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께서 한학기 수업을 할 정도의 작품이라니..
꼭 보고 싶은 영화네요.
어여 구해서 보구 .. 울 아들 딸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생각해 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Little Miss Sunshine
저는 이 영화로 한 학기 수업을 했습니다. 아주 훌륭한 작품이죠.
부산일보에 실린 영화이야기 소개할게요.
http://news20.busan.com/search/search.jsp
요기 목록 중 위에서 7번째 영화가 그 작품입니다.
ㅋㅋㅋ 요거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울 아이를 위해서 저렇게 까지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했네요~~
주인공 아이..
제눈에는 이뻐 보입디다....ㅋㅋㅋㅋㅋ
아..너무 재밌는 영화일것같아요..
영화소개만 읽는데도.. 찡~ 하네요..
꼭 보고 싶어지네요..
아직 애들이 어려서인지.. 요즘은 어떤 영화가 재밌는지도 모르고 그냥 살고 있네요.흑.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영화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우리딸도, 좀 크면.. 저러는건 아닌지..^^
큭큭.. 너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