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구, 저희 큰애의 로망이네요.
마당 있는 집!
여유롭게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해인맘님네 글에서는 늘 즐거움이 묻어있네요.
잔디 마당이 있는 집이라..
너무 멋져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저런 마당 넓은 집이라~~
넘넘 부럽습니다.
아빠랑 맘껏 뛰어놀수 있는 저 푸른 잔디 좀 보소~~~ 와~~
가은이가 불쌍혀...
아빠와 온가족이 함께하는
숨바꼭질.. ^^ 재밌네요..
항상 둘째는 복병임다.. 아구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