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잘 하고 있지 않는데 몇자 적기가 뭐하지만 저는 매일 영어책을 읽어주지는
않지만 매일 영어에 노출 시킬려고 노력했어요.
책 안 읽어 주는 날에는 영어동요씨디 또는 디비디에 노출 시켜 주었구요.
아이가 아웃풋은 별로 없지만 영어책 읽어준다고 할때 거부반응이 많이 줄었구
이제는 영어책은 영어책, 한글책은 한극책 나름대로 보는 법을 즐기는 것 같아요.
아직은 두언어다 엄마가 읽어주는 수준이지만 아이가 거부하지 않도록 꾸준히
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도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성과는 나타나지 않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법이 아이도 질리지 않는 듯하니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선택하심이...
노래를 좋아하면 노래나 율동으로 책을 좋아하면 책 읽기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 위에 단계별 도서관에 가셔서 단계별 가이드를 클릭하시면
두 아이들에게 맞는 가이드라인이 나올 겁니다.
여러가지 잘 정리되어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둘째의 경우 옆 게시판 메뉴중 선배맘 따라하기를 클릭해보시구요.
저도 아이가 5세때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어요.
처음에 튼튼할까 하다 가격대비 아니란 생각이 들어
쑥쑥 게시판을 참고하며 영어 그림책을 한권 두권 사다보니
이제는 어느정도 방향을 잡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까마득해보여도 쑥쑥에 워낙 좋은 자료와 경험담이 많으니
게시글을 잘 섭렵해서 보셔도 갈이 보일겁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마스터플랜을 짜고 하는게 아니라
하다보니 길이 보이는것 같네요.
감히 조언을 해드릴 자격은 없는 사람인데 저도 처음 엄마표 시작할 때 너무 답답해서(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아무라도 붙들고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었는지라...
일단 엄마표로 하실지 기관이나 홈스쿨을 하실지 결정하시는게 첫번째이고 기관이나 홈스쿨을 하신다면
튼튼이나 윤선생등 체험 수업을 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고 윤선생에서 무료체험단도 모집한다고 들었는데 사이트한번 들어가 보시구요.
알고 계시겠지만 영어는 길고 멀리 봐야 하는지라 기관이나 홈스쿨만 의존해서는 효과를 크게 거둘 수 업는 것 같아요.
영어학습을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은데 우선 정보도 수집하시고 감도 잡을실 겸 몇 권 탐독해 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처음에 책들을 우선 여러권 읽고 그 중 취사 선택해서 엄마표 진행했었거든요.
우리아이가 영어와 친해졌어요. 잠수네~. 우리아이 영어365일에 끝내다(?) . 영어가르치는 엄마 교과서...
이명신 선생님 영어책 골라주세요.등등 읽어보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거예요.
그럼 아이와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