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병.. 하.. 초3.. 벌써부터 어려운데 말이죠.
그나마 나름 감사하게도 3단계까지는 확실한데, 4단계는 잘 모르겠네요.
서로 감정을 표현하고 이야기 나누고 하기는 한데, 그게 소통을 하는 것인지 결국은 엄마의 잔소리로 이어지는 것인지가 참.. 어렵고 애매모호하네요. 그래서 5단계는 생각지도 못하겠네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ㅠㅠ 정말 육아 답은 없는 그 길이 답답하고 그러네요.
초 4병..처음 알았어요..
사춘기가 빨라지면서 무슨무슨 병이 연령대가 점점 내려가네요..ㅋㅋ
저희 딸아이도 점점 예민해 지고 있어서 맘의 준비 중입니다..ㅜㅜ
소통중요한거 아는데 잘 안되죠..오늘부터라도 맘잡고 대화시도 해봐야겠습니다..
싸우지나 말아야 할텐데요..^^;;
몇개월 후면 초4 ㅜㅜ
벌써부터 전조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내려놓기부터 시작해야할듯요
초4병.. 그럴것같네요. 아직 저는 애들이 그보다 어리지만 많이 들리는 이야기가, 급 어려워져서 수학의 경우 수포자가 속출한다는 거였어요. 말이 쉬워 수포자지.. 그러기까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자존감이 무너질까요.
정말 어떻게 안되는지.. 서양에 비해 우리아이을 초등때부터 너무 많은걸 배워요. 아이들이 힘들어지니 그걸 결국 다 부모들이 감당하게 되구요.
좋은말씀 듣고 오셔서 이리 나눔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소통하며 잘 지내고자 노력하는 엄마곁에는 어디서 힘든일이 있어도 다시 일어나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헉~~~우리딸도 그 지독한 병에~~ ㅠㅠ
우리집은 3과4단계 사이쯤에 있는듯요....
부엉이, 나무, 꽃 기억하겠습니다
감사요
안그래도 오늘 아들 친구 엄마랑
초4병 얘기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