융통성이 부족하지요.
기현이 아주 친한 친구가 완전 규범형인데... 저는 이런 아이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자기 할 일 척척 알아서 하는 자기주도적인 성향을 가진...
저두 7월 한달간 스티커요법 써 봤는데(좀 꾸물거리는 편이라서) 진행할때는 효과 있더니 방학하고 나서 또 흐지부지 되었네요.
이제 9월이니 다시 한번 해 봐야겠어요.
탐의 매직트리 사랑은 쭈욱 계속되고 있나봐요. 게다가 매직스쿨버스까정.
글밥도 많고 어렵던데... 우리집은 아직 꿈도 못꾸고 있네요^^
우리 기현이는 여전히 이큐의천재들 영문판 시리즈에 꽂혀서리... 요즘은 감기안걸려씨 중심씨 등의캐릭터를 창작하여 영어로 지어보겠다고 끄적이고 있는데... 문법 다 틀리고..ㅋㅋㅋ
요녀석 어디서 또 스파클리 미스터맨 시리즈(15권짜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려서 또 그거 사달라고 하도 졸라대는 통에 결국...또 지갑만 불쌍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탐님 선생님이신가봐요~ 그러면 그렇지... 어째 평범하신분 같지 않더라구요.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오늘 9월의 시작인데... 9월한달 또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오늘 기분좋은 스타트 하시길 바래요~
6살 아이인데 규칙도 잘 지키고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우리 아이는 7살이라 이래 저래 마음만 바쁘고 엄마가 통 시간 관리가 허술하네요. ^^
엄마도 아이두 대단하네요.
저두 초반엔 맘을 굳게 먹는데 하다보면 이리저리 흐지부지 되어버리네요
다시 한번 자극 받고 갑니다.
조만간 스티커는 바뀌실듯 하네요..요즘 홍박샘이 칭찬스티커를 마구 퍼주시는 관계로...
저도 하나 얻어서 프린트해놓고 열심히 오리기까지 했는데 활용도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야 활용도를 알겠습니다...요로케 하면 되겠네요...계획세워서 하나씩....
매직 스쿨버스 재밌죠..이번에 dvd로 보게 됬는데 어렵더라구요. 초등은 되야 볼것 같아요. 탐이 이런분야에 관심이 많다면 물론 지금 봐도 좋겠지만.... 워낙 유명한 책이라 ...
로얄달 아저씨책이 여기도 있네요....^^*
진짜 북클럽 해야 될것 같아요...
cd까지 있는지 약간 사이즈가 큰것같은.... 맞나요?
저녁 늦게 그냥 들어와 봤는데 탐의 행동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정말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넘 대견해요..
우와.. 탐 정말 대단해요..
엄마인 저두.. 매일 매일 뭔가를 하려면 얼마나 귀찮아하구.. 건너 뛸때도 많은데 탐은.. 우와.. 저리 열심히..착실한 아이라니..부럽습니당.. ㅋ
울 아들은 스티커 적용하려니..한다는 말이..가관입니다.
엄마..난 다~ 잘했으니까 스티커 백개 줘.. 헉.....................
저 쓰러졌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