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시쥬?^^
소녀소녀한 혜정님이 현명하게 잘 지나고 있는것 같아요.
아마도 엄마 닮았음 심하기 않게 쓱~지나가라리라~^^
응원할께요~!
한번뿐인 그녀의 사춘기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멋진 엄마세요^^
언젠가 강의를 들었는데, 사춘기의 뜻은 한자로 '생각의 봄'이 꽃피는 시기라네요~^^
생각이 많아지다보니 뒤엉키고 복잡하고 힘들어서 아이들이 때론 짜증으로 때론 무기력으로 알수없는 행동들이 나타나는거라구요~~
저도 아이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느긋하게 지켜봐주는 멋진 엄마에 동참하고 싶습니다~~^______________^
운동경기를 좋아하는 딸아이~ 멋지네요!^^
저희집 초4 딸은 책도 좋아하고 만화책도 너~무 좋아하더니...
요즘엔 만화책 캐릭터들 따라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스케치북과 흰종이들마다 온갖 만화 캐릭터들이...ㅎㅎ
혜정님 글 읽으며... 아이들 자라는 모습 옆에서 바라보고 함께할수 있어 참 감사하다는 생각 다시한번 하게됩니다...^^
아이의 마음과 좋아하는 것들을 부모님이 함께 해주시는 모습이 멋지세요~!
전 늘 그래야지 하면서도 어느 순간 내가 좋아하는 것이 먼저가 되더라구요. 반성하고 배워갈게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래요~! ^^
혜정님~~~~~~!!!
일단 반가운께 인사부터!! ㅋㅋ
이 얼마만인가요?
역시!! 혜정님도 지나도 열심히, 재미있게, 자~~알 지내는군요. ^^
하이라이트 팬으로 갈고닦은 솜씨는 어딜가도 빛을 발하는군요!! ㅋㅋ
곧 중등이 될 지나도
열심히 사는 혜정님도!!
응원합니다!!
근데.. 넘 보고픈건 어쩌나~~~ ^^ ♡
와~~ 천천히 단련된 엄마..
기다려주고 바라봐주고 사춘기를 함께 넘겨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는게 제 요즘 단기 목표라면 목표랍니다..ㅎㅎ
4학년이되니 슬슬 시동을 거는듯해서요..
운동좋아하는 여학생의 좋은 본을 봤어서 괜찮을듯요
한번뿐인 그녀의 사춘기를 저도 응원합니다^^
쑥쑥이 북적이도록 함께 힘내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