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채웠던 시간들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씀이 힘이되네요.
아이의 눈높이를 잘 살피며 함께 이겨나가야겠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응원드려요~! 화이팅입니다. ^^
다시 시작이라는 말 참 좋네요^^
마니 속상하고 마음 다스리기 어려울수도 있었을텐데
이렇게 잘 이해하고 여유를 갖는 벨린님 대단하세요
두고온 물건이 있어 계단을 다시 내려간다는 말도 참 좋네요
뒤로 후퇴가 아니고 다시 천천히 올리간다는 믿음이 있다면 어느 계단이든 불안할일도 걱정할 일도 없을거 같아요
캐런에게 화이팅!!이라고 외쳐볼게요
손잡고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할 것은 많고 할 시간은 더 적어지요.
하지만,
이젠 아이도 엄마도 무엇을 얼마만큼 어떻게 해야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잘 될꺼라고 믿어요.~~
벨린님~ 넘 반가워요. ^^
글을 보긴 아까 봤는데.. 이제서야 컴 앞에 앉았어요. ㅎㅎ
역시 귀여운 캐런~ ^^
몸 구석구석~ 그 동안 쌓아온 영어의 바탕을 밟고
금방 제 실력을 발휘하리라 저도 믿어요!! ^^
아이의 바라보고
아이를 기다려주는 엄마
정말 멋진!! 엄마세요~ ^^
벨린님이 역사를 다시 하시려나...?
무엇을 다시 하시려나? 궁금해서 냉큼 들어왔어요. ^^
응원합니다.
엄마표는 그만두지 않는 것에서 이미 끝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캐런에게도 화이팅이라고 전해주세요.
이 아줌마도 공부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
그리고.
쑥 오프때 꼭 만나요. ^^
아이들은 늘 쑥쑥 자라나는걸요!^^
오랜만이라 반갑고 보고싶고...뭐 그렇습니다.
캐런 언니 화이팅이요~
다시 시작하는 힘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 느끼고 시작한다면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