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너무너무들 감사드려요..답답할때 뻥뚤이처럼 저에게 시원함을 주셔서...
제가 열씨미해야하는데...안되니..늘 디비디에 의존중이지요..부끄럽습니다..
더위가 한풀꺽이고..가을 냄새가 나네요..
늘 건강하세요..
저희아들도 2005년 11월생이니 똑같네요..
영어를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구요..
저희 아들도 대답정도는 하더라구요..
'yes'나 'no'정도..
그리고 긴문장은 책 내용을 외우는 정도랍니다.
그런데..
그런책있잖아요..
'Can you see the red ballon?'
같은 같은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는책이요..
그랬더니..대답을 줄곧 하더라구요..
아직 질문은 못하는데..대답은 간단한 단어로 하네요..
그저 신기할 나름이지요..
저희 아이도 그런 시기가 있었네요...
조금 지나니 조금 더 긴 영어문장으로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들었던 걸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 같네요.
영어옹알이를 거치는 아이들이 많은데~
울딸래미는 그렇다할 영어옹알이가 없었답니다.
아래 두분의 말씀처럼
영어옹알이는 긍정적이며 영어를 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욕구와 전조단계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홧팅!!!하셔요~~~
우리 아들도 요즘 그러고 다녀요.어떤건 말이 되고 어떤건 영 아니구요.
노출시기랑 나이가 똑같아서 반가워서 댓글남겨요.
저도 걱정되서 찾아보니초코님 댓글처럼 영어옹알이라더군요.
dvd파일을 mp3파일로 쉽게 변환해주는 쇼동영상변환 추천해드릴께요.
여러개 깔아놓고 변환시켜봤는데 쇼동영상변환이 가장 편리 아주 쉽더라고요.
변환후usb에저장 차에서(네비게이션)오디오(최근에산거라서 인식하거든요)에서 들려주는데 참좋더라고요.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처음 영어로 말문 터지기 전에 거치는 과정정도로 보심이..
울 아이도 미국에서 4살(만 2세 반정도)에 유치원을 보냈더니
유치원에서 들은 영어소리에 익숙해 져서 집에 와서 한 2-3시간은 말도 안되는
쏼랄라..~ 로 떠들곤 했어요. 그러면서 영어 억양과 리듬을 익히는 것 같아요.
아직 정확한 문장으로 말하지는 못하지만.. 그 소리들을 흉내내는 거죠.
DVD 만 너무 보여주기 그러시면 소리만 따서 보여주시면 어떨까요..?
엄마도 같이 외서 가끔씩 질문도 하고 맞장구도 치구요..
아직 5세면 많이 어리네요. 앞으로 즐거운 영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