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남자친구랑 나란히 앉아 글쓰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글씨두 넘 잘쓰구~~
그러게요..
쑥게시판엔 언제나 유용한 정보가 많은것 같아요..
저두 시간날때마다 쑥게시판에서 사네요^^
아.. 예림이 너무 너무 이쁘네요..
딸내미들은 이리 이쁘게 글씨두 잘쓰구 자기 표현두 저리 잘하는걸까요?
빨주노초파남보에 맞춰 쓴 글짓기는 넘넘 재기가 넘치구 발랄하궁.. 아구 이뻐라..
울 아들은 아직 쓰기나 그리기.. 요건 아주.. 젬병입니당..흑..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거라 믿고 있지만.. 가끔 요리 귀여운 아가들을 보면 맘이 조급해져요..
말씀하신거 처럼.. 절대 비교하지 않고 우리 아이의 특성과 성격을 잘 파악해서 데리구 가야겠죠.. ㅎㅎㅎ
낼 요거 울 아들 꼭 보여줄랍니다.. 나름 질투가 많은 아들내미 자극 좀 해보려구요..
예림맘님은 넘 좋으시겠당~~~ 부러버요~~~
강아지 앉고 있는 예림이 무쟈게 예뽀요^^*
가은이도 강아질 보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답니다.
예림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요런 질투라믄 가져 볼만 한데요?^^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짧은 글짓기 넘 재밌어요~
역시 언어적인 감각이 있는 아이는 남다르네요
쑥에서 만난 남자친구~
와 넘 좋겠당
왠지 길을 가다가도 쑥쑥을 안다고 하믄
어찌나 반갑던지
손이라도 덥석 잡고 싶더라구요~~~
편지쓰기
울딸래미도 예림이 처럼 자꾸 진화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멋져요! 홧팅@
ㅋㅋㅋ..우리 예림공주 성격이 우리 찬이 성격이랑 흡사한 듯 싶은디..
단지 엄마의 능력과 배려 차이로..울 찬이는 여전히 한글 글쓰기 하자고 하믄..
십리밖으로 더망가서..영어는 더 엄두도 못 내고 있다는..ㅡ,.ㅡ;;
하여간..싸이트를 느무 싸돌아 댕겨도 찬사랑한티는 쥐약임돠..ㅡㅡ;;
울 찬..한글 뗀 후..작년에 한참 글자를 그리듯이 놀길래..첨엔 그냥 예쁘게 바라만 봐줬다가..
이후에도 계속 느무 즐겨와서리..본격적으로 해줄 때이다 싶어..슬슬~ 해줘볼까 해서..찬사랑이 뎀볐을 땐..
이미 순서 무시하고 쓰는 데에 익숙해져 버린 녀석..--;; 때마침..모싸이트에선 아이가 글자 쓰기순서를 잘못
익혀놓으면..나중에 고치기 참 힘들다는 글을 보고선..그 전까지는 순서 엉망이어도 글자만 써주는 것에
만족하고 기뻐했던 찬사랑..팔랑귀 번쩍~ 들어 그때부터..찬의 글쓰기 순서 잡기에 열을 올리기 시작..ㅡㅡ;
한참 부업에 매달릴 때였는디..주중에 새벽을 친구삼아..야를 쥐잡듯..피곤함에 갈챠주다 보니..
순서를 알려줬는디..자꾸 지가 쓰던 방식대로 써감서 순서를 인지 못하는가 싶으믄..지도 모르게 승질을 버럭~
한글쓰기 겅부할 때마다 버럭맘이었으니..필시 사악한 계모..아니 마녀가 아니고서야 그리 할 수는 없는겨..ㅡ,.ㅡ;;
새삼 또..지가 울 찬한티 엄청 대죄를 저지른 게 거의 상습범수준이었던 것 같아 느무 뜨끔..ㅡ.ㅡ;;
(찬사랑..니 그걸 이제서야 안게냐?..ㅡ.,ㅡ+ 으이그..한심덩어링~-,.-;;)
찬에게 러브레터 좀 받아볼라구..찬사랑..과욕을 부렸다가..울 찬에게 완죤 상처만 남겨버렸다는..ㅡㅡ;;
그렇게..마녀사감처럼..자음, 모음쓰기 순서를 끝낸 후..한참 조합글자 쓰기에서 결국..찬파가 애 잡을꺼믄
그만 두라고 해서..그날 부로..깨까시 접었네욤..ㅡ,.ㅡ; 그 뒤론..다시는 글자쓰기 입밖에도 안 냈는디..
흐미..오늘 예림양의 사랑이 그득 담긴 저 편지를 보니..찬사랑..배알이 쪼까 뒤틀림서..
