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8살) 11월 2재주 숙제제출했습니다.
1째주 spoon 은 읽기는 했는데 딱히 웍싯은 안해서 ;;;; 사진으로 머 제출할께 읍서서 제출 못했네요.
그냥 담에 시간될때 한번 하는걸로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세번째주것도 발등의 불이라..;;;;
매주 내주시는 숙제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ㅎ
민정귀요미님!! 저요저요
어제 시댁 김장이 있어서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숙제제출글을 올리지 못했지만...
숙제는 해서 댓글은 달아놓았어요.
어휴 어깨랑 허리랑 왜이리 쑤시는지... 정신 좀 차리고나면 했던 워크시트라도 사진 찍어 올릴게요.
아.... 김장 200포기.. 전 대단한 시댁을 두었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