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시립보단 구립이 사진상으로도 나아보이네요.
저희도 서울에서 젤 영어책 많다고 하는 용산구도서관까지
30-40분씩 차를 타고 다니지만
젤 많다고 하는 곳이 그정도이니 다른곳은 안봐도 뻔하겠지요.
서명은 일찍 하고 왔는데
다른분들께도 서명하시라고 권유드려야겠어요.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일이니만큼..
수고가 넘 많으셔요.민이맘님.
바쁘고 힘드실텐데 이런 일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려요~~.
흐미... 울 도서관은 축복받은 도서관이구만요...
근디요..
새로 지어서 그런것 같아요..
다른 시립도서관은 좁디 좁더라구요.....ㅋㅋㅋㅋ
동네마다 하나씩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걸어가면 10분이네인곳으로다가....ㅋㅋㅋㅋ
전 벌써 서명 했습니다요...^^
캬~~~~어쩜 이렇게도 열악한 환경의 도서관이라니....
난 울 집 근처에 도서관 하나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집에서 30분 이상 가야지만...어린이 도서관을 만날 수 있으니~~~
서명 꼭 해야겠슴돠....
Our Library 프로젝트로 전국 방방곡곡의 열악한 도서관 사진을 찍어 올려봐도 좋겠어요.
게시판에 모인 사진만 다 모아도 서명보다 더 확실한 압력이 되겠어요.
저사는곳도 아이들 따닥따닥 붙어있는건 비슷하구요 영어도서역시 비슷한것같아요
으흠..
민이맘님 화이팅이에요^^*
시설은 좋아보이는데..
겉은 멀쩡한데 속은 빈약한가요??
와.................
제가 e맛 갈 때 지나다니는 노원정보도서관이네요.
겉으로 봤을 땐 무척 신 건물이라 안에도 좋을 거라고 기대했는데~
사진으로 확인하니.. '좁다' ..
한글책 일색이라니 아쉬워요.. 역시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