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보실거라면 삼원소 영문법권해드리고요
아이의 눈높이로 같이하실거라면
문단열 초등학생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좋던데요
우리공주도 예비초등이에요~^^*
영어동화책이나 간단한 리딩책병행하는데
전 책이나 노래에 단어마다 색을 입혀서 눈에 익히게해줘요
명사는 초록색 동사는 파란색 형용사는 분홍색 복수형은 빨간색...기타등등~
이렇게 색을 입혀 책을 읽게한다음 왜 이런색으로 해놨냐고 물어보면
아이의 눈높이에 마추어 설명을 해줘요
그때 문단열 무작정~참고해서 설명할때 대강해요
여튼..명사가 어떤건지 동사가 어떤건지 형용사가 어떤건지 감을 잡더군요
문법 그리 가르칠생각 없었는데 한번씩 필요할때가 있더라구요
책에 색입혀 보여주기 강추에요~
문장의 패턴을 쉽게 알아가는것 같더군요
1.2.3인칭과 그에맞는 동사의 변화같은걸 아주쉽게 이해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맛만보여주고 그냥 책을 많이접하며 문법적인면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하려구 많이 가르치지 않아요 참고만 할정도로~
우리나라말 우리도 유창하게 하면서 문법잘 생각안하고 말하듯이
영어로 말하는사람들이 영어문법생각하며 말하진않으니까
자연스럽게 듣기 읽기 말하기 진행되면 초등3-4학년쯤에
한번 찐~하게 잠시하고 넘어가도 충분할듯하단 생각들더군요
그래서 필요하다면 살짝씩만 맛보여주고 색감으로 감을잡으며
이렇게 천천히 할려구요 ㅋㅋ~
울아이같은경우엔요,,7살 딸아이인데,,
리딩은 님의 아이정도일거에요,,
라이팅을 하는것을 옆에서 약간씩 문법 체크해주니 문법이 어느정도 자리잡는듯해요,,
리딩이 많아서 일수도있는것같아요,,
주제를 주고 쓰게하고 한꺼번에 모든 문법을 고쳐주지말고 살짝씩 집어주니 그담부턴 감이 잡히는지 문법을 지키더라구요,,문법이다하고 들이대는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이구나 싶었어요,,,
이렇게 문법을 감을 잡은후 초등학교 2학년쯤 체계적인걸로 복습할까싶어요
저는 검색후에 결정한 My first grammar를 사놓긴 했어요,,약간 쉬운감도있더라구요,,,
요즘 저희 집에서 보고 있는 워크북인데요.
grammar once a day라고 해서 하루 2페이지짜리 한단원씩 각각 36단원으로 구성된 총 3권이고
grammar라는 제목이 들어가니 거창하게 들리지만
고유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한다거나
문장시작할땐 대문자로 시작하고 끝날때는 마침표를 찍는다는.. 뭐 이런거 짚어주는 수준이라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문법책은 아니지만 그보단 훨씬 쉬워서
영어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같이 보면 유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