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인데 너무 크게 깠네요 ㅎㅎ

에릭이 어찌 저리 잘하나 했더니...
누구에게나 처음은 낯설고 모르는것 투성이..그걸 하나씩 깨나가면서 발전해 가는 모습 응원합니다.
관여님~ 오랜만이고 넘 방가방가요^^
쑥을 통해 육아를 해온 관여님은 참 행복한 사람~
조용한듯 알찬 관여님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홍박사님의 엄마테슬은 참 부럽고 대단하네요
왜 난 몰랐을까 아쉬움은 늘 어쩔수없구요^^;;
에릭의 호기심넘치는 생활은 요즘은 어떤지.. 영어일기방을 못하니 그런점이 넘 아싑네요
둘째를 잘 꼬셔서 얼릉 합류해야겠어요^^
올해가 가기전에 만나고싶어요~~
입에 모터 상상을 하니 ㅎㅎ
아마 현우의 말하기 끌쓰기 싹은 그때부터 움텄나봐요.
비약적인 발전 뒤에 관여님의 숨은 끼가 큰도움이 되었군요^^
8년이란 세월동안 같이 으쌰으쌰하시 동지분들이 있어서 행복한 엄마표 ~~ 계속 계속 되길 ~~
부럽습니다.
어릴 때 시작한 관여님 부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저도 쑥을 좀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지요. ^^
지금이라도 다행이지요. ^^
관여님이 쑥을 지탱해주고 있으니
후배맘들도 잘 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나이때문에 가끔 들어오게 되지만,
환영해 주셔서 즐겁게 들립니다.
ㅎㅎ 그러게요... 우리 모두 알? 동지들 ㅋㅋ
에릭의 어릴 적 모습이 눈에 선하다능~~
울 아그들의 예쁜모습, 희귀한 모습, 온갖 추억들을 공유하는 우리들은 ㅋㅋ
끈끈한 동지애와 우정으로 크로스!!!
환절기 건강 조심하자구요~~
한참씩 못들어오는 날도 있는데
이리저리 댓글다는 와중에 이름을 불러주시니~
감사하기도 놀라기도ㅎㅎ
내일이나 모레쯤 무슨얘기라도 들고와볼까...궁리중입니다.
우리는 '알' 동지~~~에그에그~~~ㅋㅋㅋ
홍박사님 테슬로 모터달았다는 부분에서 빵~터졌습니다. ^^
우리가 함께한 프로젝트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는 이 순간~~~~~
참으로 돈독한 우정으로 뭉친 쑥맘들 모두 홧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