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해요... 도움이 많이됬어요..
ort9단계까지 읽었으면.... 그리고 밑에 하양맘처럼 6세라면 저도 TTD는 반대네요... 5세인 저희 아이가 봐도 내용보다 문장이 짧아서 그런지 후다닥 넘기고 맙니다.
말하자면 연계해서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볼 자료라기 보다...그냥...
오히려 단어장 만들어서 놀아주고...더 바쁘네요.
JIR이라고 있는데 브레인뱅크랑 비슷하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JIR을 살껄 괜히 TTD를 선택했는지 아쉬울뿐입니다. JIR샘플을 보여주니 사진과 내용이 여러개로 나눠져서 그런지 한권을 보더라도 분석적으로 나눠서 보던데... TTD는 단순한 문장에..JFR과 비슷한 문맥... 9단계 소화하는 아이라면 그냥 봐도 알겠는데요.
브레인이냐, JIR이냐에대해 딱 집어주지는 못하겠지만 TTD는 정말 레벨이 안맞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쉽습니다.
둘 다 정말 유명한 책들이죠.
뭐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ORT9단계까지 읽었다면, 그리고 6세라면 TTD는 조금 쉬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애는 아주 어릴 때 접해줬는데, 지금은 시시해서 보지도 않아요.
물론 초등학생이 보기도 해요. 쉬운 책을 가지고 활용이나 액티만 잘 해주실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책인데, 저는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정도여서 글이 너무 짧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브레인뱅크는 킨더가든과 그레이드1으로 단계가 있으니, 적당한 단계 찾아 활용하시면 될 것 같구요, 무엇보다 워크북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엄마가 활용하기 좋으실 듯 해요.
나이가 6세이니 이제 책을 읽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액티나 활용이 함께 병행되면 더 좋겠죠.
어디까지나 제 의견이구요, 맘님과 같은 고민을 다들 많이 하신답니다.
검색창에서 TTD 나 브레인 뱅크로 찍어보시면 글들이 주루룩 나올 것인데, 쭈욱 한 번 보시면 판단이 서실 겁니다.^^