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e picnic
pack packed
drink drank
chase chased
laugh laughed
eat ate
cry cried
fly flew
pick pecked
take took
give gave
The bath
hate hated
know knew
get got
shake shaked
wag wagged
dry dried
The green time
go went
look looked
see saw
feel felt
say said
meet met
march marched
can could
find found
put put
sleep slept
3.Problem solution
The picnic
Problem : Henry was ateing thre pear.Then the be flew and sat on the pear.
But Henry can't see and picked up.And bee hurt Henry.
Solution : Henry cried and cried.
He hurt, hurt and hurt.
Later, he smiled.
The bath
Problem : Mudge hate to take a bath.
Solution : Henry could find Mudge.
The green time
Problem : Henry and Mudge were tired.
Solution : They found the tree.
3.답만 올립니다.
1) It takesplace in the summer
2) They go to the top of the big green hill.
3) He ate popcorn.
4)He would hide under the steps.
5)He was crying because he got stung by a bee.
6) Mudge is his dragon.
7)He looked like a big walrus.
8)They took a nap under a tree.
9)He licked all of his tears away.
재윤이 미션 이제서야 올려요.
묵독은 했다고 하구요(확인은 안했지만..딸의 말을 믿어야죠)
2.3.4 파일로 올려요
재윤이는 동사원형-과거의 개념이 별로 없는것 같다는거 알게되었어요.
예로, went가 갔다라는 뜻인건 알지만, go의 과거는 모르고...
2번 미션하면서 시간 많이 흘렀네요.
4번처럼 reading comprehesion은 최근 들어 몇 번 풀어봐서 인지,뚝딱 풀기에 깜짝 놀랐어요.
문제가 쉽고 어렵고를 떠나 ..이런 워크시트 경험이 별로 없는 아이거든요..
아이가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이 제가 받아들이는 것이랑은 달라서 새삼 의아스러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과거형..다른 아이들처럼 문장을 쓰려고 원형 옆에 썼는데,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ㅜ.ㅜ
날씨가 따뜻해 밖에서 놀고 들어오니 요즘 계속 좀 피곤해 하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과거형만 쓰고, 문장은 책을 복사해서 찾아보게 했어요.
feel-felt만 모르고 알고 있더라구요.



3.문제와 해결은 쓰기에 너무 힘들어해서 그냥 얘기하는 걸로 했답니다.
4.퀴즈는 순식간에 휘리릭~
쓰기랑 참 비교 됩니다.


날짜가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다가 미션일을 놓친걸 알고 지금 올립니다.
오늘은 4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내일부턴 5월 1일 새로운 달이 시작되구요. 5월은 행사가 정말 많은달이죠?
5월이 무섭습니다. ^^
미션 1. 아현이도 소리내어 읽어보았습니다.
미션 2.


처음엔 문장을 다 찾아서 적더니 학교숙제에도 쓰기가 많아서 팔이 아프다고 하기에 단어만 찾아써라고 했습니다.
과거형이 적확히 무엇인지는 모르는 것 같고 단어의 뜻이 비슷한걸 적다보니 동명사를 몇개 찾아 적는 실수도 하더군요. 뭐 아직은 당연히 모르겠지라고 생각합니다.
미션 3.

단순하게 알아서 적더군요. 흠..
미션 4.
ㅎ
걍 휘리릭했습니다.
글씨가 정말...줄칸을 사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제 욕심만 버린다면 이리 미션을 따라서 해주는 것만도 고마워할 일이죠.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왜 자꾸 스멀스멀 올라오는지..
우리 4기 아해들... 중간고사 셤 잘 보고 있나여?
똑 소리 나는 4기 아해들은 뭐 두말 할것도 없이 잘 치뤘겠죠?
울 서연이는 5월 11일날 셤이랍니다... 아직 여유가 있어서 탱자 탱자 놀고 있십니당...ㅎㅎㅎ
그럼 서연이의 미션 올려봅니다.
첫번째 미션 - 묵독
-서연이는 묵독은 하지 않았고요, 소리내어 읽기 계속했답니다.
한 4번쯤 읽고 시간 비교해보니깐 첫번째 시도보다 무려 8분이나 단축 되더라구요... 서연이도 은근히 만족하는듯... 여기서 문자 하나 씁니다. "Practice makes perfect..."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다고 은근 슬쩍 디밀었습니다...ㅎㅎㅎ
두번째미션 - 과거동사 정리
- 요 미션을 보는 순간 아현영찬맘님 저랑 필이 통하는 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무신 말씸이나 하면, 이번 책하면서 서연이에게 단어장을 하나 사 주었답니다. 읽고 잘 모르는 단어 정리만 한번해도 엄청 도움이 될꺼 같아서요... 그런데 정리하면서 보니깐 어찌 그리 과거동사가 많이 나오는지 현재형이랑 과거형이랑 같이 정리하게 했답니다. 그럼 서연이의 단어장도 한번 올려봅니다요...



미션 3 Problems & Solutions
요거 하면서 서연이의 눈높이와 저의 눈높이가 다르다는 걸 절실히 느꼈죠..
The bath 에서 서연이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Henry가 온통 젖은 것이 문제점이고 수건으로 닦아서 해결했다고 그러더군요... 전 당연히 Mudge가 목욕하기 싫어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ㅎㅎㅎ 가만히 생각해보면 서연이 생각도 맞는 거 같아서 칭찬 한번 해줬답니다.. 엄마보다 낫다고...ㅎㅎㅎ

네번째 미션 - 퀴즈
요거는 정말로 휘리릭... 서연이가 금방 답을 찾아내더라구요... 그만큼 영어에 좀더 익숙해졌다는 거겠죠, 고맙게도...ㅎㅎㅎ

이사짐 정리에 새로운 환경이 힘드셨을텐데 알차게 미션 내주셔서 너무 재밌게 미션 수행했답니다.
다 읽은 책과 완료한 미션지가 하나 둘 쌓이는 거 보면 안 먹어도 배부릅니다. 얼마나 뿌듯한지...
모두들 감쏴드려용...^^
휘윤이&휘호물고기옆에서
양재천의 봄
영어&돈을 좋아하는 휘윤이와
미술을 좋아하는 언니^^♡




휘윤이 미션입니다,저도 직장맘이라 휘윤언니가 휘윤의 반 보호자랍니다.미션도 언니가 사진찍어서 올려줍니다.
미션을 보니 동사의시제에대해서 개념이 없네요.즐겁게 하니 그냥지켜봅니다.좋은미션내주셔셔 감사해요.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열심히 할 께요..이번에는 일등으로 미션을 올려야지^^
이사짐 정리는 다 되셨나요?
하궁 한번 이사하는 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쉬엄 쉬엄하세요...
그 바쁜 와중에도 미션신경쓰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요번에는 조금 정성들여 열라 해볼랍니다.
아현영찬맘님 감쏴...^^
바쁘실텐데~~.미션 고마와요. 전 요즘 정말 북클럽 중독인가봐요. 회사에 출근하면 제일먼저 북클럽 방문부터 시작하고 있답니다. (집에선 인터넷을 거의 안하거든요)
물론 짬짬이 방문도 필수구요. 이번주에 3일간 출장이 예정되있었는데(수.목.금), 이런저런 사정으로 2주 미뤄졌네요. 출장이 미뤄졌다고 휴식시간이 생긴건 아니지만, 심적으로 많이 여유있어졌어요. 목욜까지 미션수행은 힘들것 같구요. 금욜에 재윤이 수학경시 끝나면 금욜 저녁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