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 느무 이쁘네요~
그래도 지난번에 봤다고 이젠 그모습이 훤합니다.
여전히 바쁜일상..
그때 만난 외국인 친구와는 아직도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는지 궁금합니다!!!
엄청 부러웠는데..
영유가 주위에 있군요..
이곳엔 영유는 고사하고 요런 애들 다닐만한 영어학원도 제대로 하나
없답니다.
해운대 바닷가가 지척이라 저리 놀 수 있다는거
넘 행운임다.
울딸래미는 아직 바다를 본적이 없슴다.
가은이 바다 본적있니?
했더니.. 책에서 봤다라네요..ㅜㅜ
그래서 올주말에 포항이라도 데려 갈랬는데..
것도 아직 우째 될런지... 미지숨다.
오랜만에 다은이 보니 느무느무 반가워요..
긴휴가 다녀오셨으니 앞으론 자주 뵐수 있겠네요~
홧팅!!!
정열의 삘건 완피쮸가 느무도 잘 어울리는 다은이..^..^
햐~ 남들은 길바닥에 던 뿌려감서 가는 디를..
완죤 겅짜로 누빌 수 있는 우리 라이트님이 참말루 부랍고만요~-,.-;;
ㅋㅋㅋ..그나저나..우리 다은이에게 책을 2천권이나 묵여줬다고라잉?..@,.@
햐~ 느무느무 멋진 엄마셩~~~~~^0^
찬사랑은 찬이를 완죤 독립시켜 버린 지 아주 오래라는..ㅡ,.ㅡ;;
흑..맨날..외로이 혼자서..겨우 책 몇 권 읽는 울 찬이가 왤케 불쌍한 것여~~~~~~~ㅡ,.ㅜ
쩍팔리는 찬사랑..저희 집도 책은 꽤나 있지만..영어책은 거의 구다보지 못한 책들이 더 많다는..ㅡㅡ;;
(창피스러서 참말루..-,.-;; 찬사랑 니..접시물에 코 박고 듁어야 혀....ㅡ,.ㅜ)
찬사랑..깊이 반성하구..오늘부터 울 찬이랑..먼지 쌓인 영어책 좀 후벼파볼까 싶슴돠~ㅡ,.ㅡ;;
(찬사랑 니..반성만 하는 척..집에 가믄 또 까묵는 게 주특기 아니닝?..ㅡ,.ㅡ;;)
늘 변함없이 꾸준하게 이끌어오시는 우리 다은맘님..^^ 진짜 짱임돠~!V^^v
다은이..통통하니 귀엽습니다.
긴긴 휴가동안 더 많이 자란듯하네요.
5세 후반기에 2천권의 책이라.. 대단하십니다.
내년에 다은이가 원하면 원에 보내고 좀 쉬셔도 좋을 듯한데요.
암튼 저도 님 응원하고 있습니다.
요거이 얼마만에 보는 다은인가유??
보고싶었따.... 다은아...ㅋㅋㅋ
책이 2천권이요??
헉!!
울집은 천권도 안될껀디.....ㅋㅋㅋㅋㅋㅋㅋ
울집 아들놈들은 요새 아주 노느라.. 책 한권도 겨우겨우 읽어요....
놀러 다니는 것도 아닌디.....
왜이리 시간에 쪼들리는지.....ㅋㅋㅋㅋㅋ
암튼 다은이는 좋은 엄마 둬서 좋겠땅....
2000권의 책을 읽어주시다니...
제가 다 뿌듯하고.... 또 한편으로는 반성하게 되네요...^^
저두 아이들 얼른 크기전에 책 많이 읽어줄랍니다...^^ㅋㅋㅋ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2천권. 박수 크게 쳐드립니다. 모든 엄마표의 롤 모델이예요.
짝짝짝!!
해운대가 물 반 사람 반이라길래 저는 안 나가 봤네요.
다은이는 이제 아프지 않은가봐요. 다행입니다.
해운대에서 시원한 사진 구경잘했어요^^*
부산이 올해 덥지 않았다고 하더니 정말이네요~
서울도 더웠지만 말복지나서 무더위가 다시 시작되더니
오늘은 비가 한바탕 쏟아부어줘서 조금 시원합니다~
꾸준함에 당할자 없다는말씀에 200%공감~!
정말 책읽기독립전 2천권의 책을 반복한것까지 더하면 엄마가 성대결절이 생기지 않은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브라보~~~~~~!
오늘하루도 이뿐 공주님과 행복가득한하루 되셔요~
엄마표화이팅입니다~~~~^^*
다은이는 집 앞이 바로 해운대라 너무 좋겠어요~~
저는 아직 해운대를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꼭 한번 가고 싶은데..
역시 서울에서 부산은 너무 멀어요..ㅠ.ㅠ
해운대 바다가 정말 푸르네요..^^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말리라...^^
엄마표...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너무 따뜻한 느낌이었답니다..
엄마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뛰어들어 어줍잖게 흉내 정도 내고 있지만..ㅋㅋ
그래도 쑥쑥으로 인해 엄마표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뻐요..^^
음..우리 소의도 기뻐할까..??? ㅋㅋ
암튼 라이트님도 다은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오후에는 밑에 지방에 비가 온다고 하니 빗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