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예남매맘님 제가 요것보고서 전화받거나 일생기는바람에 댓글을 놓친것같구만요~ㅋㅋㅋ
덕분에 동영상 다리 돌려서 봤답니당.
소야지~소야지~~~~~
아고 이뽀라~!
은아는 아가때부터 멍석깔면 안해서 찍어둔게 없어서 너무너무 아쉬운뎅 ㅠㅠ
정말 예림맘님 댓글처럼 애들 크는것보면 막막 아까워요^^*
예인이의 다양한 노래도 보고싶어요^^*
예준이 예인이 사진이며 동영상 마구마구 찍어두셔요~~~~
ㅋㅋㅋ..울 찬두 왕년에 개사해서 노래 부르는 걸 무쟈게 즐긴 적이 있었는디
뭐 요즘도..아주 가끔은 그러기도 하지만..예전만큼 왕성하진 않다는..^^;;
그나저나..책으로 널부러져 있는 집주변이 예전 저희 집을 보는 것 같아..순간 움찔~ㅋㅋㅋ
인자 모..우리 예남매맘님두 다 키우셨슈..세 돌만 지나둥..몸이 새털처럼 가벼워 지실텐디..^^;;
근디 한 명두 아니구 둘씩이나 저리 깜찍하구 예쁘게 잘 키우신 예남매맘님..^^
육아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으신겨..^^;;
우리 겸둥이 예준이, 예인이 앞으로도 늘..밝고..건강하고 명랑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 게욤...()...
ㅋㅋㅋ..등 긁으믄 좋아하는 녀석..요기도 있슴돠..^^;;
근디..우리 찬은 등 긁으믄 자는 건 아니궁..등이 정말 가려워서 긁어 달라고 할 때가 왕왕 있다는..ㅡ,.ㅡ;;
것두..정확한 위치를 긁어주지 않으믄..아주 조목조목 말 붙여.."왼쪽 위..오른쪽으로 쫌 더 아래.."해감서
엄마를 아주 종부리듯 한다는..-,.-; 글케 지대로 잘 긁어주고 나믄..세상에서 젤 행복한 표정인 듯한
얼굴을 선물로 주대욤..^^;;
근디..게을러 터진 엄마는 등 긁어주는 것두 때론 귀찮아 할 때두 있슴돠..ㅡ.,ㅡ;;
(지라구 절대 말 못햐~~~~ㅡ.ㅡ;;)
우리 예남매맘님..언제 키울까 하시더만 고새 세 돌을...햐~ 그동안 느무 애쓰셨어욤~~~~^0^
앞으론..더 예쁜 모습들 시도 때도 없이 보게 될 검돠..^^;; 그 행복..맘껏 누리시옵길~~♡
울 구슬이도 개사해서 불러요. ㅋㅋㅋ 이게 또 짱 웃기죠. 못 들어보신 분들은 모를 그런 귀여움이... 그죠?
구슬이도 8월 들어서 영어 아웃풋이 슬슬 나오는데...
좀 겁나네요. 우째. 울말 다 알고 나서 시작한 형아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예남매맘님 쌍둥이가 이제 좀 편해지셨어요? 전 둘째가 많이 편해졌어요.
상상놀이도 하고 형아가 노는 거에 제법 역할도 나눠 맡아서 놀 줄도 알고... 완전 휴~네요. ㅎㅎ
벌써 세돌이라니... 아이들 크는 것은 정말 빠른거 같아요.. ㅋ
내 아이 키우는건 하루하루가 기렉 느껴지지만.. 남의 아이는 진짜 빨리 큰다는 말이 새삼 느껴지네요..ㅋㅋ
울 아들도 올 1월에 세돌 지났는뎅... ㅋㅋ 근데 세돌을 기점으로 아이는 또 쑥~~ 크는거 같아요.
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런가.. 형아라구 얼마나 어른인척을 해대는지..ㅋ ㅋ
울 아들도 요즘 노래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심심하면 한글 노래든 영어 노래든 흥얼거리구 가끔은 어느나라 말인지도 모를 희한한 말을 막 지어서 부르고..
영어 옹알이처럼 할때두 있구.. ㅋㅋ
웃기기는 한데 입 떼려는 시점에서 내가 잘못 웃음 쑥~ 들어가 버릴까봐 일단은 잘한다구 박수 쳐주고 있지만..
당췌 뭔말인지 모를때가 더 많아요.. ㅋㅋ
예인이..정말 귀엽네요.
모든 표현을 노래로 흥얼거리다니.. ㅋ 딸아이들이 요렇게 소소하게 키우는 재미가 더 많은가봐요..
예준이 예인이 둘 다 무럭무럭 잘 커서 넘넘 이뻐요..
예남매맘님 뿌듯하시겠어요.. ㅎ
행복한 밤 되세요~~
진짜 신기하게 아이들은 등긁어주면 잘자요..