수 개월동안 꽁꽁 묶어두었던 내 안의 욕심덩어리들이 다시 또 스멀스멀~ 올라오려 드는 것이....ㅡㅡ;;
된장맞을..아무리 참으려 용써봐도..지도 모르게 간헐적으로 흘러나오는 외마디....
찬아~~~~~~~ 내두 저 엄마처럼 러브레터 받고싶다앙~~~~~~ -,.-+
오늘 다시..울 찬이의 한글쓰기에 불을 댕길 줄 모르는 요 예림맘님의 글..아주 지대로 자극임돠..^^;;
근디..엄마 욕심과 달리..울 찬은 여전히 십리밖으로 더망갈 텐디..지두 우리 예림맘님이 쓰신 수법으로다가
함 접근혀봐?!^^;; 찬사랑은..오늘 밤..찬에게 필히! 이 편지글을 보여줄껴..ㅋㅋㅋ
강아지 들고 환하게 웃고있는 우리 예림이 느무 사랑스럽슴돠~^^
울 찬이두 강아지는 물론..네 발 달린 동물이구 곤충이구..움직이는 것들이라믄 아주 사족을 못 쓰는디..^^;;
오늘 밤..이 사진 보여주믄 뭐라 할란지..함 봐야겄슴돠..^^;;
(근디..편지로 자극주자는..찬사랑의 목적과 달리..강아지 들고 있는 예림이사진에만 환장할 것 같은 이 불안감이란..--;)
건 글쿠..요즘..벨벳님네 따님과의 러브레터는 언제쯤 또 공개해 주신답니껴?..^^;;
찬사랑은..두 공주님들의 우정..성공사례를 지켜봄서..울 찬에게도 적극 뇨친을 만들어 주는데 힘써볼라요~^^;;
그나저나 오늘..우리 예림맘님 글봄서..좋은 말씀 많이 얻어감돠..^^ 물론 꿈틀대는 욕심도 도사리긴 했지만..ㅋ
맞아요..같은 또래보다는 형아, 누나들과 비교하는 거~ 깊이 공감합니당..^^;;
그티만..찬사랑은 지금두 자꾸만 무지개 편지만 아른거리는 것이..햐~ 침만 꼴깍꼴깍..^^;;
울 찬이 무지개는 잘 그린디..^^;; 그 위에 엄니 따랑하는 내용만 쪼까 붙여주믄?! 흐흐흐..
(혼자서 미친 듯이 망상에 날개 다는 찬사랑..지발 정신차리..니 과욕부리다..찬이 영원히 글 안 쓰는 수가 있엉~!--+)
오늘..우리 예림맘님의 좋은 말씀..예림양의 사랑이 그득 담긴 찌인헌 러브레터까지..^^
구경 지대로 하고 감돠..^.~ 제 눈을 느무도 즐겁게 만들어 주신 우리 예림맘님께..아주 감사한 맘으로 사랑의
작대기..꾸욱~~~~~~~~~~~~~ 눌러 볼라요~^-^
질투심이 있다는건 그 만큼 에너지가 많다는거 아닐까요? ㅎㅎ
강아지를 안고 있는 예림이 표정과 강아지 표정이 대조적인데요? ㅋㅋ
무지개 편지 있잖아요..어른의 눈으로 봐서 그런가요? 아주 신선하고 재미있고 톡톡 튀는...나도 어렸을 때 저렇게 창의적이었나? 싶은게...받으셨을 때 너무 좋으셨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용..전 주말 한가운데 보다는 직전이 더 좋네요^^
드디어 예림이 얼굴을 오랫만에 보여주시는군요~^^*
그리웠어요~~
예림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셔서 적절히 적용시키시는 예림맘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쟁의식도 적당히 있고 질투심도 있는아이가 정말 잘만 컨트롤해주면
이상적인데말이죠..
은아는 말안해도 이제 아시죠?^^
오늘하루도 이쁜 예림이와 행복가득하셔요~^^*
친구랑 일기도 같이 쓰네요.. 같은 일기장에..
너무 다정스럽게...
예림이도 질투가 많군요..? 여자 아이들이 대부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초등가면 남자아이들 보다 공부 잘한다잖아요.ㅋㅋㅋ
상처되는 비교는 안하지만, 적절히 자극 주면서 아이를 끌어가고 계시네요.
저도 이거 함 해봐야겠는데요.
저혼자 쑥 이쁜이들 보지말고...
이거 보여주면 울 아이도 무지개 편지 쓸라나 모르겠네요.
아웃풋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니 부럽구만요.^_^
글을 읽는것이 말하기에 방해가 된다는 말도 있지만..
스스로 읽는 아이들은 말할때 문법적 오류가 없는것 같아요.
울 까칠공주는 혼자서는 절대 읽을 생각안하고,, 말도 하기 싫어하고..
