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네요, 무지개...
우와~ 눈이 맑아지는 듯한...
헙- 저도 어려 보여염~ 하려 그랬는데 역쒸 연하남 ㅎㅎㅎ 누님이 꽉 잡으셨구만요~
제 고향이 포항이랍니다.. 죽도시장..
반가운 마음에 덧글 달고 갑니다..
바닷가에서 태어나서.. 지금도 바닷가인 부산에 살고 있는지라.. 바다.. 해도 별 감흥은 없어요..
가은이 첫 바다가 포항이라니.. 웬지 뿌듯한데요.. ㅋㅋ
제이도 바다를 처음볼때 파도치는 소리에 기겁을 하던데요. 얼마나 겁을 내던지 심장이 두근두근...
죽도시장에는 해산물이 싼데....특히 빨간 다라이에 파는 소라는 5천원에 큰 비닐로 잔뜩 담아주던 기억이..
포항은 자주 갔는데...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좋네요.
회는 오히려 울산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제가 먹어본곳중에 최고는 울산의 어떤 바닷가였습니다.
해뜨는거 보는 지역인데..자갈도 많은곳....(<--이렇게 말하면 오히려 더 헷갈리시겠어요..ㅠ.ㅠ)
가족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가은맘님~
맨 아래 회와 매운탕 사진이 제일 먼저 들어옵니다.ㅋㅋㅋ 꿀꺽~!
사실 저는 바다를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이유- 잡티생길까봐) 남편이 바다 가자고 하면 이핑계 저핑계~~
그러다 올해는 급기야... 인천 월미도를 갔는데 카페리가 30분에 한대씩 뜨는걸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리.. 배에 차 싣고 영종도까지 고고~~
완전 기분이 색다르고 좋았어요.
영종도에서 드라이브 한바퀴 쭈욱~ 하다가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한시간 정도 놀다 왔네요.
완전 무계획 즉흥적인 코스여서 더욱 기억에 남았답니다.
시원한 사진 잘 보고 군침 잔뜩 질질 흘리다가 갑니다~
가은맘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울아들놈들도 바닷가에 가본적이.....ㅜㅜ
정말 아가때 한번 가본게 다네요.. 지금은 기억도 못하구요....ㅋㅋ
ㅋㅋㅋㅋㅋ 가은이 동영상에서 부르는 노래... ㅋㅋㅋㅋㅋㅋ 넘넘 귀여워요..
아주 신이 났네요...^^
가은맘님 가족분들의 상콤한 사진들.. 역시.. good!!!
어젯밤에 정말 쌀쌀하더라구요...
이불 돌돌 말고 잤어요....ㅋㅋㅋ
오늘 아이들 긴팔입혀서 보내고.... ㅋㅋㅋ
벌써 여름이 지나가 버린건지...
가은맘님 사진보고 휴가 못갔다온 한 풀어봅니다...ㅋ^^
가은이가 무척 즐거웠나봐요.
막춤을 신나게 추는걸 보니..^^
애들은 막춤출때가 이쁘더라구요. 희안하게도.^^
아랫분들말씀대로,
가은파님도 훤칠하시고, 가은맘님도 소녀같으시고
글에서도 소녀의 감성이..^^
잘 보구 가요~~~^
ㅎㅎ 이뽀요~~ 가은이 이뽀~
진짜 신났었나봐요 ^-^
항상 얌전한 모습만 봤는데,
이거이거, 가은이 에너지가 자체발광 하네요^-^
어느덧 가을이 되어버렸었는지, 너무 쌀쌀해요~~
가은이 가족들, 모두모드 감기 안걸리시고 건강하세요~~~
오홋~ 가은파님..상당히 앳되어 보이시는디..혹쉬..연하는 아니시쥬?..^^;;
(우리 가은맘님두 무쟈게 어려 보이시는디..가은파님두 참 어려 보이시는 것 같아서리..^^;;)
드뎌 우리 가은양이 수평선 위로..끼룩끼룩~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드넓은 바다를 보고 왔고만요..^..^
캬~ 저 사진들..팔딱팔딱~ 뛰는 걸 바로 회 뜬 거 맞쥬?..^^;;
(찬사랑..소싯적엔..즉석에서 회뜬 건 불쌍하다고 먹지도 몬했는디..인자는 사진만 봐두 침을 쥘쥘..-,.-;;)
ㅋㅋㅋ..우리 가은양 노래부르는 모습도 예쁘궁..^^
그나저나..우리 가은맘님이나 가은파님이나 저리..어려보이는 비결이 대체 뭡니껴?..ㅡ,.ㅡa
비법 좀 갈챠주3~~~~^^;;
아무쪼록..행복한 우리 가은맘네 모습들도 느무 잘 보고 감돠~~~^-------------------^*
소의도 18개월 때 바다를 처음 보고는 무서워했는데..
올 여름에 안면도 바다에서는 튜브 위에서 파도타는 것이 잼있었는지..
어찌나 깔깔대고 웃던지..ㅋㅋ
그 뒤로 계속 파도타러 가고 싶다고 하네요..ㅋㅋ
가은이도 내년에는 파도를 타고 놀 거예요..^^
그나저나 가은파님, 가은맘님..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요..
가은이의 미모고 그냥 나온 게 아니네요..
너무 멋지고 이뿌시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차네요..감기 조심하세요~~
포항에 가셨군요..
저두 포항에 가본적이 있어서....
더욱 반갑네요..
히히히히!! 가은맘님! 우리 하진이도 처음 바다 보고 왔어용~!! 찌찌뽕!!
근데 가은이 미모가 우리 가은언니 닮았는줄 알았는디~ 아니구먼!! 아부지가 너무 미남이신걸?
허어~ 나중에 가은이가 왠만한 남자들은 눈에도 안차겠어요!!!
포항 사는 세실리아가 이 글 보면 반가워하겠는데요.
인하맘, 가은이가 포항 탐방하고 왔답니다.
포항이 좀 들썩들썩했지요, 우리 스타 가은양 때문에?
저두 그쪽 동해바다 너무 좋아하네요.
지금은 결혼해서 타지에 와 있어 자주 가진 못해도 꼭 친정이랑 시댁 들를땐 이쪽으로 해안도로 타네요.
이렇게 사진과 함께 올라와 있는 모습 보니 조만간 동해 바다로 고고씽 할 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