울제이는 아직도 졸리면 등 긁어달라고 해요.
노래도 제법 잘부르고...너무 귀여워요
예전에 제이가 한창 노부영에 빠질때 (생각해보니 이때쯤이었네요) 모든 책에 노래를 붙여서 읽곤 했는데..
요즘에는 아프면 대일밴드를 붙여달라고 합니다.
조금있으면 예준이, 예인이도 그때가 올겁니다.
애들이 신기하게 대일밴드가 만병통치약인줄 압니다....^^*
[친구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면 어쩌지?]라고 물어보니 대번에 [대일밴드 왕창 사가지고 가지요]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세월 금방 가는게 예준이, 예인이 보고 또 느낍니다...
작년에 사진 올라온거 보고...[어머..쌍둥이 아이다....이쁘당] 했었는데...벌써...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아이들 크는 모습을 보는게 또다른 즐거움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저도 오늘 예준,예인보고 행복 만땅임다...^____^
ㅋㅋ 발음이 넘 귀여워용...
주위에 책이 많네요...책 바다에 빠져 노는듯...
아..부러워랑..ㅋㅋ
무진장 행복하시겠어요
예준이 노랫소리가
소야지~. 소야지~. 이렇게 들려요. ^^
애들 부쩍부쩍 자라는거 보면 신기하고,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어디다가 꽁꽁 매놓고 싶어요...^
예남매 자주보니, 이젠 조카들보는 것 같아요. 느낌이...^^
우리 준수도 엉덩이랑 등을 긁어줘야 잠이 들어요. ^^
가끔 똥꼬도 긁어달라 해서.. ㅋㅋㅋ
예남매가 벌써 세돌이군요!
와아~ 울 준수도 두달만 있으면... ^^
전 둘째라서 그런지 크는게 아까와요.
첫째때는 빨리 크라 주문만 외웠는데...
이제 날씨도 완연한 가을이니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겠어요.
이럴때 전업주부라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더 굴뚝같네요.
벌써 예인이가 세돌인가요????^^*
와~ 애들 크는거보믄 정말 시간이 어찌가는지..
세월 흐름 실감함다..
울딸래미 요즘 아주 끝이없는 자작곡인듯한
노래를 불러댐다
그러면서 의자에 선생님처럼 앉아서는 아빠한테
따라하라고 지시함다. 그러믄 울 가은파.. 따라하기는 하는데
당췌 뭔소린지 난감해 하지요~ ㅋㅋㅋ
한참 이쁠땜다..
등 긁어주세요~
쉬나와요~
배고파요~ㅋㅋㅋㅋ
얼마나 이쁠까~~~
언제 그 순간 잘 포착해서 올려주시라요~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넘 귀여워라~~^%^
가은이도 송아지 노래를 그렇게 좋아하더랬죠~
넘 잘보고 가요...^^*
홧팅!! 즐거운 한주 활짝 여세요!
우리 소의는 2월달에 세돌이었지요.^^
예인이의 등 긁어주세요..를 노래에 맞춰흥얼거렸더니..
나름 괜찮은데요?? ㅋㅋ
저는 우리 신랑한테 긁어달라고 하는데..*^_______^*
토깽이는 특별이 뭘 해주어야 잠을 자는 아이는 아닌지라..
그냥 지 졸리면 자고, ^^
참, 근데 불을 완전히 끄면 잘 못 자요..
잠 들 때까지는 TV라도 켜놓아야된다는..^^
이건 저도 좀 그렇거든요..ㅋㅋ (애도 아니고 참..ㅋㅋ)
오랜만에 예준이 노래하는 거 들으니까..
정말 많이 큰 느낌이예요..
예남매들아~~세돌 너무너무 축하한다..^^ 건강하게 자라렴...
예남매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ㅋㅋㅋ 등 긁어주는거... 울 애들도 그래요..
건령이는 가끔 긁어달라고 하는데...
재령이는 틈만 나면 긁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잠이 슬슬 오면.... 자기 팔뚝 간지럽혀 주라고....ㅋㅋㅋㅋㅋㅋ
울 엄마가 그 모습을 보니더니... 노인네같다고 그러시더라구요...^ㅡ^
어젯밤에도 등 긁어주면서 재웠네요~~
울 건령이는 아기때 덮던 이불이 있는디...
그걸 입에 살살 문지르고 자야지 잠이 온다고 그러네요.....^ㅡ^
하두 오래되서 버리자고 했다가 완전 울고불고...ㅠㅠ
나중에 자기가 알아서 버린답니다...ㅋㅋㅋㅋ
예준인 예인이 넘 귀엽네요..
울 건령이가 그렇게 노래를 개사해서 불러댓는디....^ㅡ^
아그들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