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 달리 비디오를 볼때 아이 혼자 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글보며 반성하고 갑니다.
그리고 칭찬과 격려는 마음에 새기고요.^^
맞아요. 저희 아이도 제가 열심히 수업 준비해서 액티비티와 게임등으로 알차게 한 수업에는 반응이 좋은데
너무 학습적인 쪽으로 몰고 가니 흥미를 잃더라구요.
에궁 정말 갈길이 머네요^^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서 생활속에서의 언어습관을 몸에 베도록 하는 것!
충분히 공감이 가면서도 엄마표를 진행하는 많은 엄마들의 숙제이자 고민 거리이지요~
혹 뒷부분의 언어습관은 힘이 들더라도
흥미와 재미! 영어야 노~올~자!
즐거운 영어환경 만큼은 꼭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근데 요것도 유아기때가 조금 더 쉽지요~
아이가 초등 올라가고 머리가 굵어지면서 모든 학습적인 것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됨에 따라 즐거운 가운데 학습이 이뤄지도록 하는 방법적인 부분이
아무래도 노래와 챈트에도 즐거운 환경이 쉽게 이루어지는 유아와는 또다르지요.
암튼 모든 엄마표의 기본은 즐거운 영어환경!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좋은 글월 감사합니다!!!!
홧팅!!!!!
앞으로도 좋은 글월 많이 부탁드립니다.~^^*
즐건 한주 되셔요~
우리 아이도 첨에는 영어를 재미있어 했는데 지금은 방문학습샘이
바뀌고 부터는 영어시간에 꾸벅꾸벅 졸고 재미없어 하네요
아마 학습적으로 하니까 그러나봐요 그래서 지금은 샘도 마니 고민하시고
저도 집에서 복습하면서 흠미 위주로 할려고 합니다
저두 첨 시작할때의 그런 초심들(재밌게 즐기는 영어를 하자..)이 엄마표 진행하면서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근디.. 요새는 리딩레벨을 높이기 보다는 책을 재밌게 읽고 즐길 수 있는 추억과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방향을 달리 잡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