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오늘 진짜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 몇 개 읽고 댓글 달고 나갈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 글 정말 대박입니다.
한참 웃고 가요.^^
제가 그동안 좀 뜸했죠. 8월말까지 중요한 일정이 하나 있어서 그거 처리한다고 쑥쑥에 잘 못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오면 글 읽고 댓글 달고 웃고 하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되네요.
참 멋진 동네입니다. 그리고 좋은 분들이 너무 많구요.
에구, 오죽하면 저를 찾으셨을까. 부끄러우니까 저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를 좀....
열심히 들락거리겠슴다.^^ 홍박샘님,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큭큭..
박사님.. 너무너무 재밌으세요..ㅎㅎㅎ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 --;
ㅋㅋㅋ..진짜 기발한 아이디어3~~~^0^
정말..지두 우리 하양맘님 느무느무 보고잡다는..ㅡ,.ㅠ
글구..우리 대충맘님 역시 느무느무 보고잡고욤..ㅡ,.ㅠ
(잠수는 아무나 타남?...ㅡ,.ㅡa)
근데..우리 꽁이님 글 보니..대충맘님, 그리고 럼피우스님의 어머님이 편찮으신가 본데..
부디..어서 쾌차하셔서..우리 맘들의 환한 모습을 조만간 다시 뵐 수 있길 기도합니당...()...
ㅎㅎㅎ
홍박사님 너무 재미있어요...^^
하양맘님은 개강 준비하고 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
저도 하양맘님 글 보고 싶은데..
그나저나 대충맘님, 그리고 럼피우스님..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고..
어머님이 어여 건강해지시길 바랄게요...
아침부터 꾸울했는데....
웃다 갑니다..ㅋㅋㅋ
푸하하하하하!!!
박사님, 쵝오!!
하고 웃고 있다가, 아래 댓글을 보니, 허이구나.. 싶습니다.
저도 우리 친정아부지가 신체적으로보다는 정신적으로 많이 약해지셔서,
엄마가 지금 마음 고생이 심하시거든요.
항상 자존심 강하시고 강건하시던 아버지가 점점 어린애 같아지시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면서
더불어 엄마도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그래도 괜찮다, 괜찮다... 몸이 아프신 것보다 훨씬 좋다며 그렇게 서로 생각하며 지내려 애씁니다.
괜찮아.. 괜찮아 질꺼야... 하고 마음 속으로 빌어 봅니다.
그러시군요.
대충맘님 럼피우스님 마음의 위로를 전합니다.
어머님들께서 속히 쾌차하시길 빕니다.
모두 힘내시라고 전하고 싶네요.
너무 재밌어요~ㅋㅋㅋ
요렇게 쓰기도 힘들것 같아요~
하양맘님 대충맘님 어디계셤????
하양맘님 워낙 바쁘신 분이라
아마 자주 뵙긴 힘들듯 합니다~^^*
대충맘님 지난번에 소식 들었어요~
홧팅~!!! 힘내시라 메세지 남겨드려요~
럼피우스님 두요~
두분 어머님들 꼭 건강 되찾으시기 바랄께요!!!!
그럼요..
친정엄마~
엄마~~~~~~~~~~~~~~~~~~~~~~하고
목놓아 불러 보고 싶네요...
우리엄마 평생을 일하느라 허리한번 펴보지 못해
끝내... 구부정한 허리를 보노라면
이딸래미 맘은 찢어짐다..
그러면서도 왜그리 따스하게 말한마디 안나오는지
이땅의 친정엄마들 모두모두 힘내셔요!
저도 곧 울딸래미의 친정엄마가 되겠지요????......
잠깐 쑥에 들어왔는디... 홍박사님ㅋㅋㅋㅋ
하양맘님은 잘 모르겠구...
대충맘님은 친정 어머님이 많이 편찮으셔요...
그래서 지금 쑥에 자주 못오시는거랍니다...
이참에 힘내시라고 한마디씩 남겨 주셔요..^ㅡ^
그리고 럼피우스님 어머님도 많이 편찮으시다고 하십니다....
그분에게도 힘내시라는 메시지 남겨 주셔요...^^
친정 어머니....
이름만으로도 가슴 한쪽 구석이 너무 애립니다.....ㅠㅠ
두분 다 힘 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