오로지 엄마가 읽어만 달라네요...지 동생은 어쩌라고....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지 누나 읽어줄때 울 작은 아이는 엄마주위를 배회하면서
혼자 놀기의 준수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사실 그 시간도 얼마되지 않지만...
그리고 쑥쑥에서 친구도 만났네요...
여기 쑥쑥친구들 어디 없을까나????
잘못 비교하게 되면 좌절을 느낀다는~~
얼마 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지 뭡니까..^^;
8살된 형님네 아들이 우리 차를 타고 가면서 소의가 좋아하는 영어노래를 듣고 있는데..
(사실 우리 조카는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단계라 영어 노래는 잘 모르고 단어만 줄줄 외우고 있는 것 같더군요)
소의가 신나게 노래 따라 부르다가 오빠한테
"오빠! 왜 오빠는 노래 안 해?" 라고 하자 당황한 조카가 아무 말을 안 하길래..
"소의야~오빠는 노래 다 알아서 안 하는거야.." 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조금 뒤 문진에서 나온 dinnertime이라는 노래에서 fox라는 단어가 들렸는지
조카가 fox는 여우인데..라고 하길래
신랑과 제가 조카에게 용기를 줄 생각으로..
"응..맞아~우리 민의 영어 잘 하네~~" 라고 했지요..
그 일이 있고 난 후, 우리 소의가 집에서 dinnertime 책을 보다가..
"소의는 fox가 여우인 거 몰라..민의오빠처럼 몰라..!" 라고 투덜대더군요..ㅡ.ㅡ
그 때 지 오빠만 칭찬해서 그래서 서운해서 삐진건지..
한동안 계속 그러길래..
"소의야..우리 소의도 여우가 fox라는 거 알잖아..dinnertime 노래도 오빠보다 얼마나 잘하는데.."
라고 했더니 그 후 기분이 up 되어서는
"소의도 오빠처럼 영어 잘하지?? " 하면서 어찌나 노래를 크게 잘 부르는지... ㅠㅠ
그 뒤로 다른 아이를 칭찬할 때는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요 넘의 토깽이 비유를 어찌 맞춰야할지..ㅋㅋ
예림이도 강아지 좋아하나봐요?
우리 소의는 어릴 때부터 할머니 집에서 강아지랑 함께 자라서..
멍멍이라면 엄청 좋아하지요~~
신나는 금요일..(지는 오늘 휴가 쓰고 3일 쭈욱 쉴라고요~~)
예림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ㅎㅎ 예림엄니 ~~ 뉘집아덜인지 자~알 생겼네 그려~~ ㅎㅎ
쓰기가 아직 서툰 녀석이 그림일기쓰는 예림이 따라 일기쓴다고 예림이 일기장에 무턱대고 따라쓰니,,
에고 ~~ 그날 예림네서 처음 그림일기써보고 우리집도 시작했당께~~
우리아들도 샘이 많은건가?? 헌디 영어샘은 제로인가벼~ 예림이 신통방통 모습을 보고도 샘을 안내니~~ 원~~ 조급해 죽겄당께~~
어쨌거나 무지개 편지 부럽구먼유~~
가능성이 얼매나 될지는 몰르겄지만,, 나도 넌지시 찔러보야겄구먼...
빨: 빨리 빨리 잘 하는 예림이
주: 주식보다 더 잘 크는 예림이 ??
노: 노란 단무지 보다 더 이쁜 예림이 (빈곤한 상상력)
초: 초고속으로 실력 느는 예림이
파: 파.... 에이 모르겠다
무조건 칭찬하고 보자, 예림이 최고!!
-션찮은 홍박 씀-
ㅋㅋㅋ 예림맘님글이 있길래 얼른 들어와 봤시요~~~^^
예림이가 샘이 많군요......^^
울 재령이도 샘이 참말로 많은데... 그래서 건령이만 잘 챙겨서 진행하면 재령이는 알아서 따라옵니다.ㅋㅋ
게으른 엄마밑에서 벌써 생존법을 익힌게죠~~~~~~ㅋㅋㅋㅋㅋ
또래로 자극을 주기보다는 형아누나의 모습으로 자극을 주는거...
참말로 좋은 방법이네요... 아이도 상처받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요...
이제 슬슬 초게도 들락날락 거려야 하는디...
실력이 딸려서리...... 눈치만 보고 있네요...^^
노랗고 예쁜 엄마 얼굴....ㅋㅋㅋㅋㅋ
예림이 글솜씨 좋네요....
이렇게 글도 잘 짓는거 보니.....감각이 있어요....^^
오늘도 예림이 땜시 웃는 하루 시작입니다..
예림맘님도 저처럼 행복한 하루 되셔요...^^
추천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