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부영 추천드려요..
특히 저는 Go away, big green monster, monster monster, 그리고 베오영에서 나온 glad moster sad monster 와 같은 몬스터 내용 추천드리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여자아이인데도 무척 좋아했거든요..
아마 남자아이들은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메이지도 색감이 화려해서 어린 나이의 아이일수록 더욱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서점에 가셔서 쉬운 영어책을 몇권 골라보세요..
노부영이라고 해도..울 아들도 좋아하는것만 좋아하더라구요..
라임이 있는 문장으로 만들어진것들로 골르면 아이가 금방 좋아하던데..
가까운 서점에 가보세요..
저는 노무영 추천해드려요..아직 전집 책은 조금 오바인거 같고...노부영에서 입소문이 났거나 엄마가 보기에 괜챦다싶은 교재 구입하셔서 보여주세요..저희 아들이 23개월인데 돌때부터 노부영은 꾸준히 봐와서 그런지 거부감없이 참 좋아하네요^^
노부영책이 그림이 별로 안예뻐서 저는 처음에 별로였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참 좋아해요^^
와 저희 둘째넘은 그냥 누나 하는거 옆에서 구경만 하는정도인데.. ㅎㅎ
대단하세요^^
저희 아들두 지금 25개월 이거든요..
보니깐 노부영도 동물 나오는거 위주로 참 좋아라 하구요..
맥스앤 루비 비됴와 책 다 좋아 하더라구요..
뭐 특별하게 둘째만을 위한 책을 사본적이 없어서..
그냥 누나 하는거 다 좋아 하는거 같아요^^
와.. 많이 해오셨네요..^^
그외에도. 조 위에.. 메뉴중 단계별 도서관 들어가셔서.. 이것저것 좀 둘러보세요..
아직은.. 노부영으로 해주셔도 충분히 잘 놀수있는것같아요.
우리애들은 춤추고 소리지르고 하는 활동적인 것들을 좋아해서..
그런류의 책들을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해요..
아트지라고 하던데.. 좀 두꺼운 종이로 큰 사이즈의 책들을 좋아하구요..
(farmer in the dell, Old donald had a farm, five little duck, I am the musicman, Twinlke twinkle little star등의 책들은 아직도 잘 보아서.. 좋아해요.. )
노래가 좋은 책들,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이 나오는 책들.. 위주로 많이 보여주려 했었어요..
지금두요..^^
또 글 많이 올려주세요..^^
주말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