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포리너를 보고도 절대 굴하지 않는 찬~~
멋져부러~~
그래도 찬이는 귀를 얼굴선 안에 그렸죠?
우리 소의는 얼굴에 단추를 그려넣었답니다..ㅡ.ㅡ
코 밑에 알록달록한 색깔 단추 3개..
그럼서, 너무 자랑스럽게..이건 단추야 단추...허걱..
소의야 단추가 왜 얼굴 안에 있어? 라고 했더니..
이쁘잖아..라는 한마디...
그냥 내버려뒀더니..아직도 종종 얼굴에 단추를 그려넣습니다..에고고..
그나저나 찬이 정말 귀여운 고양이 같아요..너무 귀엽습돠~~
선글라스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나도 조만간 토깽이 얼굴에 낙서 함 해봐야지..ㅋㅋ
찬사랑님 즐거운 저녁보내시고요~~
서양 바퀴벌레 한쌍 ㅎㅎ
그분들 지금 귀좀 가려우시겠네요 .^^
찬이는 언제봐도
씩씩하고 남성미(?)가 넘치네요.
운동도 잘할 것 같고 더 크면 골목대장될 것 같아요.
사실. 애들 그림에서 귀가 밖에 붙어있건, 안에 붙어있건 중요한게 아닌데
엄마아빠의 말한마디에 아이들의 자신감이 왔다 갔다하기도 하는듯.
예림이도 5살때는 상상화를 꽤 잘 그렸는데
그림잘그려서 뭐할꼬~하는 얕은 생각에 엄마가 피드백을 별로 안해줬더니
그림 실력이 제자리도 아니고, 퇴화하고 있더라구요.
재밌는 글도 잘 읽고
덤으로 아이들 기는 팍팍~ 살려주자는 좋은 교훈 또 얻어서 갑니다.
교훈얻었으니 답례로 추천도 꾹~.주말 잘 보내셔요~~^^
ㅋㅋㅋㅋ 우주홍황~~~~ 울집도 요노래 엄청 부르고 다녔었는디.....
지금은 다른 만화에 꽂혀서 쏙들어갔네요...^^
찬이 넘넘 귀엽당...
찬사랑님은 얼마나 찬이가 이쁠까요??ㅋㅋㅋㅋ
젤리...
새콤달콤 맛나겠네요...
울집도 애들 잘 안사주는데..
가끔 입이 심심하면 저 몰래 사먹고 그래요.....^^
찬이 대단하다..
저두 외국사람만 보면 시선피하기 바쁜데......ㅋㅋ
찬이는 벌써 영어 80%는 성공 했네유~~~~
다 찬사랑님이 영어를 어느장소에 상관없이 사용해 주셔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암튼 부럽사와요~~~~ 전 꿈도 못꾸는 일인디....^^
오늘도 찬이땜시 히죽히죽 웃고 갑니다..
찬사랑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젤리 하나 가지고 저리 오래 노는 찬이랑
같이 맞장구 쳐주고 아이 배려해 주는 찬사랑님이라 잘 만났네요.
그나저나 찬사랑님은 장소불문하고 영어를 쓰시는 것 같네요.
ㅋㅋ 전 소심해서 그런거 잘 못합니다.
이 에미 닮아서 울 아이는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거는 법은 없네요.
외국인에게 Hello 한 찬이 용기가 대단합니다.
스크롤 압박이 심한글이었는데 님을 재미난 글 솜씨때문에 잼난게 잘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