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상한 맘 때문에 아이한테 그동안 넘 소홀했었습니다....이웃 엄마들이 느낄정도로..ㅠㅠ..
저를 좀 업시키기위해 박사님 에너지 저도 받고 왔습니다. 강의후 좋은 자리가 있었다니 좋으셨겠어요..저는 볼일이 넘 급해서리 ㅠㅠ......
두서없는 엄마표지만 쑥쑥 덕에 7살 울아들 대견하게 영어 즐기고 있슴다....원에서도 최고죠..^^...(외국서 살다온 애 빼고 ㅋㅋ) ......9월부턴 맘다잡아 침체기에서 벗어나 보렵니다....
제가 잘하는 딱 한가지...reading ㅋㅋ....열심히 읽어 줘야 겠습니다...
TESOL 강의 참 듣고 싶었는데, 박사님!!!!!!!! 혹 어려운 숙제 내주시고 그러면 미리 두렵사옵니다...(한 소심)
저도 혼자 살짝 다녀왔답니다. 맨뒤 가장자리에서 열심히 듣고왔지요^^
엄청 소심해서 쑥쑥회원인 것도 못밝히고~~ 저같은 회원님들도 많으시죠?ㅋㅋ
아이성향에 맞게 지도하라는 박사님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너무 멋지시더라구요..
저같이 어중간한 성격에 팔랑귀는 하루에도 마음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요 중심을 잘 잡으라는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실 쑥쑥에 글도 처음 쓰는 거랍니다~~^^
햐~ 비형엄마님 무쟈게 부랍슴돠~^^;;
우리 홍박샘님 아드님이 어린왕자같다굽셔?..흠..귀티가 좔좔..흐르나 봄돠..^^;;
일목요연하게 정리도 잘 하셨네요..^^ 마치 강의 들은 것처럼 생생한 글임돠..^^
정말..꾸준히...란 (←)요 정답을 알믄서도 실천 못하는 잉간은 듁어야 혀..ㅡ,.ㅜ
(비형엄마님..지가 씨게 자책 좀 했슴돠..놀라셨으믄 송구하고만요..ㅡ.ㅡ;;)
아무쪼록..멋진 후기..감사히..잘 보고 갑니당..^------------------^*
이렇게 알맹이를 쏙 발라주시니.. 덥썩 받아먹네요. ㅎㅎ
감사해요^^
어려운책보다 쉬운책 여러권.. 이부분 확인사살 저도 너무 안심이 되요.
어떤방식으로든 꾸준히만 하면, 장기적으로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씀두요.
배경지식과 경험.. 도 공감백배구요.
문제는 리딩인디.. 이제 유아이니, 어느정도 밥먹이면 지도 알아서 하겄지요?
큰가닥 잡아주시는 홍샘님이랑 이글 올려주신 비형엄마(저도 비형엄마인디^^;;) 모두 땡큐베리마치 입니당~~
야, 신나요. 유게 엄마들이 표현해주시는 관심 때문에.
쑥쑥회원 아닌 분도 계셔서 대놓고 쑥쑥 얘기는 못 했어요.
그렇지만 10월에 열리는 강좌는 <쑥쑥닷컴과 함께 하는 Tesol for moms>이여요.
쑥쑥 강좌를 부산서 여는데 장소를 신세계 아카데미 빌렸습니다.
비형엄마, 반가웠어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어머나 정말 부산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럽부럽
홍박사님도 너무 만나뵙고 싶은데 거기다 아드님까징~
고등학생인데 어린왕자처럼 생겼다니 ...와우
홍박사님 특유의 유머와 함께 사석에서도 많은 이야기로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셨을것같아요.^^*
꾸준히만 하면 효과가 있다는 말씀에 마음한켠 내려놓아집니다 ^^*
요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시고 복받으셔요~~~~~~
감사감사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용~^^*
흐미.. 좋으셨겠다.
홍박사님 사진은 여기 쑥에 많으니
아드님에게 호기심이...^^
어린왕자같이 생겼다구요? ^^
고등학생이니 16-7세쯤 되었겠네요.
예림이랑 열살 차이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겨? ㅎㅎㅎ
리딩업을 위해선 어려운책도 필요하지만
회화를 위해선 쉬운책을 여러번 반복해 읽는게 낫다..평소 느끼던바를
박사님이 확인사살을 해주시니...^^
후기 넘 감사드려요~~~.^^^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좋은 말씀 듣고 오셨네요~!!!
부럽슴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두루두루 도움이 될만한
귀한 말씀이네요~
느무 좋겄다..
워낙 잘 정리해주셔서 저역시도 그자리에 있는것 마냥
감동이 전해지네요.. 홧팅!!!
저두 어제 갔었어여.. 정리를 잘하셨네여..아직 유아라.. 다시한번 가이드라인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구여..한동안 리딩북을 멀리하고 챈트나 라임만 열심히 보여주었는데..다시 리딩책을 꺼내보여줘야겟단 생각이 들더군여.. 말씀하신 그림과 매치하면서 손으로 집어가며 이야기도해주구여.. 신세계에서 하는 강의 듣고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여..여쭤볼려다 바쁘셔서 그냥 나왔어여
홍박사님 어린왕자 아드님이 궁금하네요. ^^
부산에서 하니 아드님도 뵙고... 연예인 보신 느낌이셨겠어요.
부산에서 열린 강의 듣고 오셨구나~~~
흐미 부런것!!!!
홍박사님 강의 후기만 봐도 얼마나 강의가 재미났었는지 알수 있겠어요~~
비형엄마님이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꼭 그자리에 있었던 느낌이에요...^ㅡ^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도 꾸욱~~~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홍박사님도 뵙고 싶었는데...
모든 강연은 주말로, 주말로...!!
앞으로 생길 강의도 다 주중이더라구요..ㅠㅠ
띵가띵가 놀 때는 부산 강연 많이 없었는데..흐흐흑
그래도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우짜든둥 같이 갑시다요~
정말 가보고 싶었던 강연회였는데...지방이라 아니 시골이라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후기 적어주시는 맘들이 계셔서 이렇게라도 눈요기 하고 갑니다.
가장 쉽게 저렴하게 할 수 있다고 해 주신 리딩...정말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이렇게 좋은 글로 공유해주시니...^^
저희 지역에서도 홍현주 박사님 강연이 있었다면 당장 달려갔을텐데..
그렇지 않아도 부산에 사는 7살 아이를 둔 친구에게 전화에서 강연회
가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갔는지 낼 연락을 해봐야겠어요..
강의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쓰신글